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0후반에 귀촌했는데 애기 취급을 받네요~ㅎㅎ
1. ㅎㅎ
'19.3.29 11:24 AM (210.94.xxx.89)저도 시골에 세컨하우스 가지고 있는 40대인데..시골가면 저 "새댁"입니다. ^^
2. .....
'19.3.29 11:25 AM (212.103.xxx.246)그래도 나름 괜찮은 이웃들을 만나신것 같네요. 귀촌했다가 텃새때문에 포기하고 다시 도심지로 간다는 이야기들이 많던데요.
3. ㅋㅋ
'19.3.29 11:26 AM (112.153.xxx.46)귀농은 시간여행 되는거네요?? 재미있네요.
4. 우린뼝아리
'19.3.29 11:34 AM (211.35.xxx.161)재밌는 체험을 자주 해요.
텃세는 아주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일 오며가며 부지런히 인사하고 그렇게 지냅니다.
바로 옆 이웃분이 나름 이동네 유지신데 커피도 드리고 해외여행 다녀오면서 외국과자도 드리고 했더니 동네분들께 좋게 말씀을 해주시나봐요.^^
농사는 해본적이 없어서 못하고...로컬푸드에서 아직 사다먹어요. 가끔 대파나 무, 콩 등은 동네분이 주세요.
귀촌만 했는데... 몇 년 지나면 텃밭도 일구려나요?ㅎㅎ5. 하힌
'19.3.29 11:34 AM (124.5.xxx.111)원글님 긍정적이고 좋으신 분 같아요.
저라면 귀에 피고름 흘리고 누워있을듯...6. 궁금
'19.3.29 11:35 AM (1.209.xxx.250) - 삭제된댓글어디인지 여쭤봐도 안 가르쳐 주시겠죠? ㅎㅎ
저도 귀촌 관심 많은데 이미 정착하신 분들 사이로 들어가면
친구 만들기 힘들까봐 갓 정착하신 젊은 분 계신 곳 찾고 있거든요7. 우린뼝아리
'19.3.29 11:43 AM (211.35.xxx.161)여긴 남해입니다.
여행왔다가 바다경관이 아름다워서 이쪽으로 정했어요.
매일 아침 바다를 본다는 게 아직도 신기합니다.
친구만들기는...40넘으니 알던 친구도 서서히 정리가 되고 그래서 그냥 기대않고..남편과 일하는 동지며 친구처럼 지내고 있어요.^^
가끔 한잔 하고싶거나 이야기하고 싶을 땐 코에 바람도 넣고 여행도 겸해서 맘맞는 친구들 만나러 도시(?)로 갑니다. 해외여행도 가고요.
귀촌하면서 집값이 엄청 저렴해진 관계로 ^^ 여유자금은 그런것에 써요.
그래도 도시에서 아파트 생활할 때 보다 덜 드는 것 같아요8. 33333
'19.3.29 11:49 A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예전에 전원주택 지으셨다고 글쓴 분이신가요?
이런글 너무 좋아서 시간되실때 간간이 올려주심 좋을듯요
도시에서가 아닌 삶은 어떤가 궁금했는데 어쩌다 올라온 글은 보통 나쁜 얘기들이 많더라고요
이런 긍정적인 글을 읽으니 힐링느낌이네요9. 흠
'19.3.29 12:07 PM (222.111.xxx.184)원글님, 대지 포함 얼마에 구입 하셨어요?
10. 궁금
'19.3.29 12:08 PM (1.209.xxx.250) - 삭제된댓글오 꼭 한 번 가보고 싶던 남해인데..
남편과 친구처럼 지낸다니 제가 꿈꾸는 삶을 살고 계시네요 ㅎㅎ
귀촌 대비해서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여기에서 연락처 여쭤보면
실례겠죠? 그래도 혹시하는 마음에 멜 주소 남겨봅니다.
ptpt9977@naver.com11. 궁금
'19.3.29 12:08 PM (1.209.xxx.250) - 삭제된댓글멜 주소는 금방 지울게요
12. 레이디
'19.3.29 1:34 PM (223.38.xxx.60)전 그 부분때문에 귀촌을 못하겠어요.
"익명성 보장이 안됨" 때문에.13. ㅌㅌ
'19.3.29 2:01 PM (175.120.xxx.157)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보니까 그 쪽 분들 연세 엄청 많으시더라고요
전 지금 도시주택에 살고 있는데 다른 건 다 좋은데 마당에서 뭐라도 할라치면 이웃 아지매아재들이 자꾸 관심 보여서 싫어요 ㅋㅋㅋ
저 보면 물 만난 고기보듯이 아이고 잘 만났다 이래 보면서 얘기 하니 참 좋다고 하시는데 ㅋ쉬는 날 쉬는 것 같지 않아요14. 힝힝
'19.3.29 2:15 PM (110.21.xxx.253)저도 귀촌하고 싶은데 여자 혼자 되려나요? 바다 보이는 곳이라니 설레이네요.
15. 힝힝
'19.3.29 2:18 PM (110.21.xxx.253)아, 사십 중반입니다
16. 힝힝님
'19.3.29 3:08 PM (1.209.xxx.250) - 삭제된댓글어머 윗님 저도 나홀로 귀촌 계획 중인 40대 중반입니다. 반갑네요 ㅎㅎ
17. 힝힝
'19.3.29 5:25 PM (110.21.xxx.253) - 삭제된댓글앗, 방가워요. 전 귀촌하면 작게 텃밭농사 짓고 싶어요. 특히 수박이랑 참외, 토마토는 꼬옥.
18. 잘될꺼야!
'19.3.29 6:39 PM (223.62.xxx.157)아이는 없으신가요
넘 부럽네요
거기로 가시기전에는 어느지역에 사셨나요
전 서울에 사는데 40대중후반인데
지금이라도 전원생활 내려가고 싶은데
아이도 아직 어리고.
나중에라도 남편과는 전원생활을 할수없을듯해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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