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독주스 아직도 드시는분 계신가요?

저는 조회수 : 3,922
작성일 : 2019-03-30 09:44:12


저는 한 2년 꾸준히 마셨다가
지난 1년 잊어먹고 있다가
2주쯤 전부터 다시 매일 마시는데요

역시 마시기 시작하니
얼굴빛이 밝아지고
배변이 쉬워져요 양도 많아졌고요

실은 너무너무나 매운 밀떡볶이를 먹고 싶은데
자주 먹자니 찔려서 타협한것이 해독주스였어요
그냥 떡볶이만 먹는것보다는 낫겠지 하면서요

암튼 간만에 마시니 컨디션에 참 좋네요

아직도 해독주스 드시는 분 계실까요?
어찌 효과보셨는지 궁금해요

IP : 39.7.xxx.2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9.3.30 9:50 AM (125.252.xxx.13)

    반가워요
    변비에 좋다고 해서 먹기 시작한지 3주쯤 됐어요
    그전에 변비가 너무심했거든요 ㅠㅜ
    변비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많이 좋아지고
    피부가 매끄러워진게 이것때문인가
    반신반의 하고 있는 참에 원글님 글 봤네요
    원글님은 뭐뭐 넣어서 드세요??

  • 2. ㅇㅇ
    '19.3.30 9:51 AM (211.36.xxx.114)

    다시 마셔야지, 천근만근이던 몸이
    아침 6시에 눈이 번쩍 떠져서 신기.

  • 3. ㅎㅎ
    '19.3.30 9:56 AM (39.7.xxx.217)

    양 당 토 브 사 바
    이렇게요
    뭔지 아시죠? ^^

    양당토브는 미리 3일치쯤 만들어두고
    한번 먹을때마다
    사과 1/2 은 꼭 함께 껍질째 갈아요
    토마토도 별도로 넣기도 하고요
    올리브유도 한스푼씩 함께 넣기도 해요
    국물 모자라면 레드비트즙 넣고요
    (근데 저는 바나나는 거의 안먹을때가 많아요)

    암튼 배변은 매일 쾌변이라
    너무 상쾌합니다 !

  • 4. 아참
    '19.3.30 9:59 AM (39.7.xxx.217) - 삭제된댓글

    저는 아침공복에 일어나자마자
    유산균부터 꼭 챙겨먹어요
    해독주스 마시니 30분전에
    간격 두고 먹어요
    이것도 되게 좋은듯요

    매일 화장실서 황금색이 한가득예요ㅋ
    (아침부터 죄송~)

  • 5. 저는
    '19.3.30 9:59 AM (125.252.xxx.13)

    양당토브사바 에다가
    우유넣고 브라질리언 너트 같이 넣어 갈아요
    토마토는 귀찮아서 안삶는데
    삶는게 원칙인가봐요
    바나나 없을땐 골드 키위넣는데
    바나나 넣어야 더 맛있어요 ㅎ

  • 6. 와우
    '19.3.30 10:01 AM (211.36.xxx.114)

    양당 토브 사바, 안 까먹겠네요.

  • 7. ...
    '19.3.30 12:01 PM (59.15.xxx.61)

    비율 좀 알려주세요.
    다 같은 양인가요?

  • 8. 저는
    '19.3.30 5:04 PM (220.116.xxx.35)

    해독주스 만드는 게 귀찮아서 못 먹네요.

  • 9. nn
    '19.5.29 5:39 AM (166.48.xxx.5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720 [스포트라이트] '박정희 비자금' 미스터리 집중추적! 12 이규연jtb.. 2019/04/15 2,428
920719 분당에 피부과 추천 부탁드려요 22 ㅇㅇ 2019/04/15 9,520
920718 몸매 좋은 사람들은 헬스장 수영장 안 오나요 8 ... 2019/04/15 6,646
920717 저널리즘J 세월호 보도 봐주세요~ 7 ㅎㅎ 2019/04/15 1,540
920716 벽에 전기나 TV 랜선 꼽는 곳 이름이 뭐죠? 4 이름생각안나.. 2019/04/15 5,429
920715 콧수염 같은 잔털 6 ... 2019/04/15 1,623
920714 윤지오 "머투 홍선근 회장, 경찰수사 중 집에 꽃배달... 3 뉴스 2019/04/15 4,306
920713 밀레세척기 잘되네요 11 ㅇㅇ 2019/04/15 2,906
920712 개가 좋아하는 사람? 어떤 사람일까요? 6 2019/04/15 5,342
920711 하얗게 된 꿀 어떻게 먹나요? 3 .. 2019/04/15 2,500
920710 일리 커피머신 좀 알랴주세요~~ 2 ... 2019/04/15 1,890
920709 부모에게 상처받은 우리를 위한 글 27 4050 2019/04/15 6,205
920708 일본이 경제강국이 된건 한국 6.25덕분이다 23 대화 2019/04/15 2,337
920707 이말 어찌 들리세요? 13 생각 2019/04/15 5,038
920706 씻은 나물보관 3 연리지 2019/04/14 1,026
920705 충치치료후 이가시린데요 2 Dd 2019/04/14 1,574
920704 알타리 레시피 공유부탁드려요~^^* 7 아삭아삭 2019/04/14 2,186
920703 소개팅을 했는데...마음이 어려워요.(글펑). 48 인연 2019/04/14 15,785
920702 간헐적 단식 이렇게 하면 될까요? 11 동작구민 2019/04/14 4,232
920701 내신이 중요하다는게 무슨 의미에요 21 입알못 2019/04/14 4,409
920700 황하나 마약은 어떻게 걸린건가요? 버닝썬과 연관이 있나요? ㅇㅇㅇㅇ 2019/04/14 1,112
920699 (도움절실) 과외하러 가는 집에 개가 있는데요. 잘 지내고 싶어.. 25 댕댕이 2019/04/14 6,037
920698 남편이 노력해보는 것과 이혼 중에 고르라네요 31 ㅇㅇ 2019/04/14 18,117
920697 이뇨제 포함된 혈압약 드시는분? 4 혈압 2019/04/14 2,193
920696 인스턴트 이건 못끊겠다 하는거 있으세요? 13 건강 2019/04/14 4,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