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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쌀국수 후기

.. 조회수 : 4,027
작성일 : 2019-03-30 18:40:07
후기라고 하니 너무 거창하네요
집주변에 있어서 가봐야지 하다가
저번주에 처음으로 이용했어요
베트남에 가서도 쌀국수 맛집을 찾아다니는 우리 기준으로는
국물 맛이 정말 깔끔하단 느낌을 받았어요
먹어도 먹어도 끝없는 고기는 부드럽고 맛나더라구요
잡내 하나 없는 깔끔한 국물과 고기....
돼지고기볶음밥은 처음갔을때는 무척 맛나게 먹었는데
세번째 간날... 목욜이네요
그날는 고기에서 잡내가 아주 살짝 느껴지더라구요
세번을 저녁시간에 갔는데
갈때마다 어느 깔끔하신 노부부께서 쌀국수를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세번째 볼때는 왠지 인사를 해야할거 같은 느낌까지 ㅋㅋㅋ
근데 여기 여사장님이 어느분이세요?
키크신 젊은 여자분이신지
살짝 나이가 있으신 여자분인지..
어느분인지 모르겠네요
키크신 분이면 친절하시고 정갈하시고 성격도 군더더기 없을거
같은 느낌?
살짝나이드신분이면 쪼금은 더 친절하셨으면 싶은 느낌?
이상 아주아주 주관적인 느낌이었어요
아.... 쌀국수 또 먹고 싶다 ㅎㅎㅎㅎ
IP : 122.32.xxx.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isdomH
    '19.3.30 7:05 PM (211.36.xxx.249)

    ..
    님이 영통분이시군요.
    반가워요.

  • 2. 읽고 나니
    '19.3.30 7:09 PM (211.195.xxx.35)

    정말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 3. ...
    '19.3.30 7:16 PM (220.75.xxx.108)

    여주인분은 검은 뿔테안경 쓰신 덩치 좀 있는 분 아닌가요? 주방에서 남자주인분과 같이 음식 만드시던데...

  • 4. ....
    '19.3.30 7:22 PM (122.32.xxx.65)

    앗 그분이 여사장님이신가요? ㅎ
    제가 본 여자분이 세분인데 어느분이 사장님인지 모르겠더라구요

  • 5. 다이어터
    '19.3.30 7:42 PM (222.109.xxx.61)

    며칠 연속해서 과식해서 자발적으로 저녁 굶는 중인데 침 넘어가네요 ㅠㅠ

  • 6. 5899
    '19.3.30 8:25 PM (116.33.xxx.68)

    아들이 쌀국수 매니아인데 거기서 아주 흡족하게 먹고왔어요
    1주일에1번씩 가기로했어요

  • 7.
    '19.3.30 8:52 PM (121.167.xxx.120)

    주말에 문여나요?

  • 8. ㄴㄷ
    '19.3.30 8:53 PM (175.214.xxx.205)

    이름이,,뭐에요?

  • 9. 영통살아요
    '19.3.30 9:29 PM (125.184.xxx.10)

    눈팅만 했는데
    정말 궁금타 이름좀 갈켜줘잉~

  • 10. ...
    '19.3.30 9:31 PM (220.75.xxx.108)

    영통포플러스 에요.
    경희대 수원캠 정문에서 바라볼때 왼쪽으로 땅으로 꺼지는 거 같은 길이 있는데 그 길 따라 제일 끝 안동권씨회관이라는 건물 1층에 있어요. 주말에도 한다고 하셨어요.

  • 11. ...
    '19.3.30 9:33 PM (220.75.xxx.108)

    그집 인스타그램이에요.

    https://www.instagram.com/phobullus/?utm_source=ig_profile_share&igshid=7nxz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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