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가서 흙을 퍼디기
화분에 담고 꽃씨를 뿌릴 예정이에요
그런데 그 흙에서 벌레가 나올까봐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산에가서 흙을 퍼디기
화분에 담고 꽃씨를 뿌릴 예정이에요
그런데 그 흙에서 벌레가 나올까봐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전에 주택옥상에 살때
주인집에서 해놓은 흙이 진짜 몇년을 살아도 벌레가 안생기더라구요
흙도 포슬포슬하고
아마도 꽃집에서 산 흙인거 같던데
일반 흙은 딱딱해지고 벌레 생기고 그럴겁니다.
산에서 흙퍼오는거 아니고요
화분파는데 가면 흙 팔아요 벌레 안생김
큰마트나 화원에 가면
분갈이 흙 팔아요
흙을 불에 볶으라고 들은 거 같아요.
다이소에도 팔아요 산에서 흙을 왜 파아요?
사셔야 합니다. 화원이나 마트에서 파는 일반적인 분갈이 흙이요.
코스코같은 마트에서 흙사세요.
얼마 안해요. 다 살균된 흙이라 잡초도 안생기고 벌레도 없어요
흙 퍼오면 백퍼 벌레 생깁니다.
다 생명체가 살던 흙이라서요.
분갈이토, 상토 등 흙 사서 하세요.
생각보다 많이 비싸지도 않습니다.
아파트 화단에서 키우던 식물 분양받았는데
흙속에 벌레들이 보여서 화원 가져가서 분갈이 했어요.
산이든 외부흙에는 무조건 백퍼 벌레살아요.
시중에 파는 흙에는 벌레없으니 씨를 뿌리실거면
상토 라고 써진것 사서 뿌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