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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근혜·김학의, 청와대서 뛰어놀던 사이

ㅇㅇㅇ 조회수 : 4,769
작성일 : 2019-04-01 08:14:35


김학의 차관 임명에 박근혜와 '친분' 작용
부친끼리 각별했던 인연, 朴·金까지 이어져
"金 6촌 누나와 朴, 같이 목욕탕 가는 사이"
朴 정권 차원 수사 '무마·은폐' 정황 시사
"2013년 정권 초기, 朴·金 관계 조사 몸사려"

https://news.v.daum.net/v/20190401044800235


아하하하하하...
기가 막혀서 헛웃음이 멈추질 않네요.
진짜 똑같은 것들끼리 유유상종했어요.
IP : 223.62.xxx.12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이구참나
    '19.4.1 8:22 AM (212.103.xxx.198)

    저 인간들이 어렸을때 청와대에서 뛰어노는거 상상해버렸네요. 으

  • 2. 검찰내부에서
    '19.4.1 8:23 AM (112.166.xxx.61)

    김학의 총장 시킬려고 했는데 너무 얼척 없어서
    대책없는 박근혜조차 못시키고 차관을 시켰다고 하네요
    김학의 검사시절에도 오전에는 보고를 안받았데요
    밤놀이에 올인하셨는지 오전은 너무 피곤했던 거에요
    그렇게 갈고 닿은 실력으로 사이코 변태가 되었지 싶어요
    스폰서 없이 가능한 이야기도 아니고요
    검찰내부에서 워낙에 무능력해서 전혀 인지도 없다가 총장후보에 오른다고 하니 검찰에서도 뭔미 하니
    박근혜도 차관도 못시키냐 하면서 시켰더니 ㅎㅎㅎㅎ
    그분은 원래 하던 대로 살았는데 이번에 제수없이 걸렸다고 이를 갈고 있겠죠

  • 3. ...
    '19.4.1 8:29 AM (211.36.xxx.207)

    지애비들하던 짓거리 그대로 보고 한거네요

  • 4. ??
    '19.4.1 8:45 AM (180.224.xxx.155)

    점점 집안 내력이란걸 믿게되요
    예전에 어른들이 집안 보던것이 이해되구요
    저런 집구석 자식들이 누굴보고 배웠겠어요. 강간마 박정희와 부하들에게요

  • 5. ㄴㄷ
    '19.4.1 8:47 AM (175.214.xxx.205)

    이명박그네랑 문재인대통령을 비교해보면
    끼리끼리 논다는말이. .어떤의미인지 잘알거같아요
    옛말 틀린거하나 없네요

  • 6. ..
    '19.4.1 8:56 AM (218.148.xxx.195)

    팔팔정 사는 청와대 그분과 막역한 사이러니

  • 7. ..
    '19.4.1 8:58 AM (223.38.xxx.201)

    정준영 끼리끼리 놀던 물 다 똑같은 거

  • 8.
    '19.4.1 9:06 AM (58.120.xxx.54)

    검찰 노릇은 안하고 성폭행이나 하고 다닌 놈이군요.

  • 9. ...
    '19.4.1 9:06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참... 평생 주변에 온갖 변태들만 득실 거렸네요.
    제대로 된 사람이 없었네요.
    그래서 그모양 그꼴인거겠죠.

  • 10.
    '19.4.1 9:12 AM (112.184.xxx.17)

    헐. 진짜 할말이 없네.
    하기야. 니 친구 옆으로 가자.
    빨리 가자

  • 11. ㅋㅋㅋㅋㅋ
    '19.4.1 9:19 AM (116.39.xxx.163)

    비아그라 구입했다했지 !!! 냄새가 난다

  • 12. 88
    '19.4.1 9:26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집단섹스교 신도였나...
    사이비종교에서 집단섹이 많잖아요.

    최태민과 박정희가 여배우 불러서 마약하고 집단 섹스했다고 하니
    뭔가 이상함.

    종교집단스러움,

    최태민은 아버지와도. 딸하고도?

    http://youtu.be/ZKUHzsImx1E?t=2126

  • 13. 88
    '19.4.1 9:35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부모님시대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그 시대 박정희와 박근혜 근친 소문까지 돌았어요.

    그 은밀한 일을 누가 알고 소문이 났을까 했는데

    집단성교를 통해서 깨달음을 추구하는 사이비종교도 있거든요.

    종교와 섹스의 결합일까요?


    아...너무 나갔나요...

  • 14.
    '19.4.1 9:46 AM (221.141.xxx.186)

    같이 뛰어놀았는데
    심증이 있는사람 아버지는 변태였었다는걸 만 천하가 알고
    같이 뛰어놀았던 한놈은 실제 변태라고 요즘 세상에 알려지고 있네요
    이거 원..
    믿을수가 없는 사실들이 자꾸 터져나오네요

  • 15. 쟤들은 고향이
    '19.4.1 9:59 AM (203.247.xxx.210)

    유곽인가

  • 16. 어머나
    '19.4.1 10:35 AM (223.38.xxx.115)

    박씨네 욕하는거야 나도 하지만. 근친 어쩌고 하는거 넘 심한거 아녜요? 수위가 넘 쎄네요. 끔찍하다

  • 17. ㅎㅎㅎ
    '19.4.1 11:08 AM (163.152.xxx.151)

    수위가 쎈들 수간만큼 쎌까요...

  • 18. 88
    '19.4.1 11:52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수간보다 근친이 더 끔찍해요.

    정두언이 그랬지요.
    국민들이 박근혜 사생활을 알면 밥을 먹지 못할만큼 큰 충격에 빠질거라고.

    나이 많은 사람이 연인인 것이나
    사생아를 낳았다던가 하는 건 흔한 일이지요.
    큰 충격에 빠지는 일은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일인겁니다.

    육여사 사후 근친 소문이 일반국민들 사이에 돌았어요.
    그때는 차마 못 믿었는데...

    그런데 저 위에 제가 링크한 방송에서
    박정희와 최태민이 마약에 취해 집단 섹스하는 걸 목격한 유명여배우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말을 한 교수는 그 여배우 후배한테 들은 거구요.

    저는 저 방송을 보고 설마하던 근친이 소문만은 아닐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태민과 박근혜가 연인이라면
    최태민과 박정희가 집단섹스를 같이 하는 사이였다면

    그들이 마약상습복용자였다면..

    이런 가정이 있으면 밥 못먹을 만한 충격적인 상황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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