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얗던 얼굴이 칙칙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럴수가 조회수 : 6,041
작성일 : 2019-03-30 21:49:30
정말 하얀편이었거든요
근더 요 몇년 얼굴이 누래지고 칙칙해졌어요
원래 나이들면 자연스러운건가요?
하얗던 제 얼굴이 그립네요 ㅠ
IP : 211.208.xxx.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30 9:52 PM (119.198.xxx.191)

    당근 노화죠
    제 동생 지금은 좀 희다 정도인데
    대학교 때는 진짜 삶은달걀 까놓은거 같았어요
    잡티 하나 없는 흰 얼굴이 나이 드니 잡티 점점 생기고 칙칙해짐
    그래도 동 나이대비 선방중

  • 2. ...
    '19.3.30 9:56 PM (61.252.xxx.60)

    저녁에 비타민 b,c 먹고 맑아졌어요.

  • 3. 얼굴에
    '19.3.30 10:00 PM (223.62.xxx.184)

    콜라겐이 나이들수록 파과되서 줄어들어요 먹는거소용없고 콜라겐토닝이답이에요

  • 4. 저는.
    '19.3.30 10:08 PM (112.150.xxx.194)

    첫애 낳고 얼굴이 노래졌어요.
    갈색빛? 이랄까.
    화장하면 흰편이었고.
    맨얼굴도 노란끼 없던 얼굴이었는데.
    첫애낳고 조리 끝나고 아기랑 찍은 사진 보면 진짜 노란색ㅜㅜ
    근데 뒤로 피검사같은거 해도 별이상 없더라구요.

  • 5. 저도
    '19.3.30 10:27 PM (223.62.xxx.184)

    얼굴 누랬었는데 콜라겐토닝하고 피부다시밝아졌어요

  • 6.
    '19.3.30 10:39 PM (119.198.xxx.191)

    콜라겐토닝은 가격이 얼마 정도 하나 궁금하네요
    검색해봐도 광고만 있고 숫자가 없네..

  • 7. 저요
    '19.3.30 11:47 PM (223.62.xxx.176)

    어릴 때부터 쭈우욱~ 절 부르는 별칭은 얼굴 하얀 애, 였는데
    지금은 거울 보면 그다지...
    남들 속에 섞여 있으면 그래도 희지만, 거울을 혼자 봐도 뽀얗게 피어나는 듯하던 그 얼굴은 아니에요. 노화죠-_-...

  • 8. 칙칙
    '19.3.31 12:07 AM (223.62.xxx.24)

    저도 좀 하얀 피부였었는데 어느날 보니까 노랗고 칙칙한 피부로 변했더라고요
    그동안 자외선 차단제 겸 cc크림만 달랑 사용해서 그런가 했는데, 나이탓도 있군요ㅠ

  • 9. rosa7090
    '19.3.31 8:52 AM (222.236.xxx.254)

    저도 엄청 얼굴 하얗다고 한 사람인데
    어느 날 보니 누런 얼굴로..
    콜라겐토닝 알아봐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840 내가 살면서 미안했던 일 두가지.. 7 ㅇㅇ 2019/04/01 3,943
916839 사회복지사 2급 취득하신분 계세요? 2019/04/01 1,031
916838 선물용 쿠키나 간식, 추천해주세요 6 고마운분 2019/04/01 1,972
916837 사주 볼 때, 장애 여부도 보이나요? 17 ... 2019/04/01 12,471
916836 나 PD 작년에 37억 받았대요 55 .. 2019/04/01 26,617
916835 광고음악 영업 당했네요 1 .. 2019/04/01 771
916834 라돈아이 측정시 5 리마 2019/04/01 885
916833 천명관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책추천 좀^^ 5 2019/04/01 2,575
916832 오늘이 제생일이예요 6 둥굴레 2019/04/01 1,107
916831 이재명 재판 앞으로 확정된 증인들 2 이재명 김혜.. 2019/04/01 1,066
916830 칠칠맞은 대학생 우리아들 16 좋은 방법 2019/04/01 5,790
916829 커뮤니티보고 아파트선택하시는분있나요? 9 춥다 2019/04/01 2,491
916828 맛있는 단호박 먹고 싶어요 2 토토 2019/04/01 1,192
916827 가수 원준희 남편은 가수 현미 둘째 아들인가요? 3 레드 2019/04/01 6,384
916826 얼굴에 뭘 발라도 다 따갑고 울긋불긋 해져요 17 피부 2019/04/01 3,722
916825 첫째가 둘째를 밀어서 바닥에 머리 쾅!했어요 15 Dd 2019/04/01 5,898
916824 흙에서 벌레 안나오게 하려면 7 화분 2019/04/01 3,681
916823 경북안동,봉화,영주 여행 동선을 어찌 잡으면 좋을까요? 5 사과꽃 향기.. 2019/04/01 1,738
916822 열혈사제 끝난 거 아니었어요? 18 ... 2019/04/01 4,432
916821 최대한 간단하게 먹고 사는 팁 좀... 23 최대한 간단.. 2019/04/01 8,935
916820 파래무침 간단하고 맛나요 8 봄이다 2019/04/01 2,953
916819 단독주택 임대들어갈려고하는데요 5 dd 2019/04/01 2,177
916818 건강을 위해 더이상 뭘해야 할까요? 9 .. 2019/04/01 2,816
916817 이재명 친형 진료한 전문의 "조증과 입원 필요 없었다&.. 11 이재명 김혜.. 2019/04/01 2,676
916816 서울-부산, 어떤 교통편이 제일 '몸이 편한' 걸까요? 10 궁금 2019/04/01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