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는 어떻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되었나

새책 조회수 : 1,377
작성일 : 2019-03-29 17:47:17
https://news.v.daum.net/v/20190329060610099
IP : 125.176.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특히
    '19.3.29 5:48 PM (125.176.xxx.243)

    애들 창의력을 없애려고 노력하시는
    부모들 꼭보세요

  • 2.
    '19.3.29 7:52 PM (61.74.xxx.64)

    감사합니다. 꼭 읽어보고 싶어요! 책 영화 추천 너무 좋아요. 멋진 82쿡..

  • 3. 그는
    '19.3.29 8:49 PM (223.62.xxx.69)

    그냥 넘사벽 천재.
    인류역사상 유일무이하다고 봅니다.
    신이 보낸 선물이었을까요.

  • 4. 창의성
    '19.3.30 1:09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아이작슨은 레오나르도의 걸작이 아니라 그의 노트를 통해, 7200쪽에 달하는 기록과 낙서를 통해 그의 창의력의 핵심을 알아내고자 했다. 종이를 아껴 써야 했기 때문에 수학 계산, 동성 애인, 새, 비행기기, 연극용 소품, 물의 소용돌이, 기괴한 얼굴들, 톱으로 자른 두개골...요리를 특히 좋아했어요.

  • 5. 창의성
    '19.3.30 1:11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아이작슨은 레오나르도의 걸작이 아니라 그의 노트를 통해, 7200쪽에 달하는 기록과 낙서를 통해 그의 창의력의 핵심을 알아내고자 했다. 종이를 아껴 써야 했기 때문에 수학 계산, 동성 애인, 새, 비행기기, 연극용 소품, 물의 소용돌이, 기괴한 얼굴들, 톱으로 자른 두개골...요리를 특히 좋아했어요.

    저런 정도의 창의성은 인류에게 도움은 되겠지만 개인과 부모의 영달에 도움이 안될 수 있다는 거 아시길 바래요. 고흐도 살아서 그림 한점만 팔아서 먹고 살기 어려워 동생에 빌붙었고요. 우리나라 창의성은 돈 버는 창의성이에요. 그건 저런 정도의 수준은 아니에요.

  • 6. 창의성
    '19.3.30 7:19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아이작슨은 레오나르도의 걸작이 아니라 그의 노트를 통해, 7200쪽에 달하는 기록과 낙서를 통해 그의 창의력의 핵심을 알아내고자 했다. 종이를 아껴 써야 했기 때문에 수학 계산, 동성 애인, 새, 비행기기, 연극용 소품, 물의 소용돌이, 기괴한 얼굴들, 톱으로 자른 두개골...요리를 특히 좋아했어요.

    저런 정도의 창의성은 인류에게 도움은 되겠지만 개인과 부모의 영달에 도움이 안될 수 있다는 거 아시길 바래요. 고흐도 살아서 그림 한점만 팔아서 먹고 살기 어려워 동생 지원 받았어요. 창의성 창의성 하면서 그걸 자식의 부 명예 다 쥐려는 도구로 쓰려는 사람들만 많아요.

  • 7. 창의성
    '19.3.30 7:29 AM (124.5.xxx.111)

    아이작슨은 레오나르도의 걸작이 아니라 그의 노트를 통해, 7200쪽에 달하는 기록과 낙서를 통해 그의 창의력의 핵심을 알아내고자 했다. 종이를 아껴 써야 했기 때문에 수학 계산, 동성 애인, 새, 비행기기, 연극용 소품, 물의 소용돌이, 기괴한 얼굴들, 톱으로 자른 두개골...요리를 특히 좋아했어요.

    저런 정도의 창의성은 인류에게 도움은 되겠지만 개인과 부모의 영달에 도움이 안될 수 있다는 거 아시길 바래요. 고흐도 살아서 그림 한점만 팔아서 먹고 살기 어려워 동생 지원 받았어요. 창의성 창의성 하면서 그걸 자식의 부 명예 다 쥐려는 도구로 쓰려는 사람들만 많아요.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게이라는 설 많아요. 미켈란젤로도...

  • 8. ...
    '19.3.30 1:15 PM (1.230.xxx.4) - 삭제된댓글

    게이들은 특별한것 같아요.
    사고가 다르고 감성이 발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048 급체에 장염에 요새몸이 훅 가버린거같아 무서워요ㅜㅜ 2 ㅇㅇ 2019/04/09 1,588
919047 지방아파트 구입할때 대출이요 6 ㅇㅇㅇ 2019/04/09 1,290
919046 가전..돈이 끝없이 들어가네요... 원래 이런가요? 16 .. 2019/04/09 6,434
919045 식기세척기 하수구에서 곰팡이 냄새가 나는데.. 3 곰팡이? 2019/04/09 1,977
919044 사진 올리는법 알려주세요 2 82에 2019/04/09 689
919043 교습소 선생님이 환불은 안해주시네요 4 교습소 2019/04/09 1,396
919042 스페인 다녀오신 분 이건 꼭 사야해! 하는거 있었나요? 21 숑숑 2019/04/09 4,149
919041 제발 손주손녀 봐주지 말고 대신 제발 아들 교육 잘 시키기를. .. 43 우거지갈비탕.. 2019/04/09 6,356
919040 편의점 도시락 괜찮은건가요? 8 몸이축나요 2019/04/09 2,442
919039 대법 ' 댓글부대관리' 국정원 직원들 징역형 실형 확정 6 사필귀정 2019/04/09 1,053
919038 차단하고 지웠던 카톡상대를 되살릴수있나요? 2 카톡 2019/04/09 1,600
919037 손석희 스캔들, 모두 언론의 가짜 뉴스였다 14 ㅇㅇ 2019/04/09 5,356
919036 도시락문제.. 한강벤치에 앉아서 볶음밥도시락 먹는 여자.. 19 도시락문제... 2019/04/09 5,574
919035 (음악) 신승훈의 Dream of my life 잔잔한 감동이 .. 6 ㅇㅇㅇ 2019/04/09 918
919034 3년만 쓸 에어컨 구입..어찌할지.. 7 고민 2019/04/09 1,547
919033 친정엄마한테 감정의 쓰레기통이었던분들..? 11 ... 2019/04/09 6,887
919032 독서실에서 물건 탁탁놓는 사람은 왜 그런가요? 9 ㅇㅇ 2019/04/09 2,129
919031 kb스마트폰예금 .. 2019/04/09 510
919030 노처녀 히스테리 겪어보신분? 10 ... 2019/04/09 6,090
919029 미간에 난 사마귀 1 사마귀 2019/04/09 1,379
919028 아이들 청약저축.. 11 바보 2019/04/09 3,039
919027 드디어 샀어요~ 11 롱패딩 2019/04/09 2,971
919026 팔자주름 필러 넣을까요 말까요ㅠㅠ 26 고민 2019/04/09 6,811
919025 조선일보 박정엽이또! 7 ㅋ ㅋ 2019/04/09 1,537
919024 이직한 상사에게 연락왔는데 정말 특이한 부탁을하네요 23 ..... 2019/04/09 6,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