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이혼하고 가난하면 결혼도 못해요?
1. 어쩔
'19.3.29 11:10 AM (175.118.xxx.47)여자 본인이세요?
2. ㅇㅇ
'19.3.29 11:12 AM (212.103.xxx.246)제가 몰라서.
박 조 커플 이야기인가요?3. 비슷한
'19.3.29 11:12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환경의 남자랑 결혼하면 되지요
4. ...
'19.3.29 11:12 AM (112.186.xxx.197) - 삭제된댓글우리 아들도 그런집 딸과 사귀는데
결혼하면 그 집 가장 해야해서 솔직히 싫어요.
지금도 일 안하고 딸이 버는걸로 사는데
결혼하면 아들버는걸로 부양해야 하니까요5. ...
'19.3.29 11:12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그럼 반대로 그런결혼이 하고 싶으세요..??? 82쿡에 수시로 올라오는 시댁글이잖아요... ㅠㅠ 빨대꽂고 사는 시댁때문에 힘들다고..
6. 자본주의
'19.3.29 11:13 AM (223.52.xxx.101) - 삭제된댓글자본주의에서 노동력
7. 바라지만
'19.3.29 11:14 AM (223.62.xxx.83)않음 누가 뭐래요
줄줄이 사탕처럼 엮이니 싫은거지8. ...
'19.3.29 11:14 AM (175.113.xxx.252)그럼 반대로 그런결혼이 하고 싶으세요..??? 82쿡에 수시로 올라오는 시댁글이잖아요... ㅠㅠ. 빨대꽂고 사는 시댁때문에 힘들다고.. 82쿡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에 가도 단골 소재인걸 보면.. 남자나 여자나 할거 없이 그런결혼 생활이 쉬울까요.???
9. 흠
'19.3.29 11:14 AM (110.47.xxx.227)가난한 여자를 며느리로 들이니 열등감 때문인지 시댁에 앙심 품는 것은 물론 남편조차 힘들게 볶아대며 분란 만드는 거 본 게 한 두건이 아닙니다.
결혼은 비슷한 집안에서 성장한 사람끼리 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겠더군요.10. ..
'19.3.29 11:14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부모 이혼하고 가난해도 결혼 할 수 있어요
근데 그 부모 이혼하고 가난해서 그 이유만으로 해준거 받은거 없이
결혼이라는거 하나만으로 내 아들이 이고지고 살아야 될 이유는 없어요.
따로 분가해서 남들처럼 산다면 반대할까요?
결혼하면 왜 친정엄마랑 같이 살아요? 왜 가까운데 살겠대요?
서포트 하겠다는거잖아요?
그 서포트 지들 둘이 다 커버 가능해요?
결국 시댁 돈 가져다가 친정 편히 살게 해주는거 밖에 더 되요?
받는거 하나 없이 결혼 한대도 반대하고싶은 마당에 글보면 나와있진 않지만 유추되죠.
입장이 반대라고 해도 마찬가지에요.11. 음
'19.3.29 11:14 AM (1.230.xxx.9)여자엄마가 딸 집착이 덜 심하다는 편견은 어디서 나온거죠?
저런 집안 자식이랑 결혼하면 며느리건 사위건 얼마나 힘든데요
자식이 어려운 길로 가는데 그냥 두고 보나요12. ㅜㅜ
'19.3.29 11:15 AM (119.193.xxx.53)예비 장모님과 신부가 옆에서 살고싶다 했더군요.
결혼 전부터 그러면 결혼하고 나서는 어떻게 될지 뻔하죠.
신부대신 그집 가장이 되지 않을까요?13. 자본주의
'19.3.29 11:16 AM (223.52.xxx.101) - 삭제된댓글자본 생산력>노동 생산성
어쩔 수 없지요. 원글은 원글보다 가정형편 별로에 가진 것 없고 회사는 결근한번 하지 않는 성실하고 착한 사람 만난다 생각해보셔요.14. 음
'19.3.29 11:16 AM (125.132.xxx.156)비슷한 환경끼리 하는게 좋아요
그 아가씨 입장에서도 그게 나아요
보세요 결혼하기도 전부터 누군지도 모르는 온갖 사람들에게 욕먹잖아요15. ...
'19.3.29 11:18 AM (175.113.xxx.252)솔직히 부모님 능력있으면 이혼은 그렇게 흠은 안될거예요...저 아는언니 딸... 엄마가 능력있으니까 유학까지 갔다왔거든요..... 근데 이혼보다는 그집 가장이라면 애기는 달라지겠죠 한달에 돈천만원이상 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ㅠㅠㅠ
16. 아니..
'19.3.29 11:20 AM (210.94.xxx.89)왜 시모는 아들 집착 심하고 친정모는 딸에 대한 집착이 덜 하고 애 키워 주고 한답니까?
그냥 반대해요? 아니잖아요. 그 딸이 그 집 가장이니까 반대하는 거잖아요.
남자고 여자고 남의 집 가장 빼 오는 거 아니니까요.17. ...
'19.3.29 11:21 AM (1.253.xxx.9)결혼하지말라는 게 아니라
시집돈으로 또 남편돈으로 친정부양하게 될 거니까 그렇죠.
그 아가씨도 비슷한 환경의 남자랑 결혼하면 돼죠.18. 하루
'19.3.29 11:22 AM (59.21.xxx.225)그리고 대개 시모는 아들 집착 심해도 -- 욕좀 할게요 아들노무시키와 며늘이 무심하니까 시어머니의 행동이 집착으로 보이는거죠
여자 엄마는 덜한 편이잖아요 -- 또 욕좀 할게요 딸년과 사위노무키가 알아서 척척 친정엄마한테 잘하니까
친정엄마가 너그럽게 바라만 보고 있는거지요19. ㅇㅇ
'19.3.29 11:23 AM (175.223.xxx.48)이혼하고 가난하다는건
정서적으로 경제적으로 힘들게 컸다는건데
그럴경우 성격적으로 구김있거나 그늘있는 경우가 많아요
오래 사귀어도 살면 또 다른게 사람인데
가족되면 성장과정 결핍이 나올 확률이 큽니다20. ..
'19.3.29 11:23 AM (175.116.xxx.93)본인 아들도 저런집에 장가보내세요.
21. ㅇㅇ
'19.3.29 11:23 AM (110.70.xxx.6)비슷한 처지의 남자와 결혼하세요
22. ??
'19.3.29 11:24 AM (180.224.xxx.155)님은 저런 며느리 얻으세요. 왜 화를 내요?남의 일에??ㅎㅎ
23. .........
'19.3.29 11:24 AM (211.192.xxx.148)비슷한 환경의 남자 만나서 서로 공평하게 양가에 보탬되면서 살면 돼요.
24. ...
'19.3.29 11:24 AM (125.177.xxx.61)요즘 결혼 반대가 가능한가요???
서로 사랑한다하면 누가 말릴수나 있나요?
반대해봤자 서로 좋으면 아무 소용없죠
그나저나 요즘은 아들엄마들 자식집착은 예전과는 다릅니다. 자식이 결혼하면 그들이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독립되길 바래요. 자식 결혼시키고 풍요로운 노후를 보내길 원하는데 그 설계에 자식 뒷바라지는 없거든요.25. 휴식
'19.3.29 11:25 AM (125.176.xxx.103)네 내 아들이 그집 들어가서 그집 가장노릇 하는것 싫어요.
둘이 결혼하는게 아니라 그집 가족들까지
줄줄히 엮여서 결혼하는것 싫어요. 눈에 훤히 보이는 상황 을 좋아할리 있겠어요. 하지만 싫다고 그게 부모마음대로 되나요. 속 터지지요
(꼭 이혼한 가정이 문제가 아니라 거지근성을 가진 사람들요)26. ...
'19.3.29 11:26 AM (14.32.xxx.66)자기 선택으로 인해 자식까지 힘들어 져서 그래요. 재수 없으면 그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니까요. 제가 지금 그 아들분 입장이예요. 친정에서 많이 반대하는 결혼하고 사는데 요즘 우울증이 오려는지 눈물이 시도때도 없이 나네요. ㅎㅎ 전 시댁도 가난하지만 염치 있는 분들이라 저한테 잘해주시고 무리한 요구는 하지 않고 남편도 살다보니 무능하지만 나쁜 사람은 아니고 제가 하라고 하는데로 하는 편이고 나쁘지 않은데요. 제가 자식 낳아보니 제가 그때 다른 선택했으면 아이가 누릴수 있는걸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파요. 전 제가 능력있어 직장 다니며 아이 키우고 살지만 친정동네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는데 그 아이들은 전업엄마 수입차에 아이 데리고 와서 반나절 맡기고 데리고 가고 아가들 하나같이 여유있고 부유해 보이는 모습 보니 왜 부모님이 결혼 반대하셨는지 이제와 이해가 되네요. 저도 결혼전에는 이 아파트에 살고 돈 걱정 없이 살았는데 지금은 저 하나에 남편이며 시댁이며 다 매달려 있으니 숨이 턱턱 막혀요.
27. 저도 고민
'19.3.29 11:28 AM (1.231.xxx.157) - 삭제된댓글딸이 오래사귄 남친네가 좀...
둘이 길게 사귀는 중이라 이젠 말리기도 어렵고
엊그젠 산책하다 괜히 한숨이 나오더라구요
안제 집사고 사나 싶어서...둘 다 직업은 괜찮은 편이지만
서울서 언제 집사고 사나 싶어서요
남친네가 보통 정도면 조금이라도 지원할테고 저희도 똑같이 보태면 출발선이 다를텐데 싶고...
한숨 나와요 저는 반대하기도 힘든 상황이라.28. 비슷한
'19.3.29 11:28 AM (223.33.xxx.64)사람끼리 만나야 한쪽의 희생이 없어요.
29. 제 딸이
'19.3.29 11:29 AM (211.215.xxx.107)이혼 가정 외아들에
시모자리가 아들에게 의지, 가까이 살겠다 선언하는 상황이면
그 남자가 같은 업계에서 열심히 살았건
성격이 좋건 말건
결정적으로 내 딸이 아무리 그 남자가 좋다고 해도
결사반대할 겁니다30. ..
'19.3.29 11:30 AM (116.45.xxx.121) - 삭제된댓글그 여자가 자식낳아도 본인같은 집으로 보내려고 할까요?
이왕이면 좋은 혼처로 보내고 싶은게 부모맘이잖아요.
남자쪽 시모 집착이 문제라면, 여자쪽은 여자 엄마가 굳이 집착할 필요가 없어요.
원글님 말씀하신대로 육아며 살림핑계도 확실하고 여자 본인이 다 알아서 친정에 쏟아붓거든요.
자식이 고집하면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반대하는 부모 입장도 이해는 해주셔야죠.31. 어머어머
'19.3.29 11:30 AM (218.145.xxx.100)이래서 안 돼
마지막 글귀에 앙심 품는거봐요.32. 그건
'19.3.29 11:31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그건 반대상황도 썩...
가난한 홀시어머니 좋아하는 며느리 누규?33. ...
'19.3.29 11:34 AM (110.70.xxx.122)네 님이 그런남자와 결혼하고 자식도 그런 혼사 시키면 돼요
34. 나는나
'19.3.29 11:34 AM (39.118.xxx.220)가난한게 문제가 아니라 염치가 없는게 문제죠. 왜 다른 집 자식을 데려다 가장 노릇 시키냐고요.
35. 아뇨
'19.3.29 11:35 AM (119.201.xxx.231)비슷한 환경의 사람하고 하면 돼요
그런 환경의 사람 옆에 있어봤는데 피 말라요
같은 말을 해도 날 품고 뾰족하게 받아들여서 신경질적이고 사람 들들 볶구 그러면서 본인 연민은 또 무지 강해요
본인이 젤 불쌍하고 젤 힘들고 우울하고 옆에 사람 미치게 만들어요
특히나 남의 집 가장은 남자고 여자고 결혼하지말아야해요36. Mm
'19.3.29 11:36 AM (116.37.xxx.3) - 삭제된댓글누가 결혼 못한댔나요. 남자가 확고하면 부모 반대 무릅쓰고 둘이서라도 결혼하겠죠. 대신 시댁에서 한푼도 안받을 각오 하고요.
제 남편 재혼 후 별거중인 가정에 아버지 한량이고 경제적으로 어렵고 남편 딱 한사람만 건실히 살아요. 저는 일 안해도 평생 먹고 사는데 지장 없을 정도로 부유한 편이고요. 저희 부모님도 처음에 반대하셨지만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요. 아랫글과 차이라면 남편은 본인 집과 거리를 두고 산다는 거죠.
이혼가정에 가난하다고 결혼 못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차이가 나면 어렵죠. 사랑하면 극복해서 잘 사는거고 반대하는 시댁에서 돈 안나온다고 헤어질 사이면 그정도 밖에 안됐던거고요.37. ...
'19.3.29 11:36 AM (211.179.xxx.147) - 삭제된댓글당연히 부모로서는 싫지만
지들끼리 좋다는데 부모가 뜯어말린다고 안하는 것도 아니고 고집부리면 시켜야죠.
돈이란게 너무 속물같아보이고 이해타산적여보이는데
솔직히 있는집 자식이 집안 자식들이 성격도 좋아요.열등감,피해의식,소심함 없어서요.
전 내 아들이 굳이 그런 여성과 결혼하겠다면 반대는 안해요.
딱한마디~너의 선택이니깐 살면서 우리한테 손벌릴 생각하지마라 ~따끔히 말할거예요.38. ...
'19.3.29 11:37 AM (211.179.xxx.147) - 삭제된댓글당연히 부모로서는 싫지만
지들끼리 좋다는데 부모가 뜯어말린다고 안하는 것도 아니고 고집부리면 시켜야죠.
돈이란게 너무 속물같아보이고 이해타산적여보이는데
솔직히 있는안 자식들이 성격도 좋아요.열등감,피해의식,소심함 없어서요.
전 내 아들이 굳이 그런 여성과 결혼하겠다면 반대는 안해요.
딱한마디~너의 선택이니깐 살면서 우리한테 손벌릴 생각하지마라 ~따끔히 말할거예요.39. ...
'19.3.29 11:37 AM (211.179.xxx.147) - 삭제된댓글당연히 부모로서는 싫지만
지들끼리 좋다는데 부모가 뜯어말린다고 안하는 것도 아니고 고집부리면 시켜야죠.
돈이란게 너무 속물같아보이고 이해타산적이게 보이는데
솔직히 있는 집안 자식들이 성격도 좋아요.열등감,피해의식,소심함 없어서요.
전 내 아들이 굳이 그런 여성과 결혼하겠다면 반대는 안해요.
딱한마디~너의 선택이니깐 살면서 우리한테 손벌릴 생각하지마라 ~따끔히 말할거예요.40. 문제는
'19.3.29 11:38 AM (116.126.xxx.128)그런 환경보다
친정엄마가 같이 살고 싶어 한다는것이 문제..
시부모랑 같이 사는거 며느리 입장에선 불편한데
장모랑 같이 살면 누가 불편하고
경제적인건요?
둘이살면서 도움 받아도 힘든 세상에
한명더 부양해야한다면 좋겠어요?
여친엄마 마인드가 좀...ㅜㅜ41. red
'19.3.29 11:40 AM (1.225.xxx.243)여자든 남자든 첫 신혼생활부터 서로의 부모님과 함께 사는거.. 이게 바람직한건가요?? 결혼은 두사람이 자립하는 과정이고 나중에 부모님이 아프셔서 모시는 것도 아니고 아예 첫 신혼부터라니.. 요즘 세상에..
결혼하고 신혼인데 둘이 저녁이나 영화보는거나 하겠나요 그 부모 계속 껴서 셋이 하는거죠.. 이게 건강한 건가요??
이혼하고 가난해서 반대하는 것도 있지만 합가가 젤 큰 문제인듯. 합가 아니라도 근처에 살았으몀 하는건 그 부부에게 계속 의지 혹은 빌붙겠다는 거죠..42. ..
'19.3.29 11:40 AM (223.38.xxx.121) - 삭제된댓글가난하고 부모가 이혼했어도 역지사지라는것도해보고 양심
이라도 있어야죠. 이건뭐 배째라에 애도 안보여줄거다..이러니 다들 반대하는거랍니다.43. ??
'19.3.29 11:42 AM (180.224.xxx.155)염치가 없는게 문제
그 친정엄마가 딸의 행복만을 비는 사람이면 같이 산다. 주변에 산다 소리 못 하지요
딸의 짐이 되지않기 위해서 노력을 해도 될까말까인데 본인이 사주는 집도 아니고 남자네서 집해주는곳에 벌써 들어갈 생각 하는것 자체가 염치가 없는것
저런 염치없는 사람이랑 엮임 잘해주고도 욕 먹어요44. 프린
'19.3.29 11:45 AM (210.97.xxx.128)집을 마련해주는것도 아닌데 근처 살아라 부터가 틀려먹었어요
내가 애도 키워주고,살림도 봐주고 라지만 그럼 나머지도 평생부양해라 아닌가요
애 다 키워준 시어머니도 애크고 나면 같이 있는것도 싫으네 등등 갖가지 고민이 올라오죠
그 장모 자리나 여자나 뻔뻔한거라봐요
가난하다는것 보면 집을 자기가 할것도 아니고 반반도 아니면서 벌써 요구한다는 것 부터도요45. ...
'19.3.29 11:46 AM (223.62.xxx.253)본인이 그 당사자의 여자인것처럼, 이런 엉터리 반박글이 늘 올라오던데요.
저 아랫글은 남녀가 바뀌었어도 반대하는 상황이라는거에 초첨을 두고 읽으세요, 쫌.
아니면 본인이 여자라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자식을 아들만 낳아서 저런 입장에 처했을때 이 글처럼 생각하고 쿨하게 결혼시키고 난 다음에 글 쓰시던지요.46. 어디가 성격이
'19.3.29 11:46 AM (175.127.xxx.46)좋다는건지
여친 본인이나 여친엄마이신가요?
이런 이기적임이 뚝뚝 묻어나는 글을 쓰고 앙심을 품고 있는데 성격이 좋아요?
제 아들은 이런 환경 여자 만나지 말라고 어릴때부터 세뇌시킬거에요
본인 엄마랑 행복하게 사세요
이미 같이 살려고 설계하고 있는 며느리 넘 싫네요
그리고 딸 엄마가 집착 덜한다는건 무슨 편견이신지^^
아빠랑 사이좋고 노후걱정없는 저희엄마는 저를 더 집착?하시는데요ㅋ47. ...
'19.3.29 11:48 AM (175.113.xxx.252)본인이 그 당사자의 여자인것처럼, 이런 엉터리 반박글이 늘 올라오던데요.
저 아랫글은 남녀가 바뀌었어도 반대하는 상황이라는거에 초첨을 두고 읽으세요, 쫌.
아니면 본인이 여자라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자식을 아들만 낳아서 저런 입장에 처했을때 이 글처럼 생각하고 쿨하게 결혼시키고 난 다음에 글 쓰시던지요. 2222248. 요즘애들
'19.3.29 11:49 AM (223.62.xxx.11) - 삭제된댓글약아서 지들이 알아서 거를걸요
반대니 찬성이니 한다고 먹히지도 않고요
그런 결혼하느니 안한다는 애들이 태반인데요 ㅎㅎ49. 그 딸 엄마가 문제
'19.3.29 11:56 AM (211.36.xxx.122)아예 평생
빨대 꽂을 생각하니까요.50. 어우
'19.3.29 12:00 PM (211.36.xxx.122)엉뚱한데 감정이입 마세요.
모든 이혼가정
폄하가 아니예요.51. 아니
'19.3.29 12:10 PM (103.229.xxx.4)근데 남녀 바뀌면 다들 싫어하잖아요?
그러니까 이 경우에도 싫어해야죠.
왤케 불공평해요?52. 네 싫어요
'19.3.29 12:16 PM (117.111.xxx.109) - 삭제된댓글그런 남자랑 결혼했어요. 친정도 가난했지만 부지런하게
평생 일하시더니 집한칸 장만했어요.
그런데 시모가 절 엄청 구박하고 미워했어요.
저 남편보다 외모 낫고 직업같았어요.
시댁 빚도 갚고 합가해 살았어요
그래도 못 잡아먹어 안달였어요.
전 제가 부족해서 매사 애교도 없어 음식도 미숙하고
근데 그거 아녔어요
제가 가난한 집 딸이라 잡아먹으려 든거예요
정말 웃긴건요.
왜 본인 두딸들은 땅 부잣집 선봐서 시켰을까요...53. ...
'19.3.29 12:27 PM (218.235.xxx.91)왜 엉뚱하게 감정이입을?
님도 결혼하면 엄마랑 같이 사려구요??54. ..
'19.3.29 12:33 PM (223.38.xxx.213) - 삭제된댓글님도 결혼하면 엄마랑 같이 사려구요??222
그러다 시부모가 반대하면 연끊구요?
그냥 혼자살아요55. 진짜
'19.3.29 12:47 PM (211.215.xxx.107)마지막줄이 압권이네요.
56. 음
'19.3.29 12:58 PM (211.36.xxx.173)마지막줄이 눈살 찌푸리게하네요
심정은 이해가나 그래봐야 남편만 힘들테니
독기나 피해의식은 빼고 결혼하심이57. 핑게
'19.3.29 1:19 PM (124.53.xxx.131)부모가 이혼하고 가난한거 보다
며느리감 자체가 맘에 안들면 그렇게 말하기도 하겠지요
이혼했다...가정환경 별로라서 보고 배운거나 있을까?배우자를 대하는 것도 결국 본대로 비슷하게 흘러간다
가난하다...내아들이 벌은 돈으로 친정 부모 생활비 보내게 될 확률 높다
이 모든걸 상쇄시켜줄 정도로 처자가 특별한 장점도 없어 보인다..
등등으로 반대하게 되겠지요.
이혼은 절대 흠은 아니지만 상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런가
혼사할땐 꺼림직하게 생각 하기도 하더라고요.58. 애기엄마
'19.3.29 1:43 PM (220.75.xxx.144)살아보니 자라온 환경.이란게 중요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걸꺼예요.
물론 잘큰사람도 있지만요59. 마지막구절
'19.3.29 1:51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마지막 구절 공감합니다. 지들은 뭐가 그렇게 잘나서.
60. ....
'19.3.29 1:5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저러다 결혼하면 여자는 시댁에 평생 눈길도 안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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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더더욱 반대해야하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지가 가난해서 상대방에게 피해주고 덤으로 빨대 꽂아 미안하다 생각하면
반대하는 상대부모를 이해못하고 저리 나올수 없거든요
결혼했으니 빨대 꽂는게 당연하고 그거에 대한 미안함도 없고 아무 생각이 없으니
반대한 시부모를 안보니 어쩌니하며 원망하는거죠
없이 살았으면 염치라도 있고 고마운거 알고 미안함이라도 있든지
대부분 없으면 개념도 염치도 없는듯61. .....
'19.3.29 1:5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저러다 결혼하면 여자는 시댁에 평생 눈길도 안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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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없이 살던 사람은 더더욱 반대해야하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지가 가난해서 상대방에게 피해주고 덤으로 빨대 꽂아야해서 미안한 마음이 있으면
반대하는 상대부모를 이해못하고 저리 나올수 없거든요
결혼했으니 빨대 꽂는게 당연하고 그거에 대한 미안함도 없고 아무 생각이 없으니
반대한 시부모를 안보니 어쩌니하며 원망하는거죠
없이 살았으면 염치라도 있고 고마운거 알고 미안함이라도 있든지
대부분 없으면 개념도 염치도 없는듯62. ....
'19.3.29 1:59 PM (1.237.xxx.189)저러다 결혼하면 여자는 시댁에 평생 눈길도 안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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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없이 살던 사람은 더더욱 반대해야하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지가 가난해서 상대방에게 피해주고 덤으로 빨대 꽂아야해서 미안한 마음이 있으면
반대하는 상대부모를 이해못하고 저리 나올수 없거든요
결혼했으니 빨대 꽂는게 당연하고 그거에 대한 미안함도 없고 아무 생각이 없으니
반대한 시부모를 안보니 어쩌니하며 원망하는거죠
없이 살았으면 염치라도 있고 고마운거 알고 미안함이라도 있든지
대부분 없으면 개념도 염치도 없는듯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없이 살면 배운것도 없는지 시부모 안볼거라는 협박이나 할줄 알고
어이가 없어서63. 윗님
'19.3.29 2:12 PM (27.179.xxx.169)핵 공 감.
없이 산 건 괜찮아요.
염치없고
뻔뻔하니 문제죠.64. ???
'19.3.29 3:1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여자 엄마가 더 괴롭힐 수도 있어요.
65. 익명이라오
'19.3.29 3:14 PM (220.119.xxx.63)... 님 왕공감
없이 산 건 괜찮아요.
염치없고
뻔뻔하니 문제죠2222266. 참 내,,,
'19.3.29 3:16 PM (59.6.xxx.151)걱정 마세요
시가에 돈 많으면 눈길 과하게 줍디다
반대를 하려면 끝까지는 찬성 ㅎㅎㅎ67. 마니
'19.3.29 4:05 PM (59.14.xxx.173)없이 산건 괜찮죠,뻔뻔함이 문제
68. 당연하죠
'19.3.29 5:06 PM (175.223.xxx.20)가난한 편모가정이면 혼자 살아야죠. 엄마 봉양하면서.
결혼전에야 밝은척 착한척 하는거죠. 가진게 없으니 그렇게라도 해야죠.
저런사람이 결혼하면 돌변함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