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니멀 라이프 어떻게 실천하고 계신가요?

조회수 : 5,667
작성일 : 2019-03-29 13:03:59
1. 쓸모없는 물건들 버리기
2. 소비를 줄이기
일단 1번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IP : 223.33.xxx.6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9 1:06 PM (175.223.xxx.243)

    1번후 2번입니다

  • 2. 2번
    '19.3.29 1:06 PM (223.39.xxx.191)

    하고 있는데 2달째까진 비참하고 우울하고 죽겠더니 석달째 부터는 할만하고 4달째 부터는 완전 적응했어요

  • 3. ..
    '19.3.29 1:13 PM (182.211.xxx.76)

    얼마전에 쓸만해서 쌓아놨던 물건들 몇 차례에 걸쳐 나누고 팔고 하다보니 이것도 에너지가 생각보다 더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더 나이들면 못 할것같아서 이번 기회에 정리했어요.
    그리고나서부터 공간 차지하는 유형의 것을 들이는 것에 피로감을 느껴 안사게 됩니다.

  • 4. ..
    '19.3.29 1:22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1번을 해보니
    2번이 되더라구요

  • 5. 맞아요
    '19.3.29 1:51 PM (122.62.xxx.253)

    1번을 하니 2번이 되는데 그 2번을 돈주고 팔려고 중고시장 내놓으시면 더더욱 1번 하기 힘들어져요.

  • 6. 1번부터
    '19.3.29 2:04 PM (220.78.xxx.47)

    하다보면 내가 미쳤지.이런걸 왜 돈주고 샀을까.
    왜 이런걸 버리지 못하고 끌어안고 살았을까 아주 잘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면 주위의 어수선한 공간들도
    정돈 되었으면 참 좋을텐데 싶고.생각이 맑아지는 느낌.

  • 7. 1번부터 22222
    '19.3.29 2:28 PM (193.115.xxx.225)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버리고 기부하고 소비재는 한 곳에 잘 정리해서 재고 파악해서 써요. 지겹다고 막 쓰지 않고 하나씩 비워지는것에 기쁨을 느끼며 소비해요. 이걸하니 소비는 자연스럽게 신중해져요.

  • 8. 사세트
    '19.3.29 2:38 PM (39.115.xxx.42)

    1번 후 2번이 되야 하는데 1번 후 2-1이 되어 문제.
    ((버린것과 같은 기능을 하는 다른 걸 새로 산다))
    이번생은 미니멀 포기했어요. 흑흑

  • 9. ..
    '19.3.29 2:41 PM (14.32.xxx.219)

    내가 미쳤지.이런걸 왜 돈주고 샀을까.
    왜 이런걸 버리지 못하고 끌어안고 살았을까 아주 잘 느껴집니다. 2222222222222
    오늘도 가방 몇 개 분량 기증센터에 실어다 주고 오는 길입니다.

    이제부터는 물건 살 때 잘 생각해보자고 딸이랑 둘이 얘기했어요.

  • 10. ^^
    '19.3.29 2:56 PM (106.241.xxx.4)

    저도 1번을 해 보니, 2번이 저절로 됩니다. ㅠㅠ 정말 버리는 것도 징글징글해요... 다시는 막 안 살겁니다.

  • 11. ...
    '19.3.29 3:09 PM (14.36.xxx.126)

    2주일에 한 번씩 안 쓰는 옷, 물건 모아다 버려요.
    뭐 살 때 즐겨찾기 해놓고 일주일 고민해서 사구요.

  • 12. 청순마녀
    '19.3.29 3:57 PM (119.69.xxx.71)

    피눈물 나게 물건을 정리하다 보면 (비싸게 산 물건 거저 주거나 버리게 되면) 함부로 집안에 물건을 들이게 되지 않습니다.
    공짜로 나눠주는 물건도 집에 안 들입니다.

  • 13.
    '19.3.29 4:21 PM (121.162.xxx.45)

    ㅇㅇ1번 후 자연스럽게 2번 계속 반복하다보면 되요

  • 14. ㅇㅇ
    '19.3.30 10:35 AM (222.234.xxx.8)

    먹는것은 할수없이 사지만 다른 소비가 확 줄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259 부모님 돌아가시고 몇년지나도 울컥하는게 안없어지네요 11 ㅜㅜ 2019/04/12 3,579
920258 지금현연합사장도 장충기에게 문자보냈나요? ㄴㄷ 2019/04/12 859
920257 핀컬파마 아세요? 13 옛날사람 2019/04/12 7,036
920256 40대 싱글, 집 샀으면 청약통장 필요 없나요? 7 청약 2019/04/12 4,451
920255 스마트폰에 광고가 엄청 깔리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4 ㅠㅠ 2019/04/12 917
920254 나베야 사무실에서 끌려나오는 대학생 14 ........ 2019/04/12 3,364
920253 한개갖고 나눠먹는게 정인가요? ㅁㅁ 2019/04/12 1,066
920252 지금 씨제이 홈쇼핑 한창서씨요. 7 .. 2019/04/12 23,260
920251 나쁜 아내입니다 71 어쩌지요 2019/04/12 21,148
920250 네이버페이 2 ㅇㅇ 2019/04/12 1,355
920249 인공기 사건으로 시민들에게 욕처먹은 오늘자 연합뉴스의 복수 22 문닫어 2019/04/12 3,328
920248 주차뺑소니 당했는데 범인을 잡고보니... 18 실화니 2019/04/12 9,135
920247 자식을 뭐하러 낳는지 63 50대 2019/04/12 10,170
920246 자한당의 통계사기를 제대로 털어주마 ㅡ 이완배 기자 1 기레기아웃 2019/04/12 906
920245 에어프라이어 냄새 어떻게 없앨까요? 5 두리맘 2019/04/12 4,881
920244 아이롱파마 하시는 분들., 2 아이롱 2019/04/12 1,505
920243 대한민국 정부 트윗/일본수산물 수입금지 14 감사합니다 2019/04/12 1,174
920242 동료 남자 체취 4 미영 2019/04/12 3,265
920241 목줄 한 대형견이 30대 남자 중요 부위 물어 7 개무서워요 2019/04/12 3,330
920240 WTO 소송 뒤집어버린 문재인 정부. 35 ㅇㅇㅇ 2019/04/12 3,669
920239 지하철에서 7 소심함 2019/04/12 1,367
920238 주위에 성공했다 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9 d 2019/04/12 1,720
920237 입시 점 기가막히게 잘 보는 곳 있을까요? 15 고3 2019/04/12 2,844
920236 엘리베이터에 끼인적 있으신분. 2 질문 2019/04/12 1,307
920235 마음이 아픕니다 1 123x65.. 2019/04/12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