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면술이 참 신기하네요.

,, 조회수 : 4,004
작성일 : 2019-03-31 00:05:57
어떻게 가능할까요.
최면에 걸리는 것도 신기하고 기억해내는 것도 신기해요.
어떻게 오래전 기억을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한번 본 것들이 뇌속 어디엔가 저장되어 있다는 말인데요..
참 신기합니다.

최면한번 해보고 싶어요..
해보신분 있으세요? 

IP : 175.116.xxx.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31 12:45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저도 해보고싶어요.. 엄마기억 찾고싶어요.

  • 2. 아직
    '19.3.31 12:51 AM (211.205.xxx.163) - 삭제된댓글

    제가 관심있어서 연구해보려고 전문가분이랑 테스트까지 다 했는데 접힌 적이 있어요...
    일단 신빙성은 아직 반반입니다.
    재현되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고요.
    mri로 판독됐을 때 최면과 실제가 거의 똑같이 활성화되는 아이템잏있긴 합니다.
    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확언도 어렵구요.

    해보는건 아마 최면심리치료? 그런 데가 있긴한데,
    최면사의 능숙도에 달려있어서,
    가서 한다고 다 잘되는 건 아닌가봐요.

  • 3. ..
    '19.3.31 12:56 AM (175.116.xxx.93)

    최면이 안걸리는 경우도 많다고 하던데요. 최면이 걸리는 것도 신기해요..

  • 4.
    '19.3.31 1:10 AM (211.205.xxx.163) - 삭제된댓글

    네 더 잘되는 사람있어요.
    suggestibility라고 하고, 이거 스케일링해서 점수 높으면 잘 되는 거.
    10점 만점에 보통 사람은 7~9점, 잘되는 사람은 8~10점이라 웬만하면 다 된대요.
    1~3점으로 안되는 사람이 비정상?이라고 들었어요.
    사이코패스나..... 아니면 범죄자일 경우 극도의 폐쇄 심리로 저렇게 낮은 점수가 나오고 최면 안된대요.

    그래서 피해자나 목격자가 주로 수사에서 최면 대상자가 된다고 해요.
    그리고 의식이 없어지는 거 아니고 멀쩡하게 내 의식 다 있는 상태임....

  • 5. ..
    '19.3.31 1:20 AM (175.116.xxx.93)

    211님 해보셨나요?

  • 6. 금연
    '19.3.31 2:43 AM (120.16.xxx.200)

    집에 최면요법으로 담배 끊은 사람 있어요

  • 7. 저는
    '19.3.31 11:41 AM (59.28.xxx.164)

    바로 최면에 들어요

  • 8. 인상깊었던거
    '19.3.31 12:30 PM (108.41.xxx.160)

    옛날에 부산에 아줌마 머리 한쪽이 너무 아픈데 병원 가도 안 낫고 통증이 내려와 코까지 점령
    최면워크샵에 참가.... 중국 봉천에서 독립운동하다 잡혀서 전기고문 받고 머리 한쪽 어깨까지 다 망가져서 결국 죽음
    아줌마 그때 고향 이름 기억함... 정리하자면 그때 보성고보 졸업하고 국내에서 독립운동하다 다른 사람 붙잡힐 때 중국으로
    도망감. 왜관 사람. 이름은 이종구. 자금책이었음. 지금 막내 시누이가 전생에 보성고보 같이 나온 학우에다 독립운동 같이한
    동지. 전생퇴행 후 머리 아픈 고통 없어짐. 고향에서는 이종구라는 이름을 못 찾았으나 독립운동사와 보성고보에 이름이 있으며
    당시 독립운동하니 사는 곳 소재지와 문중에서 이름을 빼버리지 않앗나 추축함

  • 9. 또 하나
    '19.3.31 12:39 PM (108.41.xxx.160)

    영국의 캐터린 젠킨스라는 소프라노 가수. 무지 예쁘게 생겼음. 영국 방송의 최면 프로에 출연. 미국 개척시대 옥수수 밭 통나무 집에서 스무살 연상의 남편과 외롭게 살았음. 이름을 기억해 냄. 그 방송엔 히스토리안이 참가해서 기억해낸 곳을 가서 흔적을 찾음. 교회에 기록된 결혼증명서에 그녀의 이름과 남편의 이름이 있고 기억해 낸 연도 맞음.
    1남 1녀를 낳았는데 외로울 때마다 아이들과 노래를 부름. 나이 많은 남편이 먼저 죽고 그녀도 아들에 의지해서 살다가 예순 몇 살에 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213 일반고 인서울 90명 합격...어느 수준인가요? 11 /// 2019/04/13 4,014
920212 혹시 주식공부 하시는 분 계세요? 43 항상 2019/04/13 6,286
920211 승진투표 앞두고 휴가를 계획했는데 취소해야할까요? 6 .. 2019/04/13 1,311
920210 프레디머큐리도 영화에서 너무 미화됐어요 21 파란 2019/04/13 7,520
920209 회식을 주도하는 여자 9 얌전 2019/04/13 5,000
920208 고딩 아이 링겔 자주 맞아도 될까요? 7 고딩맘 2019/04/13 4,445
920207 세상에, 김학의가 박봄 마약 봐주기의혹 8 세상에나 2019/04/13 5,360
920206 한의원에 보험적용없이 치료 받으면 얼마정도 나오나요? 5 .. 2019/04/13 1,196
920205 sjsj...라는 의류브랜드는 어느정도 브랜드인가요? 19 2019/04/13 9,615
920204 미사강변 지구 아이들 키우기 어떤가요? 5 미사강변 2019/04/13 1,872
920203 이번다스뵈이다는 꼭보시길 16 ㄱㄴ 2019/04/13 1,480
920202 어제밤 차를 후진기어 놓고 후진하는데 안되고 엑셀 밟아도 앞으로.. 2 자동차 2019/04/13 3,144
920201 김정은 "3차 북미회담 더 할 용의..연말까지 美 용단.. 8 뉴스 2019/04/13 1,414
920200 이비인후과 왔는데 지금 시간 대기번호 38번이예요 ㅠ 10 .. 2019/04/13 4,670
920199 초보인데 네비보고 운전해서 갈수 있을까요? 17 운전 2019/04/13 4,001
920198 방탄 신곡 뮤비 해석... 8 .. 2019/04/13 2,449
920197 서울에서 전주 가는 길에 들릴 만한 곳 추천해 주시겠어요? 8 2019/04/13 3,539
920196 방탄 뷔 존재감 장난아니네요 45 .. 2019/04/13 9,063
920195 성매매 하고 싶어서 아침부터 애쓰는중 14 2019/04/13 15,647
920194 동물보호단체 너무하네요 5 2019/04/13 1,455
920193 현미밥 문의드려요~~ 17 건강 2019/04/13 2,878
920192 후쿠시마산 무서워요....자국민들도 손사래치는데 6 ㅇㅇㅇ 2019/04/13 2,219
920191 성매매는 노동이 아닙니다 26 Rossy 2019/04/13 5,334
920190 7세 아이 감기를 자주해요 뭘 먹여볼까요?ㅜㅜ 19 ㅇㅇ 2019/04/13 2,872
920189 과외횟수 2 0000 2019/04/13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