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농구재능과 키크는 음식이요~

엄마 조회수 : 2,069
작성일 : 2019-03-31 04:05:12
초4아들 4~6학년이 섞여있는 팀에서 농구를 시작했는데 코치선생님이 처음 수업 해보시곤 운동신경이 좋아서 기초 어느정도 쌓고 선수반으로 옮겨보란 말씀을 하시네요.
이전에 축구를 했었는데 몸싸움이나 패스실력이 없어 잘하지 못했었고 달리기를 비롯 운동신경은 보통정도예요. 그런데 농구를 처음가서 해보곤 손으로하는 패스랑 골욕심이 나는지 재밌다며 열심히 했고 여지껏 세번수업 했는데 세번수업 경기마다 1~2골씩 넣어서 아이는 무척 만족하며 집에서도 틈만나면 공원가서 농구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아직 농구공을 처음 다뤄봐서 공다루는 자세는 초보티가 나는데 골을 넣는것만으로도 재능여부를 알수있는건가요?
엄마입장에서 아들운동신경을 잘 알고있는데, 코치님은 뛰어나다하시고 선수단 권유까지 하는게 그냥 인사차원에서 하시는건 아닌가해서요ㅎ

그리고 매수업경기마다 골을 넣어 자존감이 업된 아들, 앞으로 농구를 잘하고싶어 키가 크고싶다는데 우유를 싫어해요ㅠ
골고루 잘먹긴하는데..우유말고 아이 키크는데 신경쓰신분들 어떤음식 자주 먹이셨나요?
IP : 223.62.xxx.2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31 4:10 AM (212.103.xxx.182) - 삭제된댓글

    점프력이 중요합니다

  • 2. ㅇㅇ
    '19.3.31 4:11 AM (212.103.xxx.118)

    점프력이 중요합니다. 점프하면 또 키가 큰다네요.

  • 3.
    '19.3.31 4:12 AM (121.130.xxx.40)

    농구도 몸싸움하죠
    서장훈 예능 나와서 몸싸움 에피소드
    말하는거 봤어요
    선수..요즘 체육계 폭력 기사들 보니
    취미로만 시키고싶어요
    근데 아이가 좋아하면 지원해야죠
    멸치 많이 먹여요

  • 4. ..........
    '19.3.31 4:32 AM (221.132.xxx.142)

    흰우유 싫어하면..딸기우유,초코우유,바나나우유라도...

  • 5. ㅡㅡ
    '19.3.31 4:36 AM (182.221.xxx.13)

    한귀로 흘리세요
    진짜 운동신경뛰어나면 앞으로 체육샘이 많이 얘기합니다
    농구선수될려면 공부 열심히 해야핸다고하세요

  • 6. ㅡㅡ
    '19.3.31 4:37 AM (182.221.xxx.13)

    우유보다는 쇠고기 매일 조긍씩 이라도 꾸준히 먹이세요

  • 7. ..
    '19.3.31 5:39 AM (116.40.xxx.91) - 삭제된댓글

    먹는거보다 잠이중요해요
    10시간이상 숙면
    9시땡 잠자리들기

  • 8. ....
    '19.3.31 7:59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고기 고기 고기에....10시에 재우세요.
    일찍자고 푹자고, 고기 많이 먹고.

  • 9. ~~
    '19.3.31 11:34 AM (14.4.xxx.98)

    하루 소고기 100g ...이거 효과커요

  • 10. 동그라미
    '19.3.31 12:08 PM (211.222.xxx.242)

    아기때 분유빼고 평생 우유 먹어본적이 없는 아들
    중3키가 195입니다.

    우유가 항생제가 많아 키크기로 유명한 한의원에서는
    우유를 먹는게 안좋다고해서 굳이 먹이지는 않는데 둘째는 워낙 우유를 좋아해
    무항생제우유 먹입니다.

    소고기 효과 좋구요
    기름기 없는 부위로 주세요.
    아이들 사춘기 접어들면 키 엄청 큽니다
    키 크는데 도움되는 운동은 농구 배구가 맞는거 같아요
    네이버검색 해보시면 키크는 관련 음식이라든지 이런거
    엄청 많으니 엄마가 노력하시면 분명 도움 될겁니다

  • 11. 동그라미
    '19.3.31 12:11 PM (211.222.xxx.242)

    참고로 서장훈도 우유 전혀? 안 좋아한다고 안 마셨다고
    얘기 들은것 같아요
    최대한 성장판이 늦게 닫히게큼 하셔야 합니다
    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먹거리. 환경호르몬으로 인해
    성장판이 일찍 닫혀요
    남자아이들 체모 나기 시작할때 변성기때 제일 많이 크거
    많이 큰다음 감속기에 들어갑니다.

    100명이면 다 그런게 아니고 전반적인 추세른 얘기한겁니다

  • 12. 동그라미
    '19.3.31 12:12 PM (211.222.xxx.242)

    추세른 오타 추세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111 방정오랑 방용훈 형제에요? 9 조선방가 2019/04/02 3,527
917110 왜이리 부드럽게 되는게 없을까요?! 9 되는게없네요.. 2019/04/02 2,235
917109 S탁주가 어디죠? 이제부터 안먹으려구요 5 퉤퉤퉤 2019/04/02 3,695
917108 이민 유학.. 자식을 어린나이부터 유학보내거나 자식이 일찍 이민.. 12 한 말씀만... 2019/04/02 6,266
917107 영어 자극받으려어플 외국어교환하는데 나이가많아 챙피해요 2 영어 2019/04/02 1,096
917106 만년도장 잉크 갈아보신 분~ 4 ... 2019/04/02 1,144
917105 자궁질환 있으신분..(특히 자궁내막증) 6 ㅜㅜ 2019/04/02 3,907
917104 뒤늦게 트래블러 보고있어요. 2 ... 2019/04/02 1,976
917103 어떡해요 ㅠㅠ 벌써 4월이에요 ㅠㅠㅠ 8 ㅇㅇㅇㅇ 2019/04/02 4,509
917102 메릴랜드.얼바인.텍사스 싱글맘.애둘. 어디가 살기 나을까요 11 hip 2019/04/02 3,883
917101 사는게 너무 재미없어요 5 .... 2019/04/02 4,279
917100 여아 배변장애 도와주세요 6 ... 2019/04/02 1,205
917099 금천구 아기돌보미 아기학대 관련 청원 부탁드립니다 3 청원 2019/04/02 1,272
917098 국뽕 한사발 드시고 가세요~ 2 취한다 2019/04/02 1,473
917097 제주 4.3 '진보 진영과는 무관했다.' 2 ... 2019/04/02 773
917096 '김성태가 딸 지원서 KT사장에게 직접 건네' 진술 확보 10 세상에 2019/04/02 2,907
917095 아나운서 박지윤 모습이 원래 이래요? 25 ㅇㅇ 2019/04/02 31,028
917094 틱에 대한 궁금증 5 .. 2019/04/02 2,067
917093 아쉬탕가 오래 하시다 플라잉으로 전환하신분 요가인 2019/04/02 994
917092 베란다에 책장 놓으면 어떨까요? 4 포로리2 2019/04/02 2,903
917091 사십년 전 살던 동네다녀왔어요. 7 참세월이.... 2019/04/02 5,952
917090 한달된 양배추가 괜챦아보입니다 1 배추 2019/04/02 3,035
917089 '영업 중단' 버닝썬, 수상한 밤샘 작업..자료 파기 포착 4 ㅇㅇㅇ 2019/04/02 1,792
917088 임플란트 치료기간과 치과보험.. ㅇㅇ 2019/04/02 753
917087 고객한테 갑질하는 변호사 많나요? 6 .. 2019/04/02 1,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