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찝찝한 꿈만 꿔요

ㅜㅜ 조회수 : 650
작성일 : 2019-04-01 15:12:33
악몽까진 아니지만 거의 찝찝하고 기분안좋은

그런꿈만 꾸어요

얼마전에도 웬 아이들 세명이 우리집현관에서

억지로 문열고 들어오려는 꿈을꾸었는데

무지 찝찝해요 아직까지

꿈에서 막기는했는데 꿈에서 아이가 나오는건

좋은게 아니라서 기분이 좀 그렇죠
걱정거리..



또 화장실에 관한꿈도 자주 나와요

화장실이 너무 더러워서 나는 어쩔줄을 모르거나

오물이 넘쳐흐르거나..

화장실에 맨발로 서있어서 너무 기분이 찝찝하거나



아는 지인은 꿈도 불이 크게 난다거나

엄청 탐스런 복숭아를 안거나.. 이런 좋은징조의

끔을 잘 꾼다던데

저는 꿈조차도 찌질하네여

차라리 아무 기억이나 안나면 좋으련마나

나쁜꿈일수록 기억은 오래가고
기분도 안좋네요






IP : 175.198.xxx.9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각많이하세요
    '19.4.1 3:16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많으신듯.
    생각 많이 하세요 저는 자기전에 진짜 생각많이하고자요
    오늘 변기가 폭발에서 똥물 뒤집어쓰고 신나서 나뒹구는 꿈 꾸게 해주세요..
    똥이 너무 좋아서 얼굴에 팩하듯 바르고 신나하는 꿈 꾸게 해주세요....ㅋㅋㅋ
    현실은... 변기에 똥이 흘러 넘치는게 그거 다~ 닦아 내고 있더라구요
    집에서도 하기싫어 미루는 청소를...ㅠㅠ 꿈속에서도 너 왜그래 닦지마 닦지마 외치는데
    못듣더라구요ㅋㅋ 아침에 일어나니 소오름.....
    생각 많이 하면 꿈에 그래도 나오긴 나오더라구요 좋은 생각 원하는거 이미지로 상상 많이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766 쯔양이라는 먹방BJ 이쁜 아가씨가... 19 먹방러 2019/04/14 12,499
920765 이낙연. 이해찬. 고건 총리 말고 다른 국무총리 누가 있었는지 .. 13 .. 2019/04/14 2,039
920764 예천에 결혼식 ᆢ 3 봄날 2019/04/14 1,567
920763 홈쇼핑 한샘바스 설치하시분? 12 별이 2019/04/14 4,058
920762 애들 생각... ... 2019/04/14 793
920761 우리아이만 대학 잘가고나서 멀어진 엄마들 모임 64 유유 2019/04/14 23,801
920760 냉동삼겹살 생삼겹살처럼 먹는비법 공유할게요 3 ㅇㅇ 2019/04/14 3,992
920759 목사가 또 한건 했네요. 5 ... 2019/04/14 4,505
920758 사찰식 반찬 배송하는데 있나요 7 사찰식 2019/04/14 3,034
920757 선남과 얘기 쓴 사람 지웠네요. 2 그글 2019/04/14 2,428
920756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선물 뭐주면 좋을까요?? 8 Ceprr 2019/04/13 1,621
920755 cos매장중에 지금 세일하는 곳 있나요?? 교환 2019/04/13 1,096
920754 태어나길 정말 잘했다 느끼신 적 있나요?전 없네요.. 24 나는없어 2019/04/13 4,914
920753 (실제상황) 인종차별한 독일남자 3명이랑 싸움 4 2019/04/13 5,652
920752 심리공부를 하고싶은데.... 20 심리 2019/04/13 3,877
920751 정준영이 지들이 희롱하던 여자를 위안부급이라고 말한 거 7 TRASH .. 2019/04/13 7,995
920750 에어랩 솔직 후기좀 7 다이슨 2019/04/13 5,165
920749 열혈사제 26 누구지? 2019/04/13 7,356
920748 만취하면 절대 안 씻고 자는 남의편 10 더러워 2019/04/13 3,446
920747 40살인데 빨강구두 너무 오버스러울까요? 24 2019/04/13 4,260
920746 맞벌이 워킹맘인데 죽을듯 힘드네요 32 ㅇㅇㅇ 2019/04/13 12,083
920745 지금 자동차 견인당했는데 이유가 뭘까요? 13 ... 2019/04/13 3,556
920744 젊은 느티나무가 1960년 소설이군요 23 2019/04/13 3,836
920743 저 아래 치매아버지 모시는 분의 글,, 주간보호센터, 특히 재활.. 7 치매 2019/04/13 4,580
920742 열혈사제...엔딩 ㅎㄷㄷ 46 엉엉 2019/04/13 14,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