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비행기값만 든다면 5일정도 다녀올까요?
더길게는시간을 못내는데 괜히 비행기값만 낭비하는거
아닌가싶고 그러네요ㆍ
해외를 거의안나가봤어요ㆍ
지인이 비행기만 타고오라는데 어떤가요?그 비행기값이면 다른데를 가는게 나은지
왔다갔다 시간만 낭비하는거 아닌지요ㆍ
1. ㅎㅎㅎ
'19.3.31 9:30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여행가는데 비행기값이 낭비라고 생각되면 비행기 안타면 되죠 ㅎㅎㅎ
2. 아무리
'19.3.31 9:32 PM (124.50.xxx.65)비행기값만 들고 오래도
말이 그렇지 그게 가능한가요?
지인 말은 숙박은 제공해주겠다로 들려요.
그리고 캐나다 5일은 좀 아깝네요.
최소 2주는 있어야 여행같지 않을까요?3. 5일이면
'19.3.31 9:3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관광은 3일인건데
너무 힘들어서 안 되요.
시차적응하다가 다 못하고 다시 다른시차로 돌아와야 함4. ....
'19.3.31 9:36 PM (122.38.xxx.90)비행기도 싸게 갯한 티켓 아니면 아까울 것 같아요. 5일은ㅜㅜ
비행기 싼 티켓 구한거면 가라고 댓글달라 들어왔거든요.5. ㅇㅇ
'19.3.31 9:37 PM (49.170.xxx.40)그 이상으로 길게 시간 못내면 당연히 갑니다.............
6. ...
'19.3.31 9:45 PM (175.223.xxx.4)가느날 오는날 포함 5일인가요? 아님 캐나다 체류시간만 5일인가요?
여름 캐나다 비행기 표값 엄청 비쌀텐데 이래도 저래도 5일은 표값 아깝긴 하네요
전자라면 당연히 포기가 마땅하고 후자라도 아쉽고 아깝긴 합니다7. ..
'19.3.31 9:45 PM (211.205.xxx.62)가야죠.
지인찬스 얼마나 큰 잇점인데요.8. 고생
'19.3.31 9:46 PM (70.48.xxx.103)시차적응으로 고생만 하다갑니다
9. 글쎄요
'19.3.31 9:49 PM (173.64.xxx.145)해외사는 지인이 얼마나 가까운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다 빚이죠. 신세를 지게 되는건데 갚아야 하지 않으시겠어요?
가까운 형제라도 그렇죠.
해외 관광비 많이 비싸요. 입장비만 해도 3,4만원은 쉽게 깨지거든요. 외식은 더더욱 그렇고.10. ...
'19.3.31 9:53 PM (112.170.xxx.23)15일도 아니고 5일 이라니.. 시차 적응도 못하고 피곤하기만 하겠네요
11. 봄
'19.3.31 9:56 PM (106.102.xxx.207)사실은 동생이 조카랑 방학동안 숙소빌려서 한달지내다온다면서 그동안 잠깐와서 같이구경하다 가라고합니다ㆍ
제가 비행기값이 아깝다고해도 이번기회아니면 가기힘들지않겠냐고 그러네요ㆍ
저는 해외를 안나가봐서 차라리 그비행기값이면 다른곳을 가는게 낫지않을까싶은거고요ㆍ12. 동생돈
'19.3.31 9:59 PM (203.226.xxx.254)쓰고 오겠다는건데 노노노. 제부가 일해서 번돈일텐데
13. ㅁㅁㅁ
'19.3.31 10:01 PM (222.118.xxx.71)이번기회 아니라도 기회가 왜 없겠어요
숙박비 몇푼 아끼자고 왜 그런...
발리같은데 가서 5일 놀다오세요
휴가 길게 낼수 있을때 북미 가시고요14. ㅋㄴㄷ
'19.3.31 10:12 PM (70.48.xxx.39)5일 휴가에 여름 성수기 그 비싼 비행기값 들여서 굳이 왜 캐나다요??
가까운 데 좋은데도 많은데요~~
한국이나 동남아 여행 가고 싶어 죽겠는 캐나다 사는 일인입니다.^^15. 캐나다
'19.3.31 10:20 PM (121.101.xxx.74) - 삭제된댓글시차적응도 힘들고 안갈거 같아요. 그런데 혹시 인아웃 하는 날 빼고 순수 머무는 기간이 5일이라면 가도 좋을거 같아요. 뱅기값 400~500달러 정도 가져가서 동생에게 달러 주고 외식비, 렌트비에 보태라고 하면 좋을거 같네요. 동생도 지금은 큰 생각없이 그냥 오라하지만 장보는 식비, 외식비, 관광비 등 꽤 들거니까요.
16. 캐나다
'19.3.31 10:25 PM (121.101.xxx.74) - 삭제된댓글시차적응도 힘들고 안갈거 같아요. 그런데 혹시 인아웃 빼고 순수 머무는 기간이 5일이라면 긍정적이에요. 해외를 거의 안 나가셨다니 이거 안가는 대신 다른데 나가기 힘들 수도 있고, 아무래도 동생 찬스가 든든하죠^^ 뱅기값 400~500달러 정도 가져가서 동생에게 달러 주고 외식비, 렌트비에 보태라고 하면 좋을거 같네요. 동생도 지금은 큰 생각없이 그냥 오라하지만 장보는 식비, 외식비, 관광비 등 꽤 들거니까요.
17. 캐나다
'19.3.31 10:26 PM (121.101.xxx.74)시차적응도 힘들고 안갈거 같아요. 그런데 혹시 인아웃 빼고 순수 머무는 기간이 5일이라면 긍정적이에요. 해외를 거의 안 나가셨다니 이거 안가는 대신 다른데 나가기 힘들 수도 있고, 아무래도 동생 찬스가 든든하죠^^ 뱅기값에 400~500달러 정도 더 생각하셔서 동생에게 달러 주고 외식비, 렌트비에 보태라고 하면 좋을거 같네요. 동생도 지금은 큰 생각없이 그냥 오라하지만 장보는 식비, 외식비, 관광비 등 꽤 들거니까요.
18. 가나다라
'19.3.31 10:50 PM (219.249.xxx.199)캐나다 재미없어요. 동생은 아이랑 한달살기하는것같은데..아님 같이 오래있으면서 미국여행도하면모를까. 미국에는 재밌는거 천지.
19. 그런데
'19.3.31 11:14 PM (223.62.xxx.93)5일은 정말 짧아요 양쪽 주말붙여 7-10일정도는 되어야 왔다갔다 비행기 시간빼고 여행할 시간이 남죠. 그리고 여름 캐나다행 비행기 죄다 비싸고 자리도 다 만석.. 예약바꾸기도 어렵고..
20. ㅇㅇ
'19.4.1 12:30 AM (1.228.xxx.120)캐나다 재밌을건데.. 빅토리아 같은데는 아무데나 봐두 예쁜데....
21. wii
'19.4.1 4:09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그렇게 말했어도 식비나 입장료 같은 것 내 몫은 내야죠.
동생하고 친해서 같이 여행하는데 의미두면 다녀오고 아니면 다른데 갑니다. 그래도 5일은 짧긴 하네요. 비행시간이 기본 13시간은 걸릴텐데요.22. 왕복시간 빼고
'19.4.1 8:19 AM (110.5.xxx.184)놀 수 있는 시간만 풀로 5일이라면 저도 찬성이요.
서울같은 북적이는 도시 취향을 고집하시는 게 아니라면 더 찬성.
여행에서 숙소 확실하고 동행이 확실하면 반은 먹고 가요.
그리고 그돈으로 동남아나 싸고 가까운 곳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동남아와 북미는 다르죠.
자연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공기도 다르고.
미국이나 캐나다는 정말 제대로 보려면 최소 2주지만 그런 시간 내기 쉬운 사람들도 많지 않고 한달을 살아도 차몰로 매일 움직이는 거 아니면 일부 밖에 못 봅니다.
동생네 있고 숙소 신경 쓸 필요 없을 때 가보시는 것도 좋다고 봐요.23. 헐
'19.4.1 10:22 AM (1.224.xxx.240)시차적응 우습게 보지마세요
24. 아이고
'19.4.1 11:20 AM (110.5.xxx.184)시차적응, 돈 이런거 신경쓰이면 아예 나가지를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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