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들은 제가 모범생이고 머리좋은사람인줄 알아요

....... 조회수 : 2,224
작성일 : 2019-04-01 10:37:21
사람들은 제가 모범생이고 머리도 좋고 좋은직업인줄 알아요

모범생은 정말 맞아요
바른생활녀..

그런데 공부못하고 직업 안좋은 모범생, 바른생활녀에요

처음은 다들 머리좋고 직업좋은 모범생으로 알고 친해지고싶어하다가 머리좋지않고 그렇다고 바보는 아니구요

좋은직업도 아니고 그러면서 모범생 바른생활녀이니 답답해하거나
쥐뿔도 없는주제에 척한다고 오해하는것같아요ㅠㅠ
그게아니면 자기랑 안맞다며 떠나거나 무시하거나 하네요ㅠㅠ

인간관계가 매번 이런것 같아요
어떻게해야하나요?ㅠㅠ

자존감없는데 더 낮아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알게모르게 저한테 크게 기대하는게 보여서 너무 불편하고 힘드네요ㅠㅠ






IP : 114.200.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1 10:41 AM (125.132.xxx.156)

    근데 사람들이 좋은직업인줄 착각은 왜 하는 건가요?

  • 2. ......
    '19.4.1 10:44 AM (114.200.xxx.153)

    모범생이니 직업이 선생님인줄 아나봐요
    사람들이 착각하는거라 저는 정확히 잘모르겠네요
    그런데 왜 질문하시는건가요?ㅠㅠ

  • 3. ---
    '19.4.1 11:03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님도 님의 선입견으로 사람을 보고 친해지려고 했다가
    내가 보고 싶은 모습만 보고 제대로 판단 못했다고 생각하면 거리 두시게 되쟎아요
    남들도 다 그렇다는...

  • 4. 그냥
    '19.4.1 11:05 AM (218.155.xxx.76) - 삭제된댓글

    저는 어떤사람이든 가까이 안둬요
    가까이 둬서 저를 자세히 알게 하지 않음요
    어떤사람이든 사람이 가까이 와서 좋았던경험이 단 한건도 없었어요..제 인생에서는요
    남편 아이들과는 엄청 사이좋습니다

  • 5.
    '19.4.1 11:08 AM (125.132.xxx.156)

    좋은 직업인줄 알고 접근한 사람은 어차피 깊은관계 맺을 사람들은 아니죠
    떠나간게 잘된건지도 몰라요
    그리고 모범생이 어때서요 진중하고 신뢰가죠 이걸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을거에요

  • 6. 원글이
    '19.4.2 3:51 AM (114.200.xxx.153)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401 재미있고 유익한 팟캐스트 추천해주세요 7 2019/04/01 1,785
916400 밑에 배정남 이야기 나와서 13 그냥 2019/04/01 6,583
916399 요즘 인어아가씨 다시보기해요^^ 4 zz 2019/04/01 2,197
916398 브로콜리 먹으면 가스가 너무 차요 6 2019/04/01 2,028
916397 그 친구는 왜 그랬을까요? 19 궁금 2019/04/01 6,757
916396 초밥집 우동이나 국물에 들어가는 유부..어떻게 만드나요 5 유부 2019/04/01 2,134
916395 컴퓨터 못해서 무시 당했어요 12 .. 2019/04/01 3,809
916394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재수사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4 ㅇㅇㅇ 2019/04/01 846
916393 세계뉴스에 기생충 소년 보니 저도 걱정되는데요 7 2019/04/01 2,836
916392 영화관람등급산정--어스를 보고 왔는데요. 5 유감 2019/04/01 1,921
916391 런던 파리 여행 정보 좀 부탁드려요! 부탁드립니다. 9 .. 2019/04/01 1,746
916390 너무 기분이다운되고 세상에 나 혼자인 느낌이 드는날 14 소망 2019/04/01 3,462
916389 스페인 하숙, 배정남 씨 부디 행복하기를 14 ... 2019/04/01 9,333
916388 11주인데 8주크기..심장소리가 안들린다고 유산판정ㅠ 8 씨앗 2019/04/01 3,565
916387 소파 두 개중에 하나만 골라주세요! 7 ㅇㅇ 2019/04/01 1,768
916386 영화로 보는 세상 1, 사는게 뭔가... - '아틱' vs '올.. ... 2019/04/01 720
916385 나를 외면했던 친구에게서 만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72 x 친구 2019/04/01 18,451
916384 초3 아이 학원에서 도시락 먹는데요 4 ㅇㅇㅇ 2019/04/01 1,913
916383 ' 종교인 과세 완화' 기재위 '만장일치' 통과 48 정성호 감.. 2019/04/01 2,063
916382 파트타임으로 일하는데 뭐가 바쁘냐고... 4 에휴 2019/04/01 2,115
916381 5살 터울의 남매(오빠, 여동생) 우애좋게 잘 키우는법. 부디 .. 14 어려워요 2019/04/01 3,176
916380 졸립고 기운 딸릴땐 뭘 먹나요? 8 ... 2019/04/01 2,451
916379 주기만 하거나 받기만 하는 사람과 친구하기 어려워요 4 친구친구 2019/04/01 5,090
916378 눈과 가까운 눈꺼풀이 따끔 거려요 콩콩 2019/04/01 484
916377 이건뭐죠?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마약 의혹 8 끌리앙 2019/04/01 6,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