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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향 말고, 이사 방향도 따지시나요?

방향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19-03-29 21:36:56

단지내 원하는 집 매물이 잘 안나와서 혹시 나오게 되면 집 상태가 양호할 경우 이사가고 싶어요.

매물이 많을때야 이것저것 따지고 하겠지만, 워낙 매물이 작은지라 이사방향을 따질 수가 없거든요.

괜히 찜찜할까봐 일부러 안봤는데 엄마가 보고오셔서는 올해는 동쪽으로 이사가면 안된다고 하시는데

이사가고 싶은 곳이 전부 동쪽이예요.

안들었으면 모르겠는데 듣고나니 괜히 찜찜하고, 남편은 그런게 어딨냐고 그러고 혼자 딜레마에 빠졌네요.

이사가는 방향 신경을 써야할까요?

IP : 125.135.xxx.2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9 10:38 PM (1.253.xxx.9)

    아뇨
    친정엄마가 돈 보태주는 것도 아니라면 남편 말을 들을래요.
    입장 바꿔 시어머니가 그런다면 얼마나 짜증나겠어요.

  • 2. ..
    '19.3.30 8:31 AM (180.71.xxx.170)

    그거 피하는 방법이 있어요
    방향따지는 어르신들용인데요
    나침판 놓고보면 정확히 동은 아니거든요
    동서향 동남향 이런식으로
    조금씩은 빗겨가게 되어있어요.
    그럼 그렇게 얘기하시면 됩니다.
    엄마 동남향이래
    완전히 동쪽은 아니네 됐지?
    이런식이죠
    대부분 이렇게 넘어갑니다.

    원글님이 찝찝한거는
    제가 북쪽이 안된다는데 딱 맘에드는 집이 북쪽이라
    그렇게 이사와서 잘 살고있습니다.
    현대사회살면서 시대가 변해 제사시간도 맘대로 지내는데 구습은 적당히 취할것만 취하고 사셔야죠.

  • 3. ,,,
    '19.3.30 10:20 AM (121.167.xxx.120)

    옛날에 미신 믿든 분들은 나쁘다는 방향 말고 좋다는 방향의 장소(집. 상가 창고)
    같은 곳에 밥솥. 요강(요즘은 없어요) 이불 가지고 가서 하루밥 자고 나서
    가고 싶은 집으로 이사 갔어요.
    귀신에게 착가을 일으키게 하는 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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