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형욱식 분리불안 교정 5-10-7 해 보셨나요? 하루 했는데 효과있나봐요

개통령 조회수 : 2,592
작성일 : 2019-04-01 10:45:28

저희개가 혼자 남겨지면 많이 짖었었어요.

어제 하루 큰 맘먹고 강형욱식 분리불안 교정법을 했는데

오늘 제가 출근하는데 개가 서너번 짖다 마네요.

너무 신기해요.


오늘 저녁에 가서 다시 반복 해야겠어요.


저는 완전 출근복 차림으로 나서서 대문까지 꽝 소리나게 닫는 것을 세트로 하고요.


강아지와 완전 눈 안마주치고 나가서 대문밖에서 5초 기다리다가 들어와서

또 강아지와 눈 마주치지 않고 집에 들어와서 제 할 일 하고,

절대 안아주거나 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또 대문 꽝하고 나가서 5초후에 다시 들어와서 개와 쌩까고,,


이걸 10번 했어요.


신기하게도 6번쯤 되니 강아지가 제가 나가나 들어오나 관심도 없이 자기 할 일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오늘 아침 출근하고 대문 나왔는데 서너번 작게 짖다 말았어요.


5초씩 열번, 7일간인데 이번 주 내내 해 보려고요.


혹시 더 팁 주실 분 계세요?





IP : 211.192.xxx.1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딴소리
    '19.4.1 10:47 A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어제 집사부 강형욱편 보셨어요?
    레오얘기 보며 많이 울었네요ㅠㅠ

  • 2. ..
    '19.4.1 10:48 AM (175.119.xxx.68)

    저도 어제 너무 슬펐어요
    정말 개를 사랑하시나봐요

  • 3. 아니요
    '19.4.1 10:48 AM (211.192.xxx.148)

    재방송 나오면 보려구요.

  • 4. 종서맘
    '19.4.1 10:53 AM (118.221.xxx.27)

    저도 해봐야겠어요..감사합니다.

  • 5. 네 해 보세요
    '19.4.1 10:56 AM (211.192.xxx.148)

    cctv로 보면 2시간 정도까지 짖는데
    오늘은 그 시간대에 다시 확인 해 봐도 짖지 않고 잘 있어요.

  • 6.
    '19.4.1 11:14 AM (124.54.xxx.150)

    저도 해봐야겠네요 우리 강아지도 넘 분리불안 심하고 저만 보면 난리법석이라 ㅠ

  • 7. 저도
    '19.4.1 12:03 PM (59.6.xxx.30)

    어제 레오보고 많이 울었어요....!
    정말 개를 사랑하는 사람 강형욱 멋져요

  • 8. ???
    '19.4.1 1:1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앞집에 알려 줘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343 편도제거 수술하신분 질문드려요.. 7 2019/04/09 2,117
919342 여행자보험 가입 궁금합니다. 3 어휴 2019/04/09 1,172
919341 5만원 이라는 돈은 그냥 웃고 넘길수 있는 금액일까요? 9 ㅡㅡ 2019/04/09 4,395
919340 이언주 '무소속 할지 한국당 갈지..아직 결정 못했다' 12 ... 2019/04/09 2,445
919339 스페인 패키지 9 두근두근 2019/04/09 2,552
919338 윤지오 신변보호 경찰관 고발, 중앙지검 형사1부 배당..수사 착.. 뉴스 2019/04/09 1,489
919337 냉이를 가장 쉽고 맛있게 먹는 법은? 16 냉이 2019/04/09 3,222
919336 이정도면 정신병자 아니에요? 3 qwe 2019/04/09 2,299
919335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갔는데요 7 ㅇㅇ 2019/04/09 3,937
919334 스페인하숙 배정남요.. 73 .. 2019/04/09 26,177
919333 40대 초 ,원피스와 어울리는 운동화 추천 부탁해요 5 .. 2019/04/09 3,585
919332 마사지 받고 얼굴이 반질반질 3 순광 2019/04/09 3,203
919331 41세 임신하기 어려운가요 30 ... 2019/04/09 13,153
919330 밴드형 바지 입어보신분 2 2019/04/09 1,177
919329 개인병원.체온측정 5 콜록콜록 2019/04/09 1,017
919328 드디어 저희 동네에도 벚꽃이 피었네요^^ 9 봄이 2019/04/09 1,255
919327 50살 넘어서 반전이 있긴 할까요??? 속이 답답합니다 25 자나깨나 회.. 2019/04/09 8,406
919326 집에 쟁이시는거 있나요? 20 90 2019/04/09 6,339
919325 몇시부터 비올거같아요? 2 00 2019/04/09 1,392
919324 일반 야채김밥이 한 줄에 3500원이 보통인가요? 너무 비싸요.. 12 동네 김밥집.. 2019/04/09 3,336
919323 한번입은 순모정장 드라이 해야할까요? 4 ㅎㅎ 2019/04/09 1,475
919322 '막돼먹은 영애씨' 에서... 8 ?? 2019/04/09 2,324
919321 날 웃게 만든 아이의 말실수 2 추억쓰 2019/04/09 2,251
919320 삼시세끼 집밥하는데요, 입에서 욕설이 나오네요 25 파란 2019/04/09 8,553
919319 민주 '국민 위대하고 민심 무서웠다'…보선 고전에 각성 25 어이상실 2019/04/09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