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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거. 목소리랑, 성격이 너무 정반대이면 어떡하나요?

고민 상담해 주세요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19-03-28 21:58:48
생긴건 여성스럽고 여리여리.목소리도 여성스러워요.

















그런데 성격은 특전사에요.

















추진력이며 도전정신. 지기싫어하는 성격.

















실제로 서바이벌게임을 한 적도 있고, 실탄사격도 몇번하구요.

















문제는. 외모랑 성격이 너무 정반대라는 거에요.

















사실 성격이 그 사람 본질인데. 외모가 여성스러워 보여서

















성격이 안보이나봐요.

















이번에 팀장이 되서 열살은 많은 사람들이랑 일해야하는데.

















고민입니다..

















나이도 어려보이고 여성스러워보여서 무능해보이진 않을지,

















이미지가 지금 그렇게 보여지는 것 같아서요

















들려오는 말로는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IP : 223.62.xxx.1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8 10:57 PM (58.127.xxx.156)

    줄 띄워 놓으신거 보니
    별로 여성스러운 외모일지 의구심이 드네요 ;;
    보통 외모 의식하는 사람들이 글쓸때도 깔끔하던데...
    그리고 솔직히
    외모가 여성적이라는건 꾸미는거에 따른거에요

    이목구비자체만으로 여성스럽게 보인다는 경우는 자기 착각이구요
    본인이 여성여성하게 차림을 했거나 화장을 했거나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그런 외모를 지향했겠죠..

    천하의 윤은혜조차도 안꾸미니 상남자애로 에서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지 않았던가요?

    윤은혜가 설마 원글보다 미모가 떨어진다는건 아니겠죠?

  • 2. ....
    '19.3.28 10:58 PM (58.127.xxx.156)

    위에 윤은혜 커프 라는 드라마에서... 라는 말씀입니다

    거기서 머리자르고 보이쉬하게 나오니 진짜 남자애였어요 딱.

  • 3. 혹시
    '19.3.29 12:10 AM (124.56.xxx.35)

    얼굴을 성형해서 완전 뜯어고치셨나요?
    대부분 외모와 성격이 비슷하거든요
    외모가 여성스럽고 목소리도 여성스러우다면
    어릴때 부터 성격도 여리여리하게 자라났겠죠
    주변에서 그렇게 살게끔 만들거든요

    근데 전투적이고 지기싫어하는 성격 그런 성격으로 자라날수 없거든요
    어릴때부터 예뻐서 늘 대접받고 자랐는데 그런성격 될수 없거든요

    그리고 예쁘장한데 성격이 선머슴 같은 여자애들보면
    성격이 진짜 그러면 얼굴은 예쁘장하더래도 보이쉬한 성격이 외모에 좀 비춰요 옷스타일이든지 기타 등등

    그리도 예쁘장한데 성격이 좀 털털하도 남성적인 여자애들도 보면
    얼굴이 예쁘장해도 말투나 스타일에서 좀 털털한 느낌이 배여나오죠

    원글님이 정말 어려보이고 여성스럽고 목소리도 천상 여자인데
    성격이 전투적이고 남한테 지기 싫어하고 그렇다면
    뭔가 언밸랜스 한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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