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팬티라인에 종기가 났어요

조회수 : 9,232
작성일 : 2019-03-30 09:57:57
사타구니 안쪽 팬티라인에 종기가났어요
새벽에 살짝 아픈거같아 만졌더니 부었는데

자고일어나니 포도알만하게 커져있어요
아직걸을때아프지는않아요

생리도이제시작인데

병원을바로가봐야하나요?
좀곪을때까지기다려야할까요
IP : 223.62.xxx.25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19.3.30 10:0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가야 항생젤 주겠죠.
    기르지 말고 잡으세요.
    병을.

  • 2. 병원가세요
    '19.3.30 10:01 AM (120.16.xxx.117)

    안에가 고름이고 그게 잘못해서 터지면 ...
    항생제 먹고 쉽게 들어갈 수도 vs 수술해야 할 수도 있으니 병원가세요

  • 3. 병원가세요
    '19.3.30 10:04 AM (120.16.xxx.117)

    고름이 안에서 터지면 온몸에 균이 다 퍼진다던가 패혈증.. 암튼 그래서 병원 빨리 가라고 봤음요. 평소 면역 관리를 좀 하시구요. 같이 살던 언니가 어느날 없어졌는 데 갑자기 엉덩이 종기가 터졌는 지 새벽에 나가 수술하고 며칠있다 온 적이 있어요

  • 4. 병원
    '19.3.30 10:12 AM (175.223.xxx.20)

    일찍 가시면 바르는 연고 처방해줍니다. 바르면 작아져요. 피곤하면 다시 커지지만 연고 바르면 다시 작아집니다. 싸게 막으세요.

  • 5.
    '19.3.30 10:21 AM (125.132.xxx.156)

    평소에 관리 잘하셔야돼요
    잘먹고 잘자고 잘씻고 속옷과 청바지관리 잘하고

  • 6. ㅁㅁ
    '19.3.30 10:25 A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

    빌미 보일때 연고(후 @@)얼른 바르니
    가라앉던데요?
    걱정하다가 고생했던 기억에

  • 7. 감사합니다
    '19.3.30 10:28 AM (223.62.xxx.250)

    바로가야하는군요
    감사합니다

  • 8. 혹시
    '19.3.30 10:50 AM (121.145.xxx.242)

    병원가보시고 후기좀 알려주실수있나요??
    저는 종기정도는 아닌데 생리전으로 컨디션이 안좋음 팬티라인안쪽에 항상 생기는 자리에 여드름처럼 자리잡아요 그렇다고 터지지도 않고 아프다가 또 생리끝남 없어지구요
    이게 일년에 한 네다섯번정돈데 병원에 가서 말해도 아플때 오라는데;;;아플때는 또 생리중이거든요
    항상 그자리인게 좀 찝찝하다만 그냥 그상태로 있어요;;;

  • 9. 흰수국
    '19.3.30 10:59 AM (125.137.xxx.117)

    저도요
    근데 포도알은 크네요
    전 콩만한게 잡히는데 병원가도 항생제를 주던데 작아지지 완전없어지는건 아니더리구요
    잊을만하면 생겨서.
    약국가서 종기약 먹고 많이 작아졌어요

  • 10. 진료봤어요
    '19.3.30 12:16 PM (223.62.xxx.250)

    질염증으로 종기가생기기도한대요.
    질소독하고
    항생제주사맞고 약먹고 지켜보기로했어요

  • 11.
    '19.3.30 12:25 PM (211.36.xxx.249)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병원가야 겠어요

  • 12. 아주
    '19.3.30 12:42 PM (119.56.xxx.30) - 삭제된댓글

    가끔씩 생기더라구요 병원은 딱 한번 가봤어요 인터넷 찾아보니깐 무슨 액이 막혀서 그렇다구
    요번 설 지나고 또 생겨서 안없으지면 병원갈려했는데 그러다가 저절로 없어졌네요

  • 13. 급할땐
    '19.3.30 12:47 PM (1.242.xxx.191)

    고약이라도 붙이세요

  • 14. ...
    '19.3.30 2:40 PM (211.226.xxx.215)

    그렇게 크진 않았지만 병원 가기도 그래서 그냥 놔뒀더니 없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514 준비하시는 시험들 있으신가요? 7 항상 2019/04/14 1,815
920513 코고는 남편와 아내 8 2019/04/14 2,635
920512 50넘어가니.. 어디서부터 고쳐야하나요 21 삐그덕 2019/04/14 9,380
920511 신축아파트..승강기버튼이자동으로 눌려요ㅠ 18 촌아줌마 2019/04/14 5,204
920510 부산 줄서는식당 알려주세요 ~ 2 블루커피 2019/04/14 1,906
920509 강아지 이상행동때문에 넘넘 속상해요... 7 속상속상 2019/04/14 5,911
920508 그날 이후 시부모님한테 연락오면 무조건 집에 없다고 말합니다. 94 ... 2019/04/14 25,211
920507 지금 강원도 날씨 어떤지요? 1 샴푸 2019/04/14 1,042
920506 재수해서 성적 많이 오른 자녀들 비결이 궁금해요 6 2019/04/14 2,708
920505 남편이 냉장고 문 열때마다 하는 말 53 유사갱년기 2019/04/14 26,792
920504 고구마 맛있게 삶는 법 12 고구마 2019/04/14 4,825
920503 고무장갑은 자연소재는 없나요? 4 2019/04/14 1,539
920502 안씻는 남편인데 7살 딸 아이가 싫어하고 남편은 기분 나빠해요 9 초월 2019/04/14 4,913
920501 해피콜 프라이팬 어떤가요? 17 프라이팬 2019/04/14 6,669
920500 배가 등가죽에 들러붙은 기분은 왜일까요? 2 화장실 다녀.. 2019/04/14 2,096
920499 초등 고학년 남아운동화 좀 추천해 주세요 ㅜㅜ 7 엄마 2019/04/14 4,472
920498 故장자연님의 철저한 수사를 원합니다. 2 구라지오 2019/04/14 745
920497 성인 ADHD 와 가벼운 조울증은 판단 근거가 뭘까요? 40 .. 2019/04/14 9,301
920496 아름다운세상 선생님.안됩니다 17 .. 2019/04/14 4,888
920495 날씬한 분들은 정말 좋겠어요 16 2019/04/14 8,189
920494 근데 위올라이~는 어떻게된거에요? 2 ㄱㄷ 2019/04/14 2,389
920493 오전 11시 전에 활동하면 괴로워요 26 .. 2019/04/14 5,313
920492 쯔양이라는 먹방BJ 이쁜 아가씨가... 19 먹방러 2019/04/14 12,516
920491 이낙연. 이해찬. 고건 총리 말고 다른 국무총리 누가 있었는지 .. 13 .. 2019/04/14 2,048
920490 예천에 결혼식 ᆢ 3 봄날 2019/04/14 1,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