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프는 어디에 좋은가요?

건강 조회수 : 2,608
작성일 : 2019-03-29 13:45:29
골프장 근처를 지나간 적이 있는데
농약 냄새 때문에 역하고 어지럽더라고요.

매일 등산해서 농약 냄새 어지간히 아는데
(산에 복숭아 밭이 많아서 농약 많이 사용해요)
지금껏 맡아본 농약 중에 가장 강했어요

농약은 그렇다 해도
몸에 어디에 좋은 건가요?
IP : 116.45.xxx.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9 1:48 PM (212.103.xxx.198)

    경치보고 걷고 그런거죠.
    근데 골프에 빠지면 경치 안보여요. 오직 타겟뿐

  • 2. ...
    '19.3.29 1:53 PM (112.222.xxx.157)

    그 많은 농약을 뿌렸는데 골프가 얼마나 좋으면 그렇게 치러 다니냐...뭐 그런 말씀인가요ㅠㅠ

  • 3. 원글
    '19.3.29 2:01 PM (116.45.xxx.45)

    골프장 농약냄새에 충격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윗님 댓글은 비약이시고요ㅠ

    몸 어디에 좋은지가 궁금해요.
    어디 근육을 만들어 주는지
    몸 어디를 건강하게 해주는지 그런 거요.
    골프를 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해서요.

  • 4. 햇빛
    '19.3.29 2:05 PM (139.193.xxx.168)

    보는게 최고 이점이죠
    햇빛 보며 움직이는것
    특별히 어디가 좋다 하기보다 친구도 빨리 사귈 수 있고일단 빠지묜 재미있어요 맘대로 안되는게 골프라
    나이들어도 칠 수 있는 장점 부부끼리 즐길 수 있고요

  • 5. 어디에
    '19.3.29 2:09 PM (1.237.xxx.107)

    좋은지도 모르겠고 주변의 친구들이 모두 하기에 왕따가 싫어서 시작했는데
    레슨을 1년 3개월째 받고 있어도 갯수도 적고 장비, 옷, 라운딩 등 비용이 많이 들어서
    이걸 왜하는지 후회도 자주 합니다.

  • 6.
    '19.3.29 2:22 PM (220.126.xxx.56)

    남편이 골프에 한창 빠져있긴 한데
    스포츠? 재미? 당구나 볼링 같은 공놀이를 원래 무척 좋아했던 사람이라
    이것도 공놀이중 하나려니 생각돼요
    저는 공놀이 안좋아합니다

  • 7. ...
    '19.3.29 2:35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지인의 증언에 따르면 몸에 좋은건 모르겠대요 한쪽으로 휘두르니 균형도 안맞고 손목 , 팔뚝 통증 달고 살고요. 그런데 그 모든 고통을 감수하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재미'라고 하네요 . 사람을 아주 홀린대요 그 재미가.

  • 8. ???
    '19.3.29 2:5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좋은 공기 마시며 필드 걸으면서 경치 감상도 하고.
    그런데 공기가 좋은지 모르겠고
    뒷팀에 쫒겨서 카트 타고 이동하니
    많이 걸을 일도 없고.
    그래도 재밌다고 필드 나가는거 보면
    그냥 좋은갑다 해요.

  • 9. 재미
    '19.3.30 1:46 AM (58.237.xxx.75)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승부욕도 생기고 재미도 있고 그래요.
    어제 되던게 오늘 안 되고, 그러다가 또 갑자기 잘 돼서 자신감 뿜뿜.
    공을 정확히 맞췄을 때의 손맛.... 아무래도 피지컬 보다는 멘탈 쪽 운동인 것 같기도 하구요.
    돈과 시간과 동반자가 있어야 할 수 있는 운동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802 우울하네요 3 ..... 2019/04/01 1,358
917801 보온병이 이렇게 오래가나요? 12시간 지나도 따뜻해요 8 .. 2019/04/01 3,315
917800 나물이 넘 좋아요.. 12 ... 2019/04/01 2,965
917799 대형마트에 세재사러 갔는데 판매원들끼리..... 78 .... 2019/04/01 24,148
917798 헌신적인사람이 돌아서면 복수도 잘하나요? 13 .. 2019/04/01 4,293
917797 소맥 맛있나요? 2 .. 2019/04/01 791
917796 부부 각방 쓰면 이상해보이나요? 14 ........ 2019/04/01 6,212
917795 완전 말라비틀어진 시래기도 먹을수 있나요? 1 ... 2019/04/01 1,110
917794 수면 중 귀뚜라미 글을 보니.. 7 베스트글 2019/04/01 1,968
917793 테이프처럼 붙이는 손톱이요. 2 ... 2019/04/01 1,200
917792 사람의 마음을 기다리다가 떠나는사람 10 ㄱㄴㄷ 2019/04/01 2,635
917791 오사카가려해요.유니버셜수트디오가 주 목적이고요. 10 오사카성 2019/04/01 1,931
917790 서울에서 제일 풍수지리가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27 ㅇㅇ 2019/04/01 11,002
917789 안현모님은 영어를 어떻게 그렇게 잘 하시나요 25 sa 2019/04/01 17,690
917788 위장이 안좋았는데 나아지신분 있으신가요ㅠㅠ제발 봐주세요 23 .. 2019/04/01 3,631
917787 윤지오씨 24시간 라이브하신대요 24 ㄱㄴ 2019/04/01 5,574
917786 초등아이 스마트폰 사용시간이요 초딩맘 2019/03/31 494
917785 압력솥 김빠지는 소리가 시원치 않은데 뭐가 문젤까요? 1 ㅠㅠ 2019/03/31 1,415
917784 "비상 호출에도 무응답"..논란 커지자 연락 뉴스 2019/03/31 1,446
917783 열혈사제 질문있습니다 6 열혈시청자 2019/03/31 2,083
917782 국민임대주택 보증금 인상율 역대 정부 중 최저 7 이문덕 2019/03/31 1,582
917781 마사지 받으면서 살빠졌다는소리 6 에고 2019/03/31 3,628
917780 영어강사님 ᆢ멜 감사해요 ! 80 혹시나보시면.. 2019/03/31 3,790
917779 중학생 오전에 병원갔다 올때 담임쌤께 문자연락하면되나요? 6 중학생 2019/03/31 4,141
917778 분당 탄천은 무슨동 쪽이 잘 되어있나요? 4 산책 2019/03/31 1,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