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KMOesdIpPaI
로스트같애요
저는 이노래 진짜 좋아요
가사도 좋고 다 좋아요
잘가라는 인사는 하지 않겠어 하며
아아아아아아아에에에에
할때 너무 좋아요
저는 이렇게 곡해석력이 훌륭한 남자를 처음 보았어요
제 취향이라서 그런가는 모르겟지만..
너무나 세련 감성 간지..
기존의 노래들
그 이상의 뭔가 매력을 보여주죠
언제나 모든 노래가 그래요
다른 노래들은 다 아는 감성을 보여주지만
박효신씨는
본적이 없는 새로운 걸 보여주는 거에요
곡 해석력을 통해서
저렇게 인생을 볼수 있구나
저런 감성이 있구나 하고 느끼게 해주죠
그러니까 천재 아닙니까
새로운걸 만들어 내니까...
그리고
20살인가에 첫앨범 녹음을 하는데
가르쳐 줄게 아무것도 없었다네요
본인이 다 알고 있더라고...
20살에 그랬답니다..
이때도 너무 멋있고
저는 이런 남자가 정말 멋있는거 같거든요
정말 저의 어떤 점을 자극하는..
그래서 만족시켜주는
그런거죠..
아무튼 로스트는 참 좋아요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