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관람등급산정--어스를 보고 왔는데요.

유감 조회수 : 1,890
작성일 : 2019-04-01 12:14:36
이거 15세관람가잖아요.
우리나라 영화관람등급 너무 느슨한거라 생각해요.
제가 보기엔 청불 수준이에요.
영화평이 극과극이기에 그래도 겟아웃 감독이면
괜찮겠지 싶어 봤는데요.
보는 내내 영화가 주는 메세지는 모르겠고
그냥 너무 잔인하고 관람등급에 문제 있단 생각만 들었어요.
이런 영화인 줄 알았으면 안 보러갔을듯요.ㅠㅠ
저는 비추합니다.
IP : 223.39.xxx.2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1 12:17 PM (112.184.xxx.17)

    여기 몇 번 올라왔었어요. 후기.
    어제 겟아웃 봤는데
    그거보다 난해하고 두 세번 봐야 알겠고
    등의 후기를 보니 저는 안보고 싶네요.

  • 2. ㅇㅇ
    '19.4.1 12:18 PM (223.39.xxx.171)

    겟아웃 괜찮게봐서 어스 볼까 예매했는데 ..많이 잔인한가요? 그 서늘함이 좋아서 몇번이나 재탕했거든요..ㅡㅡ;;

  • 3. ㅡㅡ
    '19.4.1 12:25 PM (116.37.xxx.94)

    무서운영화 많이보는 남고딩왈
    무섭지는않고 잔인한영화라그

  • 4. 오늘
    '19.4.1 1:03 PM (211.177.xxx.138)

    무섭거나 잔인한 줄 모르고 봤어요. 은유가 많은 영화더군요. 제가 생각하기는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지하에 사는 도플 갱어라고 읽혀져요. 세상인류는 모두 똑같은데 가난한 사람들은 고통을 받으며 산다고 하는, 그 사람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결국 연대를 한다는 뜻으로 봤어요. 지상에 사는 중산층 백인과 중산층 흑인도 백인이 더 잘사는 것으로 묘사 지상도 불균형한 세계를 살짝 나타내구요.

  • 5. ...
    '19.4.1 3:43 P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중반까진 스릴러만으로도 수작인데
    후반에는 은유나 문화적 이해가 딸리니
    질척하고 찜찜한 느낌의 스릴러가 되더라구요.

  • 6. ...
    '19.4.1 7:11 PM (121.167.xxx.158) - 삭제된댓글

    긴장을 놓지 않고 재밌게 봤습니다. 결말또한 놀라웠고 한편 슬픈면도 있었어요. 잘 된 영화같던데요

  • 7. 원글
    '19.4.1 7:25 PM (49.143.xxx.69)

    아무리 살기 위해서라지만 아이들까지 굳이 살인자로
    만들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128 드림렌즈 언제 시력 좋아지나요? 7 근시 2019/04/02 3,557
918127 주택연금에 관하여 8 알려주세요 2019/04/02 2,267
918126 허리위쪽 통증 2 허리 위? .. 2019/04/02 1,580
918125 고민 때문에 심장이 빨리 뛰는데 어떡하죠 6 ... 2019/04/02 1,557
91812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 .... 2019/04/02 989
918123 부가티나 나폴레옹 커트러리 색상 5 커트러리 2019/04/02 2,612
918122 바이타믹스 홈쇼핑에서 63만원에 11 고민 2019/04/02 5,728
918121 배고파서 잠을 못잤어요. 3 2019/04/02 1,443
918120 자한당은 사람생명을 우습게 봐요 16 ㅇㅇ 2019/04/02 2,136
918119 유투브채널 하나만 찾아주세요.~ 딤섬 2019/04/02 581
918118 팥죽 만들려는데 깜빡하고 첫물을 안 버렸어요 6 아까워라 2019/04/02 2,976
918117 제발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하지마세요. 37 ㅇㅏ.. 2019/04/02 27,020
918116 노쇼찬 : 검증 더 철저해져야, 청와대에 의견 전달할것 77 너나 잘해 2019/04/02 1,471
918115 찐 계란 냉동보관 될까요? 4 .. 2019/04/02 3,917
918114 항상 남이 먼저 해주길 바라는 사람 4 2019/04/02 2,780
918113 시간이 없어요... 꼭 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 2 웃자고 2019/04/02 2,154
918112 사는게 힘들어요ㅠㅠ 3 식당 2019/04/02 3,174
918111 아이 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왔는데요.. 100 ... 2019/04/02 27,491
918110 시댁과 사이 안좋으신분들 고민 들어주세요 13 뻥튀기 2019/04/02 5,075
918109 쿨 이재훈 좋아하세요? 23 2019/04/02 9,001
918108 보통 남편 글 삭제합니다. 9 외도 2019/04/02 1,596
918107 인천지역 맛있는 급식업체 아시는분 꼭 좀 연락주십시오. 2 인천 2019/04/02 457
918106 새삼.. 김태호 pd가 대단하네요. 32 ... 2019/04/02 8,628
918105 올리브유 엑스트라 버진이요 4 요리 2019/04/02 2,930
918104 서울 마포구 근방 남자 고등학교 알려주세요. 5 ... 2019/04/02 1,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