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된 예능인데
등장 연예인들에게 다 호감은 아니었지만
비지니스와 사업이 나오니까 흥미를 느껴서 몰입이 되더라고요....
떼로 나와서 먹고 마시고 쓸데없는 잡담하는 예능보다
훨씬 재밌었어요.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니까요...
토니도 엔터테인먼트 사업체 경영 중이고
임상아도 미국에서 여전히 상아백 회사 경영하고 있고
이천희도 목공 작업하면서 작은 사업체 경영하고 있고....
임상아는 왜 또 나오나 싶었는데 강단있고 매서운 면이 있더군요..
미국 사무실 풍경 보여줘서 흥미롭기도 했고
한국, 미국 다 공통점은 사장이 나타나면 사장과 직원 사이에
편하지 않은 기류가 흐른다는 것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