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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박막례 할머니

ㅋㅋㅋㅋ 조회수 : 4,163
작성일 : 2019-03-29 10:28:17
저 원래 관심 없었는데 82에서 하도 얘기하길래
언제 한번 봐야지 했다가 마침 어젯밤에 
하도 잠이 안와서 몇 개 보고 자야겠다싶어 
보기시작해 한시간도 넘게 봤네요 ㅋㅋㅋ

그 중에서도 
하나뿐인 내편 리뷰 시리즈 ㅋㅋㅋ
저 그 드라마 보지도 않는데 
진짜 미친듯이 웃었어요 ㅋㅋ
드라마시청 내공이 쌓이셔서 그런지
앞으로 벌어질 일 막 예측하고 대사 먼저 치고 
예리한 분석까지 ... 
진짜 웃기더라고요. ㅋㅋㅋ

아예 드라마 리뷰 채널을 따로
만들면 대박날것 같아요 ㅋㅋㅋ




IP : 121.181.xxx.1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막례쓰
    '19.3.29 10:32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방망례 할머니 유튜브 보라고하면 다들 반응이 똑같아요 저도 그렇구요 ㅋㅋ
    일단 뭐야.. 또 좀 이상한 할머닌가보다 이러고 보기 시작하면
    어느새 나도모르게 일단 업뎃된거 전부 봐...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저는 내일 나가야되는데 새벽 두시까지 보다 자장가처럼 할머니 목소리에 잠들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
    넘나 유쾌하심

    어딜가든 뭘 하든 아이고 늙어서못한다 힘들다 아프다 소리가 일절 없으세요.
    물론 편집을 하기도하겠지만 태도 자체가 너무 삶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유쾌하시고...

    말그대로 유쾌상쾌통쾌!! ㅋㅋ

  • 2. 막례쓰
    '19.3.29 10:32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방망례 할머니 유튜브 보라고하면 다들 반응이 똑같아요 저도 그렇구요 ㅋㅋ
    일단 뭐야.. 또 좀 특이한 할머닌가보다 이러고 보기 시작하면
    어느새 나도모르게 일단 업뎃된거 전부 봐...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저는 내일 나가야되는데 새벽 두시까지 보다 자장가처럼 할머니 목소리에 잠들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넘나 유쾌하심

    어딜가든 뭘 하든 아이고 늙어서못한다 힘들다 아프다 소리가 일절 없으세요.
    물론 편집을 하기도하겠지만 태도 자체가 너무 삶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유쾌하시고...

    말그대로 유쾌상쾌통쾌!! ㅋㅋ

  • 3.
    '19.3.29 10:34 AM (49.142.xxx.171) - 삭제된댓글

    스카이캐슬도 웃겼어요

  • 4. 쓸개코
    '19.3.29 10:34 AM (118.33.xxx.96)

    저도 하나 봤는데 재밌으시던데요.ㅎ
    '팬들이 어쩌고 저쩌고'를 꼭 '편들이'라고 말씀하셔요.ㅎㅎ

  • 5. 막례쓰
    '19.3.29 10:39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제일 뒤집어지게 웃었던거 yes or no 봐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시고 진짜 잘려고 누워서 보다가 배찢어짐요 ㅋㅋ

  • 6. 나도 편
    '19.3.29 10:41 AM (175.223.xxx.243)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을 때 막례할머니가 드라마 보며 욕하는 거 보고 나면 화 풀려요~ ㅎㅎ
    구녕바구리도 하나 사고 싶고~~

  • 7. 막례언니
    '19.3.29 11:00 AM (218.55.xxx.84) - 삭제된댓글

    하나뿐인 내 편 촬영장까지 가서 출연자들하고 만났잖아요.
    리뷰하면서 격하게 비판하던 사람들을 실제로 만나니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 보고 눈물나게 웃었어요.

  • 8.
    '19.3.29 11:12 AM (211.36.xxx.134) - 삭제된댓글

    이웃에 전라도 출신 언니가 염병한다는 말을 자주 쓰는데 저는 이 말을 들으면 마음에 생채기가 생겨요
    전라도 사람들은 그냥 습관적으로 쓰는 말인가요?
    이 할머니도 염병 이 말을 자주써서 안보게돼요

  • 9. 저도
    '19.3.29 11:13 AM (59.28.xxx.92)

    요새 보는데 재미 있더라고요.
    그 끊임없이 나오는 말도 그 할매만의 주특기
    제 친구중에도 보면 저런 친구 있는데
    생각하고 느낀것을 바로 말로 만들어 버려요.
    그게 욕이 되든 말이 되든

  • 10. ..
    '19.3.29 11:30 AM (211.179.xxx.147) - 삭제된댓글

    외가쪽이 전라도인데 염병이란 말 자주쓰시긴 하는 것 같아요.
    황당,어이,탄식,짜증날때 많이 쓰이는 듯..
    상대에게 할때도 많지만 혼잣말에 많이 쓰이는 것 같던데요.
    그리고 애정이 있는 상대에게도 흔히 쓰는 것 같아요.
    저는 부산갔을때 너무 무섭고 상처 많이 받았어요 ㅎㅎ

  • 11. ㅋㅋㅋ
    '19.3.29 1:34 PM (180.230.xxx.161)

    할머니 웃으실때 자막에 hot hot hot hot
    나오면 정말 미치게 웃겨요ㅋㅋㅋㅋㅋㅋ

  • 12. 막례할머니
    '19.3.30 9:25 PM (182.230.xxx.158)

    상황극 인형놀이.카페놀이 둘다 보세요
    혼자 밤에 엄청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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