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집사님들 질문있어요~

희망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19-03-30 18:03:04
4살 정도되는 길고양이 출신 수컷냥이를 아이가 키우고 있는데
조만간 긴 여행을 해야해서 제가 맡아야할거 같은데
아직 중성화를 안시켰대요.
스프레이랑 밤에 우는거 수술시키면 괜찮아질까요?
병원에서는 확실하게 장담못한다는데 저희는 아파트라
울면 못키우는데 얘를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어쨋든 수술은 시킬건데 계속 울면 우짜죠?
IP : 121.173.xxx.1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발정기때
    '19.3.30 6:07 PM (123.212.xxx.56)

    심하게 우는데,
    중성화시키고나니,
    밥시간에만 냥냥대요.
    1살에서 14살 고양이 세마리가 다 그러네요.

  • 2. ....
    '19.3.30 6:10 PM (59.11.xxx.17)

    수술을 시키면 스트레스가 줄어들기 때문에 점차 나아집니다. 특히 밤에 우는거는요

  • 3. 애들엄마들
    '19.3.30 6:11 PM (210.218.xxx.222)

    괜찮을 것 같아요. 어케되던 우선은 시키시는게 좋을듯요.

  • 4. ...
    '19.3.30 6:15 PM (122.38.xxx.110)

    꼭 발정기때 우는건 아니예요.
    냥바냥이라고 애 성격에 따라 스트레스 받으면 밤새 울어대요.
    아무도 모른다는거죠.
    일단 데려오고 힘들면 살던 집에 두고 드나드시면서 돌봐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 5. 원글
    '19.3.30 6:20 PM (121.173.xxx.184)

    아이말로는 거의 매일 운대요.
    일년정도 나가있어야해서 집을 비워야해서요...
    일단 수술부터 시키라해야겠어요.

  • 6. ..
    '19.3.30 6:2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수술시키면 스프레이랑 발정기때 우는 울음은 백퍼 사라져요.

  • 7. ...
    '19.3.30 6:35 PM (121.157.xxx.203)

    중성화시키면
    다~해결돼요~~^^
    저희는 숫컷2마리,암컷 1마리 키워요.

  • 8. ...
    '19.3.30 6:52 PM (61.252.xxx.60)

    스프레이, 밤에 우는거, 가출은 전형적 발정기 증상이고 중성화하면 백퍼 사라져요.
    보통 한살 전에 수술시키는데 4살 되도록 안시켰다니 냥이가 불쌍하네요. 집사가 무개념인듯.
    가출은 짝짓기하고 싶어 그러는거고 가출냥이 99%가 발정기땜에 가출했다가 길냥이들에게 공격당해 동네 쫓겨나고 집에 못돌아와요.

  • 9. ㅇㅇ
    '19.3.30 7:05 PM (211.36.xxx.203)

    참고로 중성화 받자마자 냥이가 더이상 안운다던가 하진 않으니까 시간 두시고 지켜보세요.. 근데 왜 바로 중성화 수술 안한건가요... 언제 데려왓는진 모르겠지만 데려오자마자 수술 해줬어야... 스프레이를 그냥 보고만 있었다니..

  • 10. ...
    '19.3.30 8:01 PM (61.252.xxx.60)

    중성화도 안시켜주고, 고양이가 불쌍하네요. 얼마나 힘들었을까...

  • 11. ...
    '19.3.30 10:08 PM (223.38.xxx.144)

    수술시키면 안울어요. 아이가 책임감이 없네요.. 중성화도 나몰라라 키우다 일있다고 엄마한테 책임전가...고양이도 원글님도....ㅠㅠ 에휴

  • 12. 헐이다
    '19.3.30 10:45 PM (114.206.xxx.60) - 삭제된댓글

    4년
    어찌지냈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758 제 취향의 그분의 간지 최고봉 노래는 4 tree1 2019/03/31 1,632
917757 다낭 날씨 어떤가요? 3 옷차림 2019/03/31 1,685
917756 귀에는 이어폰과 헤드폰 중에서 어떤게 더 나은가요? 7 궁금 2019/03/31 1,759
917755 생전 장례식한 할아버지 너무 멋지네요~~~~ 4 .. 2019/03/31 4,658
917754 공황장애 약 복용법 문의해요 9 .. 2019/03/31 2,520
917753 파스타 소스 유통 기한 문의요 유통기한 2019/03/31 6,968
917752 중3 수학과외 그만 둘 때 어떻게 말씀드릴까요?? 3 ,,,, 2019/03/31 1,624
917751 아이는 왜이리 빨리 자라고 하루는 또 왜 이렇게 길까요.. 4 ㅇㅇ 2019/03/31 2,138
917750 아이 훈육이 어려워요 10 .. 2019/03/31 2,578
917749 서울 반포/잠원/서초에 오늘 제본 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7 제본 2019/03/31 1,585
917748 라따뚜이 무슨맛인가요? 3 2019/03/31 2,707
917747 제일평화 옷 사이트 5 제일평화 2019/03/31 3,427
917746 내용 삭제 22 우울 2019/03/31 7,136
917745 맘약한 엄마..애들 공부닥달 전혀 못한걸 후회하나요 29 맘이 2019/03/31 7,935
917744 갑상선 수술후 회복시 흑염소 괞찬을까요? 5 갑상선 2019/03/31 3,622
917743 문대통령님께서 윤지오씨를 직접 보호해주심좋겠어요 7 ㄴㄷ 2019/03/31 2,102
917742 CNN, 디지털 성범죄 스캔들로 위기에 처한 K팝 1 light7.. 2019/03/31 924
917741 장자연사건 / 증인 윤지호씨가 협박을 받고 있는 징조에 대해 신.. 7 협박 2019/03/31 2,277
917740 빨래 잘 되라고 '세제' 많이 넣었다가는.. 2 뉴스 2019/03/31 4,833
917739 냉장고 문이 활짝 안열리는데.. 2 ㅠㅠ 2019/03/31 988
917738 혈압약 아침안먹고 먹어도되겠죠? 6 ㅣㅣ 2019/03/31 2,235
917737 잠이 깨서 다시 안오네요 ... 2019/03/31 840
917736 벌써 모기가있어요 ㅜㅜ 2 2019/03/31 1,222
917735 학창시절때 너무 갖고싶었던 물건 있으신가요? 7 ... 2019/03/31 2,654
917734 추나치료.. 궁금합니다 3 추나 2019/03/31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