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요리가 싫을까요
결혼하면 안되는거 같아요 아무거나 잘안먹는 아이까지 ᆢ
정말 부담스럽네요 외식도 한동안 많이 하니 아이가 살이 너무 많이 쪄요 자책감이 드네요 집밥 ᆢ이 중요하긴 하네요
요리가 진짜 구질구질하고 싫은ᆢ이맘 ᆢ속풀이 해보네요
잘해드시는분 보면 열정이나 에너지가 부러워요 사먹는 반찬은 저는 그것도 감사한데 가족들은 안먹어요
음식이 왜이리 즐거움이 아니고 짐스러울까요 참 솜씨도 없고 손도 느리긴합니다 시간도 너무걸리고ᆢ재미가 없어요
1. ,,,,
'19.3.29 9:32 AM (115.22.xxx.148)요리쪽은 정말 머리가 안돌아가요..레시피가 외워지지도 않고 해도 기억에 남지 않아요..그러니 뭘 할려면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맞벌이고 남편이 그나마 요리에 관심이 있어 도와줘서 그렇지 진짜 저혼자 해야된다면 정말 암담했을거예요..가사일 하기싫어서라도 직장 오래다니고 싶어요
2. ..
'19.3.29 9:34 AM (220.117.xxx.210)양념은 요새 잘 나오더라구요. 생선조림, 볶음요리 다 성공했어요.
순두부찌개도 맛있던데요.3. 저두요
'19.3.29 9:35 AM (112.154.xxx.139)손빠르고 맛보면 어지간히 재현해내며 솜씨좋다소리들어도
음식만드는건싫어요
근데.싫다는 마음이 크면 더하기싫더라구요
숨쉬듯이 먹는것도 당연한일이라
어차피해야하는거 즐겁기까지는 힘들지만
그냥 아무생각없이 하려구요4. ...
'19.3.29 9:36 AM (110.9.xxx.112)저도 요리하는거 싫어요 ㅠ.ㅠㅠ.ㅠ
근데 왜 82쿡에 자주 오는지 ㅎㅎㅎ
요리에 들어간 시간 정성에 비례해서 맛이 나온다면 성취감 느낄텐데.
그렇지가 않으니 의욕이 안 생겨요.5. ㅇㅎ
'19.3.29 9:45 AM (223.62.xxx.226)그게 손질하고 치우는 것까지 모두 에너지가 많이 들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
6. 전....
'19.3.29 9:51 AM (1.240.xxx.71)누가 뒷 설거지만 해주면 하루종일 해도 좋을것 같아요..
요리는 재밌고 좋은데 하고 먹을때까지 좋은데 치울때가 너무 힘들어요7. ㅡㅡ
'19.3.29 10:10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돈을 좀쓰서ㅡ 다듬어진거 , 물에한번 씻음 끝나게
중간과정을 줄이고
소스류를 시판으로 사버리기
씻고 익히고 소스 끝
제가 쓰는 방법8. ... ...
'19.3.29 10:23 AM (125.132.xxx.105)주부가, 혹은 그냥 여자라서 요리 못하는 분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저는 청소를 잘 못해요. 그냥 힘들고 해도 해도 끝도 안나고 표시도 안나요.
누구나 그냥 한가지는 못할 수도 있어요.
그걸로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요령을 터득하는게 답인거같아요.9. ...
'19.3.29 11:15 A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주방에 서 있는 자체가 싫어요
아무리 간단한 거 먹어도 뒷처리는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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