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고학년 이런행동 일반적인건가요?
아이엄마는 작년에 직장발령이 좀 먼지역으로 나서 주중1번 주말에 집에오는데 최근 엄마가 토요일에 집에 못오는 상황에 토요일에 가는 학원을 안간 날도 있고 하다가 어디가야한다고 중간에 나간적도 있대요..저희애가 같이 다녀서 저는 다 알고있었거든요..결국 엄마가 모르고있다가 알게되서 난리가 났어요..
저는 엄마가 알고있는줄 알고 그엄마랑 친한사이인데도 따로 이야기는 안했어요..
그아이는 학교에서 모범생이고 성실한 아이에요..그엄마가 왜 그랬냐고 물어봤더니 다른이유는 없고 귀찮아서 안갔다고 그랬다는데 엄마가 안챙겨주면 요맘때 아이들 원래 그러나요?
1. 관리
'19.3.31 6:05 PM (223.39.xxx.77)당연하죠
그런데 원 에서 왜 엄마한테 연락이 안 갔을 까요?
애들 관리 안 되는 학원은 안 보냅니다2. ㅇ
'19.3.31 6:13 PM (118.222.xxx.117)그러게요..학원에다 이야기하니 원장샘이 죄송하다고..원장샘말고 다른샘한테 수업을 듣는데 체크가 제대로 안됐었나봐요..그선생님은 엄마랑 원장샘이랑 미리 연락이 된걸로 알고있었을수도 있고요..여긴 무조건 원장샘을 통해서 하더라구요
3. ...
'19.3.31 6:14 PM (49.166.xxx.118)아이는 별문제 없어 보입니다.
학원다니더라도 관리도 필요하고
울 아이같은 경우는 간식도 꼭 챙겨줘야하고 그래요.4. ...
'19.3.31 6:17 PM (218.152.xxx.154)엄마 있는 아이들도 그럴 수 있죠
5. ㅇ
'19.3.31 6:20 PM (118.222.xxx.117)그엄마가 모범생인 아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엄청 속상해하던데 저한테 하소연하면 다들 그렇다고 말해줘야겠어요~
6. ㅇㅇ
'19.3.31 8:10 PM (124.50.xxx.130)초고학년~중 1.2까지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렇다해서 애가 이상한건 아닙니다(예외는 있을수있지만요)
엄마가 관리해도 빠지려고 언제든 튈 준비가 된 아이들인데 엄마가 없거나 바쁘면 그런 일 다반사예요.
다신 그러지말라고 주의주고 학원 시간만은 꼭 지켜라고 좋게 얘기해야죠.
근데 학원의 대처가 별로군요.
보통 관리하는데는 왜ㅈ결석인지 어디 아픈건지 지각을해도 바로 엄마한테 전화와요7. 5학년
'19.4.1 12:41 AM (118.220.xxx.22)아들, 모범생 아니고 땡강도 심하고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기 좋아하는 아들이에요. 제가 시간 일일이 일러주고 신신당부해야지 시간 맞추어 학원갑니다. 저도 일할 때는 몇 시 되면 엄마에게 전화하라고 계속 이야기 하고, 몇 시까지 집에 오라고 한 후에, 집으로 학원갈 시간 되면 전화해서 버스 타러 나가라고 전화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안하면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다보면 시간 훅 지나가고..학원은 땡치는 거죠.. 제 아이도 중간 중간 배고파해서 간식도 챙겨줘야 하고 그래요. 그리고 조금 놀게 하거나 뭔가가 지체되면 식사시간 애매해져서, 그 때는 제가 직접 학원으로 데려다 주기도 합니다. 버스 대신 직접 데려다 주면 15분 정도 시간이 더 생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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