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들이 선물 받았어요!!

... 조회수 : 5,282
작성일 : 2019-04-01 02:24:39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생각이 부족한가봐요
IP : 27.113.xxx.1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1 2:28 AM (223.62.xxx.120)

    전 가족에게 줬어요. 들어온 선물을 팔기도 그렇고 해서..



    그렇게 신경쓰인다면
    몇년갖고있다가 가까운사람에게 주는게 나을듯싶은데요.

  • 2. 어머
    '19.4.1 4:30 AM (172.91.xxx.144)

    저 같으면 좋아했을텐데. ^^ 그게 은근히 쓰임새가 많아요. 저도 가벼운 팬을 주로 사용하지만 스테이크, 야채 굽기(호박,양파등)에는 비슷한 르쿠르제 그릴팬을 써요. 맛깔스러운 그릴 자국도 나고. 제일 많이 사용 하는 거는 따뜻해야 맛있는 불고기, 고기 볶음요리 등을 식탁에 낼때에요.
    양념고기는 코팅 일단 후라이팬에서 굽고 중불에서 뜨겁게 예열된 무쇠 그릴 팬에 조리된 고기를 내면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전 게을러서 상에 놓을 때 종이호일 깔아서 써요.
    저라면 주신 분 성의를 생각해서 일단 몇번 사용해 볼 듯해요.

  • 3. ..
    '19.4.1 5:21 AM (175.116.xxx.93)

    받자마자 팔 생각부터날까..태어나서 한번도 선물받은거 팔생각해본적 없는데. 원글 엄청 가난한갑네..

  • 4. ..
    '19.4.1 5:22 AM (175.116.xxx.93)

    이건 뭔 사고방식인지..

  • 5. 선물
    '19.4.1 5:49 AM (121.176.xxx.164)

    신경 쓴 선물 같아요
    장식효과도 있어요.집에 그릇 오픈 장식장 있으시면
    예열 잘 하고 길 들여 스테이크 굽고
    기분 내 보세요
    손에 익히다 보면 좋아요

  • 6. ㅇㅇ
    '19.4.1 6:06 AM (107.77.xxx.195) - 삭제된댓글

    선물을 파는 건 좀...

  • 7. ....
    '19.4.1 6:13 AM (1.227.xxx.251)

    그릴팬은 내돈주고 사게 안되잖아요
    있으면 좋구요
    저라면 두고 쓸래요

  • 8. mono
    '19.4.1 7:22 AM (68.98.xxx.152) - 삭제된댓글

    싫은데 이런저런 말은 안 들어올거구요
    팔수 있으면 파세요. 근데 부엌도구에 대한 기호 취향은 바뀝답니다ㅡ 그러니 둘데 있으면 기름칠 잘 해서 둬보세요
    . 선물이 마음에 안 들면 처분하는게 뭐 어때요 ? 중고나라보면 선물받는거 판다 스토리도 많드만.
    보통은 영수증을 같이 줘서 교환 가능하게 하는데 그분이 혹시 선물받은거 들고 왔을지도 몰라요

  • 9. ....
    '19.4.1 8:25 AM (59.15.xxx.214)

    선물 받은걸 팔 생각을 하실까요
    생계에 지장 없으면 갖고 계세요.
    내가 준 선물을 맘에 안든다고 판다고 생각하면 엄청 기분 나쁠듯하네요.
    세상에 별 사람 많네요.

  • 10. ..
    '19.4.1 8:45 AM (223.38.xxx.49)

    선물로 받은 물건, 두고있다가 선물로 쓴 적은 있네요

  • 11. ㅇㅇ
    '19.4.1 8:56 AM (175.120.xxx.157)

    남들 후기때문에 못 쓴다는 말이잖아요 ㅋㅋ후기가 뭐가 중요해요 인터넷없던 시절에는 후기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살았겠네요
    걍 쓰고 싶으면 쓰고 쓰기 싫으면 버리세요
    전 집들이 하는 사람들도 싫어요 오라고 부르는 거 싫어요
    돈주기도 뭐해서 선물 하면 이런식이라서 걍 안 부르는 사람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173 인테리어하고 이사온지 일년도 안돼어 9 . . .... 2019/04/01 3,420
918172 하비족 청바지 추천해주세요. 11 하비 2019/04/01 2,183
918171 여자도 상대 외모 엄청 봅니다 16 .. 2019/04/01 5,693
918170 압구정 현대아파트 실 거래가가 어떻게 되나요 ? 2 .. 2019/04/01 1,751
918169 좁은집 옷 정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20 oim 2019/04/01 5,226
918168 우울증인 사람들은 남한테 이야기하나요? 5 컬리 2019/04/01 2,014
918167 초등 고학년 두통, 병원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2 두통문의 2019/04/01 1,168
918166 찝찝한 꿈만 꿔요 ㅜㅜ 2019/04/01 606
918165 김혜수 씨는 해진 씨와 연분 같은데 23 ... 2019/04/01 15,410
918164 4학년 아들 축농증(조언절실) 7 ... 2019/04/01 1,537
918163 질문 받지 않고 공판 출석하는 이재명 11 이재명 김혜.. 2019/04/01 949
918162 제1 금융권 주택담보대출 연체되면 어떻게 되나요? 2 대출연체 2019/04/01 856
918161 BMW 최근에 사는 사람 있나요? 14 동작구민 2019/04/01 3,907
918160 광파오븐? 오븐 2019/04/01 541
918159 마트에 라면사러 갔는데 3 뭘까 2019/04/01 2,085
918158 피부 마사지 일주일에 한번 받으면 좋겠죠? 3 흠흠 2019/04/01 3,036
918157 [공식발표] 경남FC "자유한국당 연맹 규정 위반, 공.. 18 ㅇㅇㅇ 2019/04/01 2,738
918156 닥터 프리즈너 보는 분!! 6 윙가디움 2019/04/01 1,895
918155 오늘 추운건가요? 9 으스스 2019/04/01 1,947
918154 처음으로 원룸 월세 계약하는데 알려주세요. 4 질문 2019/04/01 1,067
918153 진짜 불고기버거 먹다가 토할뻔 했어요 3 와~ 2019/04/01 3,590
918152 친구관계란 10 .... 2019/04/01 3,283
918151 엣날 핸드폰, 스마트폰 안전하게 처리하는 법? 1 핸드폰 2019/04/01 835
918150 클럽 모나코 검정 바지,검정색이 묻어나는데.정상인가요? 5 ㅠㅠ 2019/04/01 922
918149 후두경 검사 왜이리 힘든가요 ㅜㅜ(만성피로 편도염) 1 도라지 2019/04/01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