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사람이 없는 주말 저녁이네요
1. 그래서
'19.3.30 8:47 PM (116.127.xxx.146)유튜브 많이 하잖아요
돈도벌고 말도하고
젊으시니 한번 해보세요.2. 흠
'19.3.30 8:49 PM (58.126.xxx.52)전 젊지도 않지만, 유투브 동영상은 아직 소비만 하는 걸로..
3. ㅇㅇ
'19.3.30 8:54 PM (116.37.xxx.240)재밌는 대화하면서 맛난거 먹는게.제일.행복하죠
4. ㄴㄷ
'19.3.30 8:56 PM (175.214.xxx.205)성인과 대화안하셔도 되게편안해보이는 풍경이 그려지네요 아가는엄청 귀여울거같고 왠지님은 되게능력자일듯싶고, ,
5. ㅇㅇ
'19.3.30 8:57 PM (182.212.xxx.180)전 오늘 한마디도 안했어요
누워있다 tv보다 혼자있었어요
5일간 직장에서 사람들 사이에
입시름에 참힘들었거든요
원글님 참따뜻한 사람인것같아요~
글 잘읽었어요6. 흠
'19.3.30 9:00 PM (58.126.xxx.52)ㅇㅇ님, 재밌는 대화하면서 맛난거 먹는게 제일 행복... 동감입니다.
ㄴㄷ님, 아이는 엄청 귀여워요. 능력자라니요..아니될 말씀. 되고 싶네요.ㅋㅋ7. 흠
'19.3.30 9:02 PM (58.126.xxx.52)ㅇㅇ님, 직장다니면 정말 주말엔 누워만 있어도 힘들더라구요. 사람이, 관계가 정말 힘들지요ㅜㅜ
다음주엔 그래도 편안한 한주 되시면 좋겠어요.. ㅇㅇ님이 따뜻한 분인것 같은걸요?^^8. ^^
'19.3.30 9:13 PM (114.129.xxx.105)저도 오늘 그간 밀린 여러가지 자질구레일 하면서 시간을 슝슝 보냈네요
하는 것 암 것도 없는 것 같아도 이런 주말의 시간들은 왜 이리 쏜살같이 가는지..
원글님 계신 곳은 날씨가 그리 나쁘지 않았나요? 하루종일 굉장히 변덕스러웠던 3월 마지막 주말이네요
그런 날 있어요. 별 일 아닌 듯 별 일을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은 시간.
저도 오늘 굉장히 혼자 있고 싶었는데 혼자 있으니 당연하면서도 좋으면서도 몇 가지 일들은 정리 안되는 듯 머릿속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 간만처럼 와인 한 잔 할까 합니다^^9. 흠
'19.3.30 9:24 PM (58.126.xxx.52)^^님, 주말은 정말 쏜살같이 지나가죠..
와인 좋네요, 저도 한 잔 마시고 싶어집니다~
여기도 계속 흐렸어요. 그래도 아이랑 놀이기구 탈때는 간간히 햇빛도 나고 했는데, 오후에는 바람엄청 불더라구요. 기온도 낮아지고.. 알로에 죽을까봐 베란다에 두었다가 다시 거실로 들여놨어요..
그냥 이런 시시콜콜한 얘길 하고 싶었네요..10. ....
'19.3.30 10:40 PM (122.35.xxx.174)음... 점점 내 문제를 타인에게 말하는게 회피되네요
내 스트레스를 전가하고 싶지 않아서요.
그냥 오롯이 내 것을로 가져가고 싶고 남에게는 그 사람 도움되는 말, 덕담만 해주고 싶어요11. ㅎㅎ
'19.3.30 11:29 PM (39.125.xxx.203) - 삭제된댓글어른들하고 유아어 아닌 말로
대화하고 싶으신 기분, 너무 알 것 같아요.
5살이랑 일 진행을 의논할 수도 없고..
근데 지나고 보면
고렇게 예쁜 말 해줄 때가
정말 예쁜 시기더라구요.
울 중딩이, 물론 지금도 예쁘지만
전 자박자박 걸을 때부터 초등 전까지가
제일 예쁘고 편한 시기였던거 같아요.^^12. 흠
'19.3.31 8:21 AM (58.126.xxx.52)...님, 소송문제를 얘기하고 싶었던 것보단, 오늘 하루 어디다녀왔다 어땠다 애는 어땠다 하는 그냥 일상적인 얘기를 나누고 싶었던 거예요..
ㅎㅎ님, 그런게 맞아요. 오늘 놀이기구 타니 어떻더라, 뭐 그런 얘기들을 성인의 단어로 하고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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