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자마 파티 때

,,, 조회수 : 1,075
작성일 : 2019-03-30 16:19:36
초등 고학년이요

저희 아이가 파자마파티 한다고 하면
저녁 먹여 씻겨서 늦게 보내고 치킨 한마리 초대한 집 에 보냈 거든요
다음 날 은 아침 먹기 전 에 나오거나
미리 차려 주셨 으면 먹고 바로 집에 오도록 하구요

해당 부모 에게 감사 인사 톡으로 꼭 남기구요
근데 모두 제 맘 같지는 않나보네요
제가 너무 예의차리고 사는 건지

예의도 아닌 기본 이라 생각 했는데
저 혼자 그러고 살았나봐요
IP : 221.145.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3.30 4:26 PM (121.130.xxx.218)

    다 그정도는 하지않나요.

  • 2. 그죠?
    '19.3.30 4:27 PM (221.145.xxx.131)

    저도 그런 줄 알았어요

    근데 저 위에 것 하나도 없더라구요
    바라고 한게 아니지만
    제가 괜히 그동안 오바하고 살았나 싶기도 하고
    좀 씁쓸하네요

  • 3. ....
    '19.3.30 4:28 PM (223.62.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파자마파티 아니더라도 친구집에
    잠깐이 아니라 좀 오래놀다올거같으면
    과일이나 롤케이크...
    애들끼리 나눠먹으라고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라도
    꼭 사서 보내는데요.
    안그러는 엄마들 많더라고요. ㅎㅎ
    전 그냥 좋은맘으로 보냅니다.
    물론 한없이 퍼주진 않고요.
    겪어봐서 얌체과나 진상스타일이란 판단들면
    그집엔 저도 안보내고요.

  • 4. ...
    '19.3.30 4:33 PM (14.32.xxx.96)

    그런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거죠..뭐
    자기 생각대로 사는거 아닌가요..
    저희 집도 언제나 오픈이라 애들와서 놀기도하고 자고 가기도 하지만 여러종류의 사람들 이 있더라구요..
    애들끼리 친한건데 뭐 이래라저래라 법이 있는건 아니잖아요

  • 5. 법없음
    '19.3.30 4:41 PM (221.145.xxx.131)

    네 저희집도 오픈 하우스예요
    큰애작은애 친구들 아지트예요
    냉장고 간식창고 다 오픈 된 집 이예요
    여러종류의 사람 늘 흔히. 보죠
    그냥그렇다구요
    그래도 그거랑은 상관없이 아이들 하루 슬립오버 하고 오면 그 때는 그래도 챙기는게 맞다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971 산불 빠른 진화가 배아픈 자한당의 개그욕심 1 ㅇㅇ 2019/04/08 1,845
918970 퇴직금 문제 4 2019/04/08 2,020
918969 '버럭→반성' 이해찬 "국민들, 민주당 엄하게 비판&q.. 56 ㅇㅇㅇ 2019/04/08 2,042
918968 질염 유산균 효과보신거 있으세요 9 00 2019/04/08 4,760
918967 여적여 관련..카더라 통신 말고 연구결과 좀 보시죠.. 9 휴.. 2019/04/08 2,071
918966 여자가 싫어하는 여자란 말 듣기 싫네요. 9 직장맘 2019/04/08 3,190
918965 얼굴은 할머니인데 마음이 안늙는다는 글 12 2019/04/08 5,666
918964 남편이 정말 훈남에 키도 180넘는데,, 61 ㅇㅇ 2019/04/08 33,535
918963 통장 만들기 힘드네요~ 8 z 2019/04/08 4,693
918962 고등수학 선행하는데 중3은 대충빨리 나가도 되나요? 2 고등수학 2019/04/08 2,765
918961 전문성있는 직업중에 스트레스 덜 받는 직업도 있을까요? 4 ... 2019/04/08 3,452
918960 나영희,박정수 이런분들은 왜 울퉁불퉁 안한걸까요? 5 ㅇㅇ 2019/04/08 5,470
918959 표피낭종 조그만거도 대학병원 가야되나요? 4 저기요 2019/04/08 3,343
918958 딱 2박 3일만 쉬었으면 5 두돌아기워킹.. 2019/04/08 1,111
918957 CCTV로 확인되는 버닝썬 VIP, 무소식 - 김상교씨 페북 6 누구냐너는 2019/04/08 2,220
918956 인테리어 때문에 속상합니다. 39 인테리어 2019/04/08 7,433
918955 어제 슈돌..건후 베이비치노 .만들어 먹는 장면요 .. 18 ㅇㅇ 2019/04/08 8,732
918954 요즘 오렌지 정말 저렴하네요 11 ㅇㅇ 2019/04/08 4,142
918953 보일러를 껐는데도 바닥이 따뜻한데.. 3 보일러 2019/04/08 3,930
918952 류여해 근황 8 최저무당 2019/04/08 2,625
918951 장난치다가 친구 안경부러뜨린것도 보험이 되나요? 5 보험 2019/04/08 2,490
918950 김치 담그다 말고 방전 중ᆢ 4 2019/04/08 1,397
918949 주말드라마 최명길,박정수 4 .. 2019/04/08 2,899
918948 평행주차 아까 도와주신 아저씨 감사해요! 7 벚꽃구경 2019/04/08 2,410
918947 자백..너무 뻔하긴 하네요ㅠㅠ 3 드라마 2019/04/08 2,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