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표창원 의원 페북 (황교안 관련)

... 조회수 : 3,516
작성일 : 2019-03-31 22:50:10
‪황교안 대표 측은 선관위에서 가능하다 해서 경기장 내 유세복 착용 선거운동 했다 합니다.

제가 지난 대선, 지선 당시 선관위 문의후 받은 답과 정 반대.

선관위는 제게 우리 당색과 같은 파란색 티도 안되고 1번 적힌 티셔츠도 안된다 했습니다. 전 부산에선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 대구에선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 광주에선 기아 타이거즈 유니폼, 수원에선 KT위즈 / 삼성블루윙즈 유니폼을 미리 사서 착용 후 입장, 현지 팬들과 함께 관람 및 응원했습니다. 경기장 밖에선 다시 유세복 갈아입고 인사드리며 선거운동 했구요.

선관위, 황교안 둘중 누가 거짓말 했는 지 답해주세요‬
IP : 218.236.xxx.16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독의
    '19.3.31 10:55 PM (108.41.xxx.160)

    문제점

    나는 선택 받았다는 똥같은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다
    모든 문제를 선과 악의 대결구도로 본다.
    거짓말을 하는데 죄의식을 느끼지 못한다. 이명박처럼

  • 2. 코자라
    '19.3.31 10:55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일단 찍어 나중에 말해줄께

    표창원 "김의겸 상가매입 논란 국민께 송구, 국민 납득 못해"


    표창원 "김경수, 비판 겸허히 받아 들여야"


    표창원 "손혜원 투기 논란 국가적 큰일 아냐"

    ===

    김의겸 날리고 기분 너무 좋은 누구 누구들...

  • 3. 님이 무슨 자격으로
    '19.3.31 10:57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표창원 "김의겸 상가매입 논란, 국민께 송구..국민 납득 못해"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의 재개발 상가 매입 논란과 관련 “국민들께서 납득을 못하는 부분이 많으신 것 같다 많이 송구스럽다”고 머리를 숙였다.
    표 의원은 29일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 김의겸 대변인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이렇게 무리를 야기하는 것 자체가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너무 송구스럽다”고 답했다.

    그는 “경제 상황이 좋지 않고 최저임금이라든지 청년 실업의 어려움이라든지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어려움들, 이런 부분들이 있는 상황에서 그렇게 좀 무리한 투자를 했다”고 덧붙였다.

    표 의원은 “(김 대변인)개인으로 봤을 때는 오랜 기자 생활 중에 전세로만 전전하다가 노후 대책 삼아서 다주택도 아니고, 여러 주택을 갖는 것도 아니다”면서도 “본인의 전 재산에다가 대출을 받아서 한번 부동산을 구매를 한 것인데 과다한 대출”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그런 부분들과 이게 또 재개발 지역이다 이런 것들 때문에 국민들께서는 납득을 못하시는 부분이 많으신 것 같다”며 “많이 송구스럽다”고 다시 고개를 숙였다.

    김 대변인은 재개발이 확정된 서울 흑석뉴타운 지역에 10억원 이상의 대출을 받아 25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 부동산 투기 논란에 휩싸였다.

  • 4. ...
    '19.3.31 10:58 PM (218.236.xxx.162)

    조롱비난거짓말 댓글 삭튀러가 황교안 건에 드디어 댓글 달았는데 역시 물타기

  • 5. ....
    '19.3.31 11:00 PM (112.146.xxx.125)

    표창원의 이 발언은 응원합니다.
    페어플레이 할 줄 모르는 보수는 보수가 아니죠. 황교안 보수인척 하더니 아니었어. 보수의 기본이 법과 규칙 지키는거 아닙니까.

  • 6. 119.207 이자
    '19.3.31 11:03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황교안 건에는 득달하고 물타기

  • 7. 역시나
    '19.3.31 11:04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물타기 전문가 나타남

  • 8. 역시개누리당
    '19.3.31 11:20 PM (220.90.xxx.31)

    황교활 사고한번 잘첫다 홈런이다

  • 9. 물타기
    '19.3.31 11:28 P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종자가 납셨네..
    빌어먹을 물타기 종자들은 꺼져라!!

  • 10. 아..진짜
    '19.3.31 11:47 PM (119.70.xxx.55)

    홍교활도 뻔뻔하지만 표창원도 만만치않죠. 손혜원은 국가적 큰일 아니라더니 무주택자 김의겸의 주택 구입은 대리 사과 ㅋㅋ 이 멘트가 왜 물타기 인가요?

  • 11. ..
    '19.3.31 11:48 PM (108.41.xxx.160)

    119야, 너무 티나서 금방 들키잖아

  • 12. 아..진짜
    '19.3.31 11:51 PM (119.70.xxx.55)

    재개발지역 주택 구입은 송구한 일이고 차명으로 수십채 사들인건 국가적 큰일 아니고? 어째거나 저째거나 황교활의 선거법 위반은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 표도 안끊고 들어갔다니 특권의식이죠. 서울역 기차 플랫홈까지 차 타고 들어가던 클라스 어디 안갔네요

  • 13. 문프 특사
    '19.4.1 12:03 AM (211.36.xxx.135)

    김진표 전현희 대통령 특사로 세네갈 대통령 취임식 참석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5458

  • 14. 감사
    '19.4.1 12:15 AM (119.70.xxx.55)

    ㄴ 김진표, 전현희 의원님 같은 분들만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다녀오시기를!

  • 15. ??
    '19.4.1 12:29 AM (117.111.xxx.98)

    선택적 정의. 내로남불을 꼬집는데 물타기라구요?
    손 감쌌으면 가만히나 있었어야지요
    그리고 손가락들이 항상 음해하는 김진표의원이 대통령 특사가 되어 임무 수행하러 가셨네요 묵묵히 일 잘하는 전현희 의원과 함께요
    이제 김진표의원도 원팀 맞지요?ㅎㅎ

  • 16. ㅇㄹㄹ
    '19.4.1 1:50 AM (223.62.xxx.120)

    표창원 "김의겸 상가매입 논란 국민께 송구, 국민 납득 못해" 


    표창원 "김경수, 비판 겸허히 받아 들여야" 


    표창원 "손혜원 투기 논란 국가적 큰일 아냐" 


    표창원 "일단 이재명 찍어라.이유는 나중에 말씀드린다" 이후 감감무소식. 222


    표창원은 그냥 관심종자.

  • 17. ..
    '19.4.1 3:37 AM (1.231.xxx.146)

    황교안 법 무시하는 것 보소.
    공안검사 출신 법무부장관 역임수준

  • 18. 토착왜구자한당
    '19.4.1 9:36 AM (58.120.xxx.54)

    앞잡이들이 교활이 방어 해 주느라 아주 열심 이네요
    선관위는 반드시 답을 해야 합니다.

  • 19. 와우
    '19.4.1 10:04 AM (218.236.xxx.162)

    전현희의원 세네갈 가기 전에 통영 지지방문 했나봐요 표창원 의원도 열심히 하고 있고요 사진들 있어요~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BEST,HOTBEST,BESTAC,HOTBE...

  • 20. ㅇㅇ
    '19.4.1 12:12 P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

    오팔이가 황교안 욕하는.우리는.안보이고
    표창원이 그동안 직접 내뱉은 말 찝어주는 것만 보이나보네요.
    어디서 아직도 물타기 시도야.

  • 21. 딴지 드러
    '19.4.2 11:21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퉤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884 나를 외면했던 친구에게서 만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72 x 친구 2019/04/01 18,413
917883 초3 아이 학원에서 도시락 먹는데요 4 ㅇㅇㅇ 2019/04/01 1,841
917882 ' 종교인 과세 완화' 기재위 '만장일치' 통과 48 정성호 감.. 2019/04/01 2,010
917881 파트타임으로 일하는데 뭐가 바쁘냐고... 4 에휴 2019/04/01 2,063
917880 5살 터울의 남매(오빠, 여동생) 우애좋게 잘 키우는법. 부디 .. 14 어려워요 2019/04/01 3,094
917879 졸립고 기운 딸릴땐 뭘 먹나요? 8 ... 2019/04/01 2,402
917878 주기만 하거나 받기만 하는 사람과 친구하기 어려워요 4 친구친구 2019/04/01 4,999
917877 눈과 가까운 눈꺼풀이 따끔 거려요 콩콩 2019/04/01 437
917876 이건뭐죠?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마약 의혹 8 끌리앙 2019/04/01 6,693
917875 정서적인 지지를 해주는 상대는 어떻게 만날까요? 7 .... 2019/04/01 1,620
917874 박근혜는 이때부터 눈빛이 확 망가져간 듯 10 ........ 2019/04/01 5,149
917873 저 같은 분 계실까요? 4 02563 2019/04/01 1,265
917872 [강경민 목사] 황교안 전도사에게 드리는 공개서한 10 뉴스앤조이 2019/04/01 1,209
917871 불당카페 탈퇴해보신분? ... 2019/04/01 641
917870 학원비 소득공제 어떻게 받는건가요? 3 학원비 2019/04/01 1,365
917869 바끄네 김학의 그렇군요 2 그러쿠나 2019/04/01 1,627
917868 친구선물로 금은 어떨까요 12 ... 2019/04/01 2,165
917867 겨울도 아닌데 왜 얼굴이 땡길까요? 4 ㅠㅠ 2019/04/01 1,164
917866 40초 싱글 내집마련하신 분 많나요? 17 2019/04/01 3,891
917865 강형욱식 분리불안 교정 5-10-7 해 보셨나요? 하루 했는데.. 6 개통령 2019/04/01 2,574
917864 아이 때문에, 아이를 위해 남편과 별거를 하고자 합니다. 63 ... 2019/04/01 9,754
917863 보온밥통 추천좀해주세요 은설 2019/04/01 693
917862 충무로역근처 아점심 먹을 곳 추천해주세요 1 친구모임 2019/04/01 594
917861 사람들은 제가 모범생이고 머리좋은사람인줄 알아요 4 ........ 2019/04/01 2,177
917860 자동차세 연납 오늘까지 7.5% 할인됩니다. 8 .... 2019/04/01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