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귀고 두달 정도 됐으면 엄청 좋을때 아닌가요?

098klo 조회수 : 3,624
작성일 : 2019-03-29 17:08:39
장거리커플이에요. 두시간 정도?

이직할 기회가 생길거 같아요. 그것도 남친네 동네루요 

너무 좋아서 혹시나 이직하게 되면 우리 주중에도 보겠다 했어요. 주말에만 보거든요.

그랬더니 남친 왈 "주중에는 피곤해서 안되지" 하는데.

두달밖에 안됐는데, 뜨거울때 아닌가요? ㅠ아닌가

제가 적극적으로 밀어붙이고 고백해서 시작했고 남친도 잘 알아요. 

 

저한테 애정이 저 정도인건지. 

예전 남친들은 비교하면 안되겠지만, 초반에는 어떻게든 만날라고, 볼라고 했었거든요

근데 이번 남친은 연락도 제가 먼저 많이 하고 그러는거 보면 

참 서운해요 ㅠㅠ 


IP : 221.150.xxx.2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거리
    '19.3.29 5:10 PM (223.33.xxx.187)

    양 다리..

  • 2. 그러게요
    '19.3.29 5:10 PM (1.231.xxx.157)

    그에겐 님이 그닥인가보네요
    2개월이면.. 아니 몇년 차 커플이라도 맘에 있음 어떻게든 자주 만나던데...

  • 3. 헐헐
    '19.3.29 5:13 PM (220.127.xxx.135)


    바보????

  • 4. 빨ㄹㅣ
    '19.3.29 5:21 PM (90.202.xxx.137)

    끝내시길, 싹수가 노랗네요

  • 5. 윗글인데
    '19.3.29 5:26 PM (90.202.xxx.137)

    첫 두 세달에 적극적이지 않은 남자는
    1. 양다리
    2. 그닥 님에게 마음없음
    3. 다른 여자 못잊고 있음
    4. 다른여자 찾고 있음

    이 네개 중 반드시 하나에 해당해요.
    저 네가지 다 당해봤는데..
    반드시 저기 해당해요
    아니면 남자가 그럴 수 없어요

  • 6. ㅇㅇㅇ
    '19.3.29 5:26 PM (221.149.xxx.124)

    그냥 성향 차이일 수도.. 전 남친이 옆동네 살아도 주중엔 피곤해서 안 볼거 같아요...

  • 7. 원글님은
    '19.3.29 5:35 PM (180.226.xxx.59)

    감성적 성향이 강해 뜨겁고
    남친은 이성적 성향이 강해 차갑다 할까요

  • 8. 남자가
    '19.3.29 5:4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애너지가 딸리거나
    애정이 딸리거나
    어쨌거나 바람직한 상태는 아니네요

  • 9. ...
    '19.3.29 5:51 PM (1.219.xxx.197)

    저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전 해외 장거리 커플(?) 이었죠
    그거 그냥 남자가 맘에 별로 없어서 그런 거..일 수도 있어요
    원글님도 아직 젊은데 한 남자에게만 올인하지 마세요

  • 10. ...
    '19.3.29 5:53 PM (1.219.xxx.197)

    남자들은 여자가 먼저 고백하고 접근하면 자기가 더 잘났기 때문에라고 은연 중에 착각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그렇게 영원히 착각하라고 냅두고 서로 좋아할 수 있는 다른 더 좋은 남자 만나요

  • 11. 디도리
    '19.3.29 5:54 PM (14.35.xxx.111)

    쫌 별루네요 그렇다면 내맘도 그정도로...더이상 좋아지진 않죠

  • 12. ....
    '19.3.29 6:13 P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

    주중에 딴 여자 만나야함?
    이해불가 남친이에요.
    너무 마음 주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665 폴란드 항공 어떤가요? 4 동유럽입니다.. 2019/04/14 1,369
920664 경기 좋아지나..반도체·車·船 뺀 대부분 업종서 전망 '맑음' 4 ㅇㅇㅇ 2019/04/14 1,228
920663 할리씨 부인분이랑 사이 되게 좋아보이는데요?? 10 2019/04/14 6,801
920662 정시로 2등급 정도할때 어디갈수있나요? 7 2019/04/14 3,026
920661 만우절관련 kick me hard 무슨뜻인가요? 4 영어 2019/04/14 2,198
920660 전수안 전대법관 페북 6 자한당박멸 2019/04/14 1,124
920659 정시 공부가 수시 공부와 뭐가 큰 차이인가요? 17 그럼 2019/04/14 5,224
920658 하체비만 골프복 추천부탁드려요 하체비만 2019/04/14 2,464
920657 비오는 휴일 복작복작 7 복작복작 2019/04/14 2,296
920656 강남 목동 학폭이 많네요 지방에비해 22 학폭 2019/04/14 6,967
920655 남산 벚꽃 있나요? 4 Tt 2019/04/14 1,382
920654 송도에 맛있는 커피집 2 송도 2019/04/14 1,617
920653 자녀에게 현금줄 때 증여세요~ 12 2019/04/14 7,588
920652 초등 학폭위원이요.. 보통 법조인 부모가 맡나요? 4 비누 2019/04/14 2,567
920651 몸이 무거운 주말이네요 ㅠㅠ 2 .... 2019/04/14 1,352
920650 국내정치 궁지 몰린 아베, '韓때리기' 로 비판여론 무마하나 1 뉴스 2019/04/14 981
920649 기능성 화장품 어떻게 사용하세요? 2019/04/14 417
920648 영어를 못하고 못알아들으니 14 00 2019/04/14 6,431
920647 제주도 서남쪽 흑돼지 추천해주세요~ 2 정여사 2019/04/14 1,202
920646 우리 클 때보다 지금 부모들이 젤 가성비 꽝인 듯요~~ 2 vv 2019/04/14 2,415
920645 풀무원 얇은피만두 맛있나요? 8 사까마까 2019/04/14 1,683
920644 세월호5주기 공연 중 이승환 발언 (딴지 펌) 8 고마와요 2019/04/14 2,760
920643 스텐팬에 플라스틱 손잡이 안전한가요? 1 갑자기 2019/04/14 744
920642 매장에서 물어만보고 그냥가실때 인사말 어떤게 있을까요? 7 손님 2019/04/14 2,297
920641 방탄 여기요 5 지금 2019/04/14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