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리스부부
이것도 리스라고 부를까요?
단어를 따지고 들자면 리스가 맞겠지만
50대 쯤이면 그냥 다들 그러고 살지 않을까요?
1. ...
'19.3.30 11:27 AM (59.15.xxx.61)네...많이들...
2. 다시
'19.3.30 11:28 AM (1.236.xxx.110)그렇지 않죠. 하는 사람은 사십대와 별 차이 없어요.
3. ..
'19.3.30 11:29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폐경되면 마음은 하고 싶어도 몸이 안따라주죠.
몇 번 실전의 어려움을 겪으면 타의적으로도 리스됩니다.4. 대부분
'19.3.30 11:37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여자가 폐경을 곆으면서는 욕구가 1은커녕
마이너스가 됨5. 그래도
'19.3.30 11:38 AM (183.98.xxx.142)남편이 간절히 원하면
젤을 쓰던 뭘하던 하긴 해야함
부부의 의무6. ...
'19.3.30 12:07 PM (211.206.xxx.4) - 삭제된댓글50대는 리스가 아니래요
tv에서 정신과전문의가 한말이예요7. 뭔소리
'19.3.30 12:15 PM (182.253.xxx.52)안 변해요
서로가 좋으면 50 중단되었고 최소 일주일 한 번은 하죠
사이좋은 비결이가도한것 같고 중요하다 생각해요8. 50대중후반
'19.3.30 12:21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일단 다 그렇지 않다고 노력해 보시라고 댓글답니다.
사실 50대 되면 모든게 서로에 대해 내려놓고 안정되고 남은 여생을 함께 할 동반자라 생각되어 더 애틋지지는것 같아요.
서로 눈만 마주쳐도 새록새록 사랑(정)이 생기더라구요.
틈만 나면 서로 위안이 되도록 안아주고
그동안 서로 애썼다는 마음으로 늘 쓰담쓰담합니다.
부부관계는 늘 자연스럽게 따라오고요.
일주일에 몇 번은 꼭 하게 됩니다.
바쁘게 살때 보다 시간 여유도 있고
서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서요
50대라도 활력있게 사시길 바래요9. 50대 중후반
'19.3.30 12:23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일단 다 그렇지 않다고 노력해 보시라고 댓글답니다.
사실 50대 되면 모든게 서로에 대해 내려놓고 안정되고 남은 여생을 함께 할 동반자라 생각되어 더 애틋해지는것 같아요.
서로 눈만 마주쳐도 새록새록 사랑(정)이 생기더라구요.
틈만 나면 서로 위안이 되도록 안아주고
그동안 서로 애썼다는 마음으로 늘 쓰담쓰담합니다.
부부관계는 늘 자연스럽게 따라오고요.
일주일에 몇 번은 꼭 하게 됩니다.
체력도 되고요
60이 다 되었지만 전혀 문제없고요
바쁘게 살때 보다 시간 여유도 있고
서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서요
50대라도 활력있게 사시길 바래요10. 부럽네요
'19.3.30 2:44 PM (211.226.xxx.7) - 삭제된댓글50대에도 활발하시다는 분 부럽네요. 남편은 남편대로 예전같지 않고 저는 저대로 헐겁다고 해야 하나 암튼 제대로 되지를 않아서 하고 싶어도 의욕이 확 꺽이더라고요. 저는 아직 50전인데 그러네요. 산부인과 같은데 가서 상담이라도 해볼까 싶기도 하다가 계면쩍기도 하고...
11. 50대
'19.3.30 2:53 PM (42.147.xxx.246)멀쩡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건강에 주의를 하면 별로 변한 게 없을 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제일 문제입니다.12. 저희는
'19.3.30 3:03 PM (112.97.xxx.161) - 삭제된댓글40중반부터 그렇게 살았어요. 부부 애정 전혀 문제 없고요.
13. ㅠㅠ
'19.3.30 3:25 PM (116.34.xxx.223)저희는 아직 30댄데도 그래요
애를 끼고 자서 감정도 안 생기고 죄짓는 기분이라…
애 좀 크고 방 따로 쓰면 괜찮아지려나요?
요샌 1년에 1번이거든요 ㅡㅡ
그와중에 부부 사이는 완전 좋아요-14. 53세
'19.3.30 5:49 PM (61.99.xxx.243)귀찮다 싶은대도 남편 다가와 하면
넘
좋아요
이 나이까지 좋은데 몇살까지 할수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남편은 55세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8823 | 투기지역 집매수 한지 1년 안됐는데 이런 경우 양도세 내야할까요.. 7 | 매매 | 2019/04/08 | 3,497 |
| 918822 | 30분 있다가 잘건데 맥주 마실까요 말까요 10 | 30분 | 2019/04/08 | 1,920 |
| 918821 | 손예진이 더 예쁘다고 느끼는건 저뿐인가요 55 | ..... | 2019/04/08 | 11,841 |
| 918820 | 동생이 남자친구를 집에 데려와서 자고간다는데 47 | ㅅㄷㄱㅈㅅㄷ.. | 2019/04/08 | 14,426 |
| 918819 | 라틴어가 쓰이는 나라가 어디어디인가요? 14 | ㅇㅇ | 2019/04/08 | 17,578 |
| 918818 | 산불사태 이재민 숙소문제 26 | 이번 | 2019/04/07 | 3,607 |
| 918817 | 산불로 동물들도 큰일이네요 2 | ㅜㅜ | 2019/04/07 | 1,403 |
| 918816 | 주말에 청풍호 벚꽃놀이 가는데요... | 벚꽃구경 | 2019/04/07 | 658 |
| 918815 | 테팔 압력솥 고무패킹 마트에도 팔까요? 2 | .. | 2019/04/07 | 2,238 |
| 918814 | 친정에 돈을 빌려야 하는데 아시는 분... 8 | 안녕하세요 | 2019/04/07 | 3,116 |
| 918813 | 드류베리모어나오는 영화인데.... 10 | ........ | 2019/04/07 | 1,869 |
| 918812 | 해물칼국수 해줬더니 36 | 지나다 | 2019/04/07 | 15,709 |
| 918811 | 서기호 전판사님은 이제 국회의원 안하시나요? 11 | ㅇㅇ | 2019/04/07 | 1,495 |
| 918810 | 바로 눈앞에 없으면 못찾는건 왜 인가요? 15 | .. | 2019/04/07 | 2,630 |
| 918809 | 어머 알리 결혼 앞두고 예단비를 산불 피해자를 위해 10 | 예뻐라 | 2019/04/07 | 5,429 |
| 918808 | 이건 무슨 증상일까요? 2 | ..... | 2019/04/07 | 1,697 |
| 918807 | 헬스장 첫날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 헬스 | 2019/04/07 | 2,946 |
| 918806 | 폐경 증상 5 | .... | 2019/04/07 | 4,593 |
| 918805 | 압력 말고 일반밥솥 6 | 밥솥 | 2019/04/07 | 1,540 |
| 918804 | 경북 예천 산불은 성묘객이 조상에게 담배 바치려다 발생 5 | ... | 2019/04/07 | 3,433 |
| 918803 | 전화번호 묻고 연락 안하는 사람. 6 | ..... | 2019/04/07 | 2,394 |
| 918802 | 베테랑 다시봤는데 느낌이 다르네요 1 | .. | 2019/04/07 | 1,580 |
| 918801 | 美판사, 성폭행 피해자에 "다리 오므렸어야지".. | 뉴스 | 2019/04/07 | 1,909 |
| 918800 | 오랜만에 때를 밀었는데 2 | 오랜만에 | 2019/04/07 | 2,656 |
| 918799 | 찬송가 가사인데 제목좀요 4 | ㅇㅇ | 2019/04/07 | 1,1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