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다 화장실 가는 ..
1. ...
'19.4.1 5:50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진짜 대변이 나오는거면 미리 다녀오라 하세요.
무슨 먹자마다 똥이 생성되나요?ㅋㅋ
과민성 대장증후군 같은건가요? 그렇담 어쩔수없지만요..2. ???
'19.4.1 5:5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습관인거 같아요.
3. ...
'19.4.1 5:54 PM (59.15.xxx.61)울 남편이 그래요.
남들이랑 같이 밥 먹을 때 민망해요.
잠깐도 아니고 중간에 나가서
10-15분 있다가 와요.
식사 다 끝나면...ㅠㅠ
결혼 전에 우리집에 와서 엄마가 한상 차리셨는데
중간에 화장실 가서 한참 있다가 오니까
얼마나 놀라시던지...배탈이라도 난 줄 알고요.
아무리 해도 안고쳐진대요.
요즘엔 숟가락 놓자마자 가는데
그것만 해도 얼마나 다행인지...중간에 안가니.4. 자주
'19.4.1 5:57 PM (122.37.xxx.124)신랑은 꼭 밥 차려놓으면 볼일 보고 나와요.
생리현상은 어쩌겠어.
하지만 찝찝하죠 ㅋ5. ..
'19.4.1 5:57 PM (203.63.xxx.99)회식할때도 중간에 화장실 가고 싶어져서 갔다오니,
사람들이 고기 다 먹어버려 먹을게 없는 일이 생기곤 한대요 ㅠㅠ ㅋㅋ
하루에 큰일보러 최소 네,다섯번은 가는것 같아요.
대장 내시경도 하고 다 해봤는데, 몸에 이상이 없다는데 왜 그러나 모르겠어요.6. ㅇㅇ
'19.4.1 6:15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어머나..
7. 쵸오
'19.4.1 10:27 PM (220.123.xxx.59)저도 과민성대장이라 어릴 때 부터 늘 그랬는데
엄마한테 정말 욕 많이 들었어요. '더러운 x'이라고... ㅠㅠ
남편분도 어쩔 수 없는 체질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주세요.
몸에 맞는 음식 챙겨먹고 안 맞는 것 피하면 많이 좋아져요.
저는 안 맞는 음식이
라면, 매운 것 등 자극적인 것, 현미, 콩, 메밀, 녹두 등이요.
장 안 좋은 사람은 잡곡현미 보다 흰쌀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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