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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무서운 영화--- 유전

너무 조회수 : 5,182
작성일 : 2019-03-28 23:05:14

원래 강심장이라 공포영화 엄청 즐기는데

왠만해선 전혀 안무서워해요

그냥 재밌는 정도..


어렸을땐 엑소시스트.. 목돌아가는 장면에서 으악 한 번하고 두 눈 다 뜨고 잘 봤고

이후 줄줄줄..


근데 디 아더스 류는 매우 무서워해요

심리적인거

인간의 원초적인 고독감을 건드린다거나

이런것들이오


근데 요 근래 본 거 중에

유전 이라는 영화

무지 무섭네요

정확히는 음산하고 너무너무 어둡고 무겁고.. 헉 스러워요


공포영화 매니아 추천


IP : 58.127.xxx.1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8 11:07 PM (212.103.xxx.118)

    그런 영화 좋아하는데 추천감사합니다~

  • 2. dd
    '19.3.28 11:08 PM (218.51.xxx.94)

    네 저도 그렇게 봤어요. 토니 콜렛트연기가 인상적이었어요.

  • 3. ....
    '19.3.29 2:36 AM (24.36.xxx.253)

    봐야겠네요~

    저도 무서운 영화 잘보고 봐도 무섭다는 생각 잘 안하는데
    최근에 본 도어락보면서는 무서움을 느꼈어요

  • 4. 여주가 열일
    '19.3.29 4:08 AM (85.203.xxx.78)

    아들과 식탁에서 언쟁하는 씬은 진짜... 와...
    정말 마귀가 씌인 것 처럼 그 표정이 어마어마하죠.
    아들역 배우도 완전 질린 얼굴로 눈물 줄줄 흘리는데 진짜 연기올림픽 금메달 3관왕들도 아니고... 엄청나더군요.

    그러다 엄마 천장씬에선 완전 지렸네요.

    결론을 다 알고 다시 보니,
    앞부분에서 '저게 뭐지?' 하며 보던 장면들이 다 이해되면서 정말 소름끼치더라고요.

  • 5. 원글
    '19.3.29 7:35 AM (58.127.xxx.156)

    ㄴ 으아.. 엄마 천장씬... 최고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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