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소 하자고 말했는데 다 도망갔어요ㅠ
1. ㅡㅡ
'19.3.31 2:57 PM (223.62.xxx.164)대청소는 하고 싶은 사람만 하면 안되나요 ㅠ 저도 대청소하자 하면 도망가는 사람이라.. 걍 더럽게 살아도 괜찮다는 주의
2. ....
'19.3.31 2:57 PM (223.62.xxx.168)사람 불러서 하시고 비용은 각자 용돈에서 빼세요.
3. 원글이
'19.3.31 2:59 PM (14.4.xxx.220) - 삭제된댓글집청소는 다들 관심없고,
남편이 어제 어지러진거 보고 집꼴이 이게 뭐냐고 한마디 하긴했어요,정작 치우려하지는 않고, 힘빠지네요..
청소기는 내일 제가 돌렸는데,
어제는 안했더니요4. 하~~~
'19.3.31 3:00 PM (14.55.xxx.230) - 삭제된댓글화 나실텐데, 그냥
낮술로 맥주 한잔하시고 조용한데, 낮잠 산 숨 주무심이
다 들어오면 그때 다시 하기로 해요5. 하늘날기
'19.3.31 3:01 PM (1.231.xxx.182)집을 치워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같이 사는 사람들이 저러면 어쩔 수 없어요.
이후에 사람마다...화장실 청소, 거실청소, 베란다 청소 등 구역을 정해주고..
그걸해야 밥먹을 수 있다고 하세요6. 하지 마시고
'19.3.31 3:03 PM (211.179.xxx.129)가족들 다 들어오면 함께 하세요.
워킹맘이 주말에라도 좀 쉬어야죠.
더럽다고 한 남편 보고 같이 하자 하세요.
어차피 같이 직장 다니는데 왜 혼자 하시나요.
전업도 대청소는 같이 하는데7. 원글이
'19.3.31 3:03 PM (14.4.xxx.220) - 삭제된댓글그간 같이 청소하자고 말했더니 익숙한건지,
청소하자고해도 이렇게 다 도망갈줄은,
저는 토욜도 일하는데,
매일 청소기 돌리고 나갔는데, 토욜 하루 안하고 나갔더니,
집안 어지른거보고, 이게 뭐냐던 남편,
그래놓고 운동하러 나가고,8. 원글이
'19.3.31 3:05 PM (14.4.xxx.220)그간 같이 청소하자고 말 안했더니 익숙한건지,
정작 청소하자고해도 이렇게 다 도망갈줄은,
저는 토욜도 일하는데,
매일 청소기 돌리고 나갔는데, 토욜 하루 안하고 나갔더니,
집안 어지럽다며 이게 뭐냐던 남편,
그래놓고 운동하러 나가고,9. ㅇㅇ
'19.3.31 3:06 PM (14.32.xxx.252)같이 먹고 자고하는 집인데 대청소하고 싶은 사람만 하자라는건..
빨래감 널브리고, 과자봉지 대충 거실에 버리면서 난 더럽게 살아도 괜찮으니 안 치우겠다며 치우고 싶은 사람이 치우라는 말과 비슷하지 않나요?
대청소는 같이 살며 발생한 더러움을 봄을 맞아 치우자라는 건데, 기분의 문제가 아니라 위생의 문제도 있는 거라 생각하고 가족구성원 모두가 힘을 보태야 한다고 생각해요. 위로드립니다.10. ㅠ.ㅠ
'19.3.31 3:08 PM (125.142.xxx.249)대청소하자~~가
내가 대청소 한다.로 들렸나봐요..
울식구들도 대청소 한다!그러면 빠져나가는데
각자 방 정리!시키면 그건 해요..하루 죙죙일..11. ....
'19.3.31 3:19 P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맞벌이하는데 혼자 다 하지좀마요.
정안되면 청소도우미 쓴다고 선언하고.
집안일을 나눠요.
엄마 힘들어서 몸아프다하고
각자방 남편은 안방과 베란다, 엄마는 거실/싱크대 그런식으로요.12. 그러지마시고
'19.3.31 3:31 PM (211.36.xxx.114)조금씩만 각자에게 지시내리고 시키세요.
하다보면 거우 다 치우는데
처음부터
대청소라고 하면
말에 부담되고 압도되어요.13. ???
'19.3.31 4:4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대청소 하지 말고
급한 것만 치우고 마세요.14. happy
'19.3.31 5:15 PM (110.12.xxx.140)들어오면 딱딱 임무 정해서 시키세요!
15. 운동
'19.3.31 6:45 PM (211.208.xxx.172)다녀 올때까지 놀면서 기다리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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