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육 남은거 어찌 하세요?

.... 조회수 : 5,407
작성일 : 2019-03-30 21:13:13
삼겹살 사다 수육 했는데 너무 많이 해서 남았어요.
자르지 않은 통고기 상태로 몇 덩이 있는데요.
이거 나중에 다시 데워 먹어도 될까요?
맛이 덜하면 그냥 버릴까 하구요.
IP : 211.140.xxx.20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집은
    '19.3.30 9:14 PM (116.127.xxx.146)

    그냥 렌지에 데워서 먹어요

  • 2. 차슈덮밥
    '19.3.30 9:14 PM (121.141.xxx.138)

    덮밥 해드세요~
    레시피는 초록창에~~

  • 3. curry
    '19.3.30 9:15 PM (175.223.xxx.3)

    카레나 김치찌개에 넣거나
    간장,편생강, 설탕,맛술넣고 졸여서 동파육 비스무리하게 해먹어요.

  • 4. .....
    '19.3.30 9:16 PM (211.140.xxx.210)

    동파육 비스무리 괜찮겠네요.
    감사합니다~~~~

  • 5. 저는
    '19.3.30 9:25 PM (223.62.xxx.173) - 삭제된댓글

    썰어서 수육 국물하고 같이 얼려요.
    녹여서 접시에 담고 수육 국물 조금 적셔서 찜기에 찌면 그대로 맛있어요.

  • 6. 노릇노릇하게
    '19.3.30 9:33 PM (1.226.xxx.19)

    당장 안먹을거라면 통째로 냉장실에 3,4일까지는 보관해도 괜찮아요 익힌거라 잘 안 상해요
    며칠뒤 생각나면 썰어서 프라이팬에 구워 드세요
    기름 쏙 빠진 삼겹살 구이라 담백하니 맛있어요
    물론 그래도 기름이 지글지글 나오긴 합니다만..
    우리 딸래미는 그냥 삼겹살 구이보다 삼겹살수육 다시 구워 주는거 더 좋아해요 간도 배어있고 덜 느끼하다고요

  • 7. ㅎㅇ
    '19.3.30 9:35 PM (175.113.xxx.7) - 삭제된댓글

    그냥 버리세요 ㅠ 수육은 시간 지나면 못먹어요

  • 8. .....
    '19.3.30 10:06 PM (211.140.xxx.202)

    다시 굽는건 생각 못했던 방법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9. ...
    '19.3.30 10:22 PM (221.151.xxx.109)

    초무침 해드세요
    부산 족발 무침 식으로

  • 10. 따뜻한
    '19.3.30 10:41 PM (211.110.xxx.181)

    국물하고 같이 보관 하세요
    국물 없으면 냄새 날 수도 있어요

  • 11. ㅇㅇ
    '19.3.30 11:18 PM (1.251.xxx.83)

    저도 항상 동파육 비슷하게 간장에 졸여요.
    고기가 반쯤 잠기게 물넣고 편생강, 간장, 맛술, 설탕, 물엿, 청량고추를 몇개 넣어서 매콤하게 국물 거의 없을 때까지 졸여요.

  • 12. 수육하고
    '19.3.30 11:21 PM (222.236.xxx.196)

    남은 국물과 함께 보관했다가 다시 살짝 끓이면 처음 한 거랑 별 차이 없어요

  • 13. 음.
    '19.3.30 11:27 PM (112.150.xxx.194)

    차가운 수육은 아무도 안드시나봐요.
    저는 남은거 냉장고 넣어뒀다가.
    그대로 차갑게 먹어요.초장 찍거나. 김치랑.

  • 14. 플랜
    '19.3.30 11:30 PM (125.191.xxx.49)

    수육냉채해도 맛있고
    에어에 돌려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704 박근혜 대통령의 진가, 그리고 최순실을 위한 변명 18 길벗1 2019/05/21 2,109
93170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2019/05/21 520
931702 암보험들려하는데.. 1 갑암수술후 .. 2019/05/21 923
931701 고속버스안 제 뒷자리 여자... 11 아진짜 2019/05/21 8,023
931700 애견이름표목걸이..적응이..—;; 3 푸들푸들 2019/05/21 1,055
931699 어제 아이가 훈련소에 입소했어요... 22 어흑 2019/05/21 2,671
931698 솔직한 매력이 어느정도인가요? 5 ... 2019/05/21 3,133
931697 연고대 합격하고 반수해서 서울대 들어간 케이스 많은가요? 18 대학 2019/05/21 6,035
931696 불쌍한 장자연. . 4 ㄱㄴ 2019/05/21 1,564
931695 간식문제로 애매한 상황 조언구합니다 11 고고민 2019/05/21 3,204
931694 유로화 지폐 동전으로 공항에서 바꿀수 있나요? 1 화창한 날 2019/05/21 554
931693 걷고 싶은길 2 행복한 요소.. 2019/05/21 1,013
931692 무쇠팬에 음식이 자꾸 들러붙어요 10 롯지초보 2019/05/21 2,495
931691 대변인임에는 틀림이 없구나! 7 꺾은붓 2019/05/21 1,756
931690 서울) 산책하기 좋은 운치있는 공원 추천해주세요 22 공원 2019/05/21 2,146
931689 가구리폼 잘 하시는 분 계신가요? 9 .... 2019/05/21 1,001
931688 친구어머님의(70 중반) 재밌는 혹은 황당한 며느리론 23 며느리 2019/05/21 5,575
931687 비데 렌탈 쓰세요? 2 비데 2019/05/21 1,305
931686 美국무부 "北 인도적 상황 우려..한미, 대북대응 밀접.. 뉴스 2019/05/21 698
931685 집안에 거는 그림 어떻게 마련하셨나요? 6 그림 2019/05/21 2,217
931684 어머 나는 볼수 없던 이야기 잔나비 보컬이 작사작곡 퍈곡 한거에.. 7 .. 2019/05/21 2,396
931683 성수기때 마카오 괜찮을까요 9 마카오 2019/05/21 1,582
931682 좋아하는 사람 아무것도 없어요. (신세한탄입니다ㅠ) 7 저는 좋아하.. 2019/05/21 2,399
931681 전세집거실에 벽걸이에어콘 6 .. 2019/05/21 1,326
931680 이혼후 아빠의 빈자리 17 궁금이 2019/05/21 6,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