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바나나 키워보신 분~
1. ㆍㆍ
'19.4.1 5:39 PM (122.35.xxx.170)송이는 후숙해서 먹으면 될 것을 왜 버리기까지ㅋㅋ
2. ㅎㅎ
'19.4.1 5:40 PM (106.242.xxx.66)헐! 신기해요!
3. ...
'19.4.1 5:41 PM (124.58.xxx.61)저도 멀쩡한 바나나를 왜 버리나했는데 아래 과자도 버리는거 보니깐 개그치는거네요..ㅋㅋ
근데 신기하네요. 과정이 귀찮아서 도전은 못해볼듯요 ..4. ㆍㆍ
'19.4.1 5:42 PM (122.35.xxx.170)정원이나 야외에서 키우는 게 아니라면
베란다에서는 일조량이 부족해서 열매까지 맺기는 쉽지가 않아요.
대구의 한 삼계탕집 마당에서 바나나나무가 크게 자라 기사에도 엄청 나오고 그랬었죠.5. ㅁㅁ
'19.4.1 5:44 PM (39.7.xxx.149) - 삭제된댓글글 끝부분을 긁으면
오늘은 만우절입니다,가 뜹니다6. ㅋㅋㅋㅋ
'19.4.1 5:45 PM (121.181.xxx.103)내용물 버리는거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
'19.4.1 5:45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마지막에 가려진 글뭐죠?
진짜라는거야 가짜라는거야 뭐야 도대체 뭐야...
혼돈의 도가니 ㅋㅋㅋ 이거뭐죠 ㅋㅋㅋㅋㅋ8. ㆍㆍ
'19.4.1 5:46 PM (122.35.xxx.170)저 낚인 건가요? ㅋㅋ
만우절이니 낚여주죠 뭐 파닥파닥9. ㅁㅁㅁ
'19.4.1 5:47 PM (121.140.xxx.161)해쉬태그 보시면.....
만두
우동
절편
한 번 웃어보시라는 의도였으니 낚이신 분들 맘 푸세요~ ^^ ;;;10. 음...
'19.4.1 5:49 P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근데 만두, 우동, 절편은 무슨뜻이에요????
11. ‥
'19.4.1 5:50 PM (122.35.xxx.170)만두
운동
절편
앞글자만 쭉 읽어보세요12. 저요
'19.4.1 5:58 PM (223.39.xxx.23)당시 국민하교 정원에서 바나나 구근묘를 봄에 뜯어다가 뒷 마당에 심어서 가을에 짚과비닐 2.3중으로 싸매서 다음해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긴 했는데 겨울을 나면서 잎이 없어져서 따먹진 못했어요.
조직 배양 하나 배웠네요.13. 한 50년전에
'19.4.1 5:58 PM (42.147.xxx.246)우리집 마당에 키웠어요.
겨울에는 땅을 깊게 파고 가로로 파묻어서 봄이 되면 다시 캐어서
심었는데 어느 겨울에 얼어서 죽었네요.
아버지 농촌 지도소 직원이라 국가에서 시험적으로 공무원들에게 재배를 해보라고
주는 작물들이 많았어요.
바나나는 실패로 끝난 것으로 참으로 애석했어요.
저의 집은 경기도 입니다.14. 뻥이란건
'19.4.1 6:00 PM (203.81.xxx.26) - 삭제된댓글가요~~~^^
저는 그놈에 망고씨발아 한번 해보겠다고 노상 도전중인데
매번 꽝이야요
잘키우는분들 대단해요~~~15. 아...
'19.4.1 6:10 PM (124.58.xxx.61)뻥이군요.. 낚였네요.. 파닥파닥.
저는 아보카도 도전했다가 매번 꽝이네요.16. ...
'19.4.1 6:22 PM (121.165.xxx.164)저 잎파리 저거 산데리아인데, 이러면서 읽었는데, 역시ㅋㅋㅋㅋㅋ
17. 기사에
'19.4.1 6:34 PM (175.223.xxx.152) - 삭제된댓글대전 정부청사 로비 바나나가 열렸다고...
18. 쓸개코
'19.4.1 7:07 PM (118.33.xxx.96)와~ 저는 진지하게 훑어봤어요 ㅎㅎ 보다 재밌어서 다른게시물도 ㅎ
19. 아!정말!
'19.4.1 8:13 PM (175.211.xxx.106)만우절 장난을 위해 저리도 진지하게 포스팅을 했단 말인가요? 진지하게 저 긴 포스트를 읽은 나는 뭐람!
20. 플럼스카페
'19.4.1 8:32 PM (220.79.xxx.41)저는 바나나 묘목(그런데 풀이라 나무가 아니라 하시니 묘목이라 해도 될런지)키웠어요.
한창 크다가 집에 놀러 오신 친정어머니가 죽이셨어요. 마이너스의 손이신데 화분에 뭔가 하셔서 죽이셨네요. 10센티정도에서 50센티 정도 키웠어요.21. 쓸개코
'19.4.1 10:57 PM (118.33.xxx.96)저는 올해 수박이나 참외를 화분에 키워볼 예정이에요.ㅎ
작년 여름 아버지묘에 성묘갔다가 참외를 먹고 씨앗을 담벼락 있는 쪽에 손에 뭍은것을 좀 털어냈거든요.
추석에 가니 실한 참외로 자랐더라고요 ㅎ
그리고 여름에 수박씨 몇개를 화분에 뭍고 잊고 있었는데 가을에 싹이 올라와 덩쿨이 꽤 자랐었어요.
추워서 곧 죽어버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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