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고~추워라 트렌치 절대 못입겠네요.ㅠ.ㅠ

추워 조회수 : 6,154
작성일 : 2019-03-31 21:59:43

주말 외출하고 들어오는데 오늘 거의 한겨울이네요

찬바람에 롱패딩 입은 사람들만 보였어요

서울 외곽 나갔는데 죄다 패딩 ㅋㅋ

트렌치 입어보려했는데 엄두도 못냈어요ㅠㅠ

이러다 바로 여름오는건 아닌지.

이번주 한주 내내 기온 떨어진다는데 무엇보다 찬바람 좀 안불었음 좋겠어요ㅠㅠ

찬바람 불면 뼛속까지 시림 ㄷㄷ

정녕 이번주도 패딩을 입어야할까요?



 

IP : 121.130.xxx.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9.3.31 10:03 PM (121.171.xxx.193)

    제 다리어리 보니까 작년도 4 월 5 일 까지 추웠다가 금방 따뜻해 졌어요
    며칠만 참기로 해요 ㅎㅎㅎ

  • 2. 00님
    '19.3.31 10:05 PM (121.130.xxx.60)

    정말 그럴까요 예보 보니까 이번주 내내 겨울추위더라구요
    4월 둘째주 정도 되면 따뜻해지지 싶은데 또 아니다 싶은게..
    항상 세월호 주기 즈음이 너무 추웠던 기억이 있어서요
    올해도 그러지 않을까해요ㅠ

  • 3. 추워도 되니까
    '19.3.31 10:09 PM (122.42.xxx.5)

    미세먼지만 심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북풍아 불어다오 씽씽
    (농가에는 죄송합니다 ㅜㅜ)

  • 4. 000
    '19.3.31 10:30 PM (118.45.xxx.101)

    경량입어도 춥던데요..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하얗고 햇빛은 내리쬐는데 바람은 쌩쌩 불고....ㅋㅋㅋ
    그늘에 가면 그냥 초겨울같고..

  • 5. 엄살아님
    '19.3.31 10:34 PM (114.201.xxx.2)

    저도 오늘 잠깐 나갔다가
    개떨듯 떨다 왔어요
    가벼운 봄잠바 입었는데 어찌나 춥던지

    날이 요상하네요

  • 6. 제생일이
    '19.3.31 10:37 PM (121.157.xxx.135)

    4월중순인데 이제껏 살면서 생일날 아 따뜻하다 생각한적 없어요. 늘 바람불고 비도 오고 싸늘한 날짜만 무늬만 봄날이었어요. 저기 위엣분 말씀대로 세월호때도 이렇게 차가운날 저 바닷물속에서 아이들 어쩌나..늘 그 생각했었죠.

  • 7. ...
    '19.3.31 10:40 PM (220.75.xxx.108)

    양털뽀글이 후드 입고 학원갔던 딸아이가 덜덜 떨고 집에 왔어요. 다음 학원은 롱패딩 입고 갔어요. 이번주는 등교도 롱패딩 입어야하겠다고 하네요. 중간고사 앞두고 감기 걸리면 망하는 거라 ㅜㅜ

  • 8. 000
    '19.3.31 10:41 PM (118.45.xxx.101)

    아....세월호라 하니 또 마음이 먹먹해지네요...ㅠㅠㅠ

  • 9. ㅇㅇ
    '19.3.31 10:56 PM (1.240.xxx.193)

    이번주는 패딩입을라구요

  • 10. ...
    '19.3.31 11:07 PM (116.36.xxx.197)

    봄이 될때마다 다 낡은 시꺼먼 등산용바람막이 벗고 싶은데
    제일 오래 입어요.
    목에 스카프두르면 패딩 안입어도 된다능..ㅠ

  • 11. ..
    '19.3.31 11:47 PM (221.159.xxx.134)

    저 오늘 롱패딩입고 축제 다녀왔어요ㅋㅋ
    다 패딩입고 다니더라고요.간혹 봄옷 입고 다니는 사람도 있었지만..바람 불어서 추워서 봄옷은 엄두가 안나더군요.

  • 12. 오늘
    '19.4.1 12:32 A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아니 어제네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 추웠어요.
    패딩입어야할 날씨였음.
    헤비패딩 입은 사람 봤는데 오버스러워 보이는게 아니라 어찌나 부럽던지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013 전국에서 872대의 소방차가 출동했는데,. 27 ㅇㅇ 2019/04/05 8,040
918012 무지외반증 4 2019/04/05 2,077
918011 이학수 이어 이팔성까지 "뇌물 맞다" .. M.. 1 산불 다음날.. 2019/04/05 1,253
918010 아기 키우며 참 행복하네요 6 오늘 2019/04/05 2,913
918009 대통령이 국가재난에 빅엿을 먹었으면 좋겠는데 8 자유당심리 2019/04/05 2,877
918008 드리클로 어떤게 좋아요? 4 들풀꽃 2019/04/05 1,531
918007 한국 기독교 2주전 근황.jpg 7 ... 2019/04/05 2,348
918006 귀에서 달그락 달그락 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3 ... 2019/04/05 10,457
918005 늙어서 그런가 6 늙은이 2019/04/05 2,487
918004 손혜원 "통영시장, 고성군수 민주당이니 안심했나? 이해.. 17 손고모 2019/04/05 3,255
918003 사탕 삼켰습니다 2 .. 2019/04/05 1,188
918002 속초로 수학여행간 아이들이 7 새코미 2019/04/05 4,381
918001 자유한국당에게 국민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7 oo 2019/04/05 950
918000 시집에서 벌초한다고 집합하래요 17 ㅇㅇ 2019/04/05 7,091
917999 치즈에 딸기쨈 맛있네요. 4 비내려라 2019/04/05 1,878
917998 국가재난에 김은숙 작가·심현섭 등 기부도 이어져 2 .. 2019/04/05 1,955
917997 속초 놀러가면 괜찮을까요? 45 어쩌지 2019/04/05 9,755
917996 자존감 있는 아이 부러워요. 12 궁금 2019/04/05 6,034
917995 강풍에도 뜨는 헬기 도입 무산..화재 피해 키웠다 12 발목 2019/04/05 2,088
917994 남탓이 습관이 되니 산불도 야당 탓 43 길벗1 2019/04/05 2,571
917993 나경원 황교안들은 나라 망하라고 비는듯 16 그들의 진심.. 2019/04/05 1,920
917992 문재인 대통령 고성 방문하셨네요 11 ... 2019/04/05 3,018
917991 깍두기 담을건데요 3 모모 2019/04/05 1,369
917990 폐경됐겠거니 하다가 다시 10 갱년기 2019/04/05 4,088
917989 지금 우체국 가서 택배 부치면 2 8282 2019/04/05 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