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가 보시길래 같이 보다가 소름ㄷㄷㄷㄷ
정태춘씨 북한강에서 부르시는데
우와 너무 멋있어서 충격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불후의명곡 보다가 소름돋았어요
ㄷㄷㄷ 조회수 : 8,059
작성일 : 2019-03-30 18:54:14
IP : 223.62.xxx.3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런사람
'19.3.30 7:00 PM (110.70.xxx.4)저희집도 리모컨 멈춤...
2. ㅈ금
'19.3.30 7:01 PM (118.37.xxx.114)넘 듣기 좋네요
3. ᆢ
'19.3.30 7:01 PM (121.141.xxx.57)알리 이번에 너무 잘했네요
4. ᆢ
'19.3.30 7:02 PM (121.141.xxx.57)92년 나는 뭐하고 살았나 되짚어 보게 되네요
5. 흠
'19.3.30 7:10 PM (110.70.xxx.170)젊을때 좋은노래였는데 나이드니 가사하나하나를 꼽씹게 되네요 노래가 시같았요
6. 에공
'19.3.30 7:11 PM (180.69.xxx.118)지금 부르는 여자분은 별로네요...^^;;;
'사랑하는 이에게'를 왜 저헣게 부르는지...7. ᆢ
'19.3.30 7:13 PM (121.141.xxx.57)글게말여요
노래망치네요
과욕이 앞섰네요8. 참가사가
'19.3.30 7:13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넘 예쁘네요
이번 여가수는 지루..9. 그러게요ㅋ
'19.3.30 7:14 PM (223.62.xxx.31)로멘틱한 노래를 망치는듯
10. ㅇㅇㅇ
'19.3.30 7:14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노래들이 모두 보석 같아요
가사도 그렇고 멜로디도 그렇고요
가요계 자산인 두분이예요
정동진이란 노래 시디에 구워 차에서 즐겨 들었는데...11. ᆢ
'19.3.30 7:17 PM (211.105.xxx.90)웬디스 단어 보는 순간 여러 생각이 스쳤네요 알리 오늘 넘 잘했어요
12. 퓨쳐
'19.3.30 7:18 PM (180.68.xxx.22)봉숭아 봉숭아!!
제발 그들의 맥을 잇는 가락이 나오길..13. ..
'19.3.30 7:19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명곡은 역시 원곡가수가 부를때 노래맛이 사네요. 그래도 두분 보고 다채롭게 들으니 좋네요
14. 꺅~
'19.3.30 7:21 PM (180.69.xxx.118)회상 나와요...ㅠㅜ
15. 히잉
'19.3.30 7:27 PM (180.69.xxx.118)저 좋은 노래를 망쳐놓았어요. ㅠㅜ
16. 다시
'19.3.30 7:34 PM (211.246.xxx.226)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92년 장마 종로에서, 정동진 ,518 다 너무 너무 좋아요. 올해를 계기로 계속 음악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17. ㅡ
'19.3.30 7:36 PM (223.62.xxx.31)전국투어 콘써트 소식있네요
18. 감동
'19.3.30 7:42 PM (211.184.xxx.169)와~ 잊었던 절은시절 그 아련한 추억이
눈가가 저절로 촉촉하게
감동 감동입니다19. 퓨쳐
'19.3.30 7:45 PM (180.68.xxx.22)아 제기랄;
봉숭아가 아니라 봉유라가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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