정부 돌보미가 14개월짜리 학대했답니다 (국민청원)
링크안에 유튜브 영상 링크되어있어요
정말 기도 안차요.. 갓 돌지난 갓난아기 마구 때리고 엉엉 우는데 입안에 음식물 억지로 밀어넣고, 볼 잡아뜯고, 안먹으려하는 아기 밀쳐서 넘어뜨린다음 고구마 먹이고,. 그외에도 멍들게하고 때리고 완전 아기를 대하는 기본 태도 자체가 폭력이에요...
씨씨티비 있는데도 저랬으면 없는집에선 더했겠네요
아기가 얼마나 두렵고 힘들었을지.. 말도못하는 어린 아기인데.. 정말 싸이코패스인듯... 아기부모님 마음 찢어지겠어요 제가봐도 저년 죽여버리고싶은데 ㅠ
청원 해주세요..!!
1. ..
'19.4.1 11:06 PM (14.53.xxx.181) - 삭제된댓글아.. 너무 맘아프네요. 아이를 저렇게 싫어하는 사람이 왜.. 욕이 나오네요.
2. ..
'19.4.1 11:1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세상에..애가 얼마나 미우면 저렇게 때리고 밀치고..
애가 밉고 싫으면 다른 일을 해야지.
침대에서 돌보미가 막 밀치는데도 애는 필사적으로 옆으로 가려하네요.
허른에게 보호받으려는 본능인거겠죠?
심장이 벌렁거리네요.3. ..
'19.4.1 11:1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세상에..애가 얼마나 미우면 저렇게 때리고 밀치고..
애가 밉고 싫으면 다른 일을 해야지.
침대에서 돌보미가 막 때리며 밀치는데도 애는 필사적으로 옆으로 가려하네요.
어른에게 보호받으려는 본능인가요?
심장이 벌렁거리네요.4. 쓸개코
'19.4.1 11:21 PM (118.33.xxx.96)미친여자 아닌가요;; 끔찍해서 끝까지 다 보지도 못했어요.
고소같은거 못하나 싶네요.5. 저런거
'19.4.1 11:36 PM (114.201.xxx.217)넘 많아요...
전 시터 10명 중 5-6명은 혼자 있을때 학대한다고 봐요.
아니 경험자예요. 애가 5살 될때까지 10명쯤 썼는데 5명 방치나 학대하는거 잡아서 내보냈고 한 4-5살 돼서 애가 말이 되니까 이르기 시작하더라고요6. ㅇㅇㅇ
'19.4.1 11:44 P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나이가 들어뵈는데
한50넘어보이는데 베이비 시터 일할수 있어요?
그리고 시터는 집은 안치워 주나요?
정신없네요
애한테 소리지르고 ㅁㅊ나바7. ...
'19.4.2 12:06 AM (61.79.xxx.132)제 자식같으면 아니 남의 자식이지만 저 시터보면 머리채를 빙빙 돌려주고 싶네요.
8. ...
'19.4.2 12:08 AM (121.167.xxx.153)아기 울음 소리가 계속 귓가에 남네요.
법적으로 처벌 받아야 하겠지만 하늘의 큰 벌을 반드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아기가 저 기억을 전혀 하지 못했으면 좋겠습니다.
손주 미워하는 예전 무지랭이 할미가 하는 행동 같음....9. 오잉?
'19.4.2 12:09 AM (121.173.xxx.136)보다말았어요 완전아기네 ...하~ ㅠ.ㅠ
애가 뭘 안다고 저지랄이야
6년 일했다니 얼마나 많은 아기한테 저랬을지
미친년이네10. CCTV 알고도
'19.4.2 12:13 AM (175.194.xxx.63)저랬다구요??? 몰카처럼 있단 말을 안했음 모를까 미친년이네요.
11. 정말
'19.4.2 12:28 AM (218.236.xxx.93)왜이런일이 반복될까요
영유아학대는 무기징역까지 갈수 있게
법을 강화해야 합니다
말못하는아기한테 싸패같아요
이해안되는게 적성도 안맞는일을
왜 하나요 이제까지 번돈도
다 벌금으로 토해내야해요12. zzz
'19.4.2 2:12 AM (119.70.xxx.175)제 손주가 지금 14개월이라..영상 보다가 도저히 못 보고..멈췄네요..ㅠㅠ
지금 육아휴직 중인데..저런 것이 넘 염려돼서 복직하면 제가 돌보려고 합니다.
2년 휴직 중에서 원래 1년만 쓰고 나가려다 1년 마저 쓰는 중입니다.13. ㅇㅇㅇㅇ
'19.4.2 2:18 AM (221.144.xxx.172)아니 저거 저 정도면 진짜 대놓고 싸이코패슨데요?
저도 애 둘 힘들게 키워서 친엄마라도 너무너무 힘들 때 많았지만
저 영상 보니 저건 그냥 미친년인데요??
왜 가만히 앉아있는 애들 때리고 할퀴고 와 뭐 저런 미친
저러니 저도 애 남한테 못맡기고 제가 키웠고
그런만큼 애 남한테 맡기고 어쩔 수 없이 직장나가야 하는 엄마들
심정이 이해되서 애도 다 키웠겠다 애기들 너무 이뻐서 봐주고 싶던데...
어찌 저리 미친년이 걸려서는 저 애기 불쌍해서 어쩌나요ㅠㅠㅠㅠ14. 세상에
'19.4.2 3:34 AM (181.37.xxx.144) - 삭제된댓글옆에17개월 딸 깰까봐 작게 보다가 깜놀해서 저도 모르게 몇번 소리질렀네요 ㅠㅠ 너무 마음아파서 눈물이 나요. 청원 동의 했구요. 진짜 보는이도 너무충격받았눈데 그 부모님 얼마나 맘 찢어질까싶네요 ㅠㅠㅠㅠ
15. 아휴
'19.4.2 8:55 AM (211.177.xxx.49)그렇게 아이가 미운데 .... 왜 ......
CCTV가 달려 있는 것을 몰랐나요? 너무 노골적으로 ㅠ ㅠ16. 어휴
'19.4.2 9:17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아기가 너무너무 밉고 귀찮은건지 가만히 있어도 때리네요. 잠자는데도 막 치고..
아기 돌보기가 싫으면 직업을 바꾸던가 하지 미친거 아닌가요?
콩밥 먹여야 합니다.17. 저는 똑같이
'19.4.3 10:58 AM (220.78.xxx.26)때릴 거 같아요 ㅠㅠ
18. 무기징역
'19.4.3 1:54 PM (218.38.xxx.93)이라뇨. 국민세금으로 악마 평생 먹여살릴 순 없죠.
신상공개하고 사형이 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