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왕언니 조회수 : 2,694
작성일 : 2019-03-28 20:37:53
속풀이 글이였는데, 제가 이상한게 아니라니 댓글들 감사합니다. 동네맘 볼까봐 금새 지워요.
IP : 39.7.xxx.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28 8:40 PM (49.1.xxx.120)

    호의가 권리가 되지요.
    매번 호의 베풀면 어느순간 그게 당연해지고 호의를 베풀지 않으면 상황이 애매해지고 불편해져요.
    그러니까 호의는 매번 베푸는게 아니고 무슨 일(특별히 좋은일)이 있을때만 베푸시고, 정확히 엔분의 일 하세요.

  • 2. ...
    '19.3.28 8:40 PM (220.75.xxx.108)

    아니 나이많은 게 죄도 아닌데 이제까지 왜 돈을 더 쓰셨어요?
    초등엄마모임으로 시작된 친구들이 있는데 무조건 1/n 이에요. 밥값이건 차값이건 예외없어요.

  • 3. ..
    '19.3.28 8:4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그나마 앞으론 안사줘도 되겠네요..그냥 그만하면 잘됐다 생각하세요~

  • 4. ㅇㅇ
    '19.3.28 8:42 PM (1.240.xxx.193)

    저흰 자기가 먹은거 현금으로 내요 아님 한사람이 몰아서내면 n분의 1해서 계좌이체 해주구요 왜 연장자라는 이유로 돈을 더 내야하죠? 그냥 오늘처럼 계속 나가세요 몇만원 보태도 티도 안나고 고마워도 안해요.

  • 5.
    '19.3.28 8:43 PM (223.38.xxx.217)

    특별히 축하할 일 있어서 사는거 아닌 다음엔 n분의 1이 가장 합리적이고 뒷말 없어요.
    나이 있다고 평생 더 낼거 아니면 그러지 마세요.

  • 6. 첨부터
    '19.3.28 8:43 PM (124.50.xxx.71)

    잘못하셨네요. 나이랑 상관없이 칼같이 더치해요.
    지금부터라도 꼭 그러세요.
    양심없는 엄마들 얼마나 많은데요ㅜ 고마워도 안하는걸..

  • 7. 이 무슨
    '19.3.28 8:44 PM (112.152.xxx.155)

    논리래요??
    너무 염치없는 어무니들 아녀요?
    나이 많다고 왜 더 내요?
    나이 먹는데 뭐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아니 그리고 그간 그렇게 사줬으면
    오늘은 내가 살께.하는 인간 한명 없었나요?
    흐미. .

  • 8. 극ㆍ
    '19.3.28 8:45 PM (58.228.xxx.58)

    n분의 1도 별로
    왜냐면 자기먹은건 엄청비싼거 내가먹은건싼거일때
    그냥 각자가먹은거 내는게낫지
    난 먹지도않은걸 낼때 너무싫어요..
    그냥 자기가먹은걸 계산하는게 젤좋은듯..

  • 9. ....
    '19.3.28 8:46 PM (221.138.xxx.195)

    딸 친구 엄마가 저보다 7살 위에요.
    사실 그 분은 빠른년생이라 학번으로는 8년 차이.
    아이 5세 때부터 지금 5학년까지 가깝게 지내는데요,
    맹세코 단 한 번도 얻어먹은 적 없습니다.
    항상 더치 하거나
    좋은 일 있을 때 서로 가볍게 사기는 하지만
    일방적으로 얻어먹거나 제가 돈을 조금 낸 적은 없어요.

    근데 늦둥이 둘째 조리원 엄마들을 한번 만났는데
    제가 못 참고 계산을 하고 있더라고요.
    다들 저보다 많이 어렸었거든요.
    한두번 만나고 끝이었지만
    보통은 어린 사람들이 나서서 내야지 공평해지는 거 같아요.

    글이 다 맞다면 그 모임 엄마들 완전 별로인 듯.
    앞으로는 절대 더 내지 마셔요.

  • 10. ....
    '19.3.28 8:54 PM (211.110.xxx.181)

    셋이 만나는데 막내(? 그냥 친구에요 ㅎㅎ)가 돈 계산을 하면서 잔돈은 자기가 내요
    그 전에 둘이 만날 때는 제가 자주 샀구요. 셋이서 만나면서부터 1/n 하자고 해서 내는데 자투리는 본인이 내요.
    34000원 나왔다면 만원씩 내~ 이러거든요.
    그게 몇 번 되니까 어떻게 하지 싶네요.
    전 밥 사줄 만큼 여력도 있고(모임 거의 없어서 그 정도는 매번 내도 돼요) 사줄 의사도 있는데..
    돈은 재빠른 그 엄마가 내 버리거든요.
    뭔가 밥 사줄 핑계를 찾아야겠네요.

    왕언니라고 돈 내라는 법은 어디에도 없어요.
    모임 엄마들이 얌체인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985 김학의 출국금지 여부 몰래 접속한 법무관 2명 조사 중 7 ,,, 2019/03/29 3,706
917984 이재명 가진 주식, 11억 오천만원, 전량매도 8 아이피는 8.. 2019/03/29 3,997
917983 급해요) 지금이라도 생기부 고칠수있나요ㅠ 5 2019/03/29 5,047
917982 文 대통령 "처음으로 되돌아갈 지도 몰라 두렵다&quo.. 11 아이피는 8.. 2019/03/29 5,272
917981 왜 82에서 김의겸을 감싸주는 것인가요? 68 놀란게..... 2019/03/29 3,483
917980 "장자연 아닌 '방 사장 사건'" 윤지오 눈물.. 1 뉴스 2019/03/29 1,731
917979 저는 김의겸 대변인 집 구입 반갑더군요. 25 robles.. 2019/03/29 3,648
917978 대문 글들 읽다가 넘넘 가슴이 아파서요 6 2019/03/29 3,080
917977 일드, 심야식당 좋아하세요? 2 bobo 2019/03/29 1,325
917976 [KBS 인물현대사] 김구 암살범 안두희 북마크 2019/03/29 766
917975 탄력 없는 39살인데요 지방이식 별로일까요? 6 ㅇㅇ 2019/03/29 4,015
917974 전 떠오르는 얼굴이 있으면 그다음날 꼭 27 3월이 간다.. 2019/03/29 6,711
917973 스마트폰 사용 시간 제한 앱이 있나요? 4 청소년 2019/03/29 3,050
917972 저는이제더이상 좌파는못할것같아요 82 ㅇㅇ 2019/03/29 6,644
917971 세탁기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세탁기 2019/03/29 1,429
917970 새 키우시는 분들 계신가요 8 날아라 2019/03/29 1,253
917969 정말 아름답습니다. 인생은 아름.. 2019/03/29 1,260
917968 집 선택 판단 오류 ㅜ ㅜ 6 휴우 2019/03/29 4,449
917967 옆집 할머니가 짠해요 58 .. 2019/03/29 23,737
917966 TV벽걸이와 스탠드중 어떤걸 선호하세요 2 .. 2019/03/29 2,436
917965 속상해서 집나와 모텔왔어요 11 ㅠㅠ 2019/03/29 6,427
917964 배탈났는데 약이없네요. 4 ㅜㅜ 2019/03/29 1,394
917963 총대 멘 반기문, 중국서 미세먼지 외교 시동..성공할까? 3 흐으으음 2019/03/29 968
917962 방탄팬만...뭐가 이리 어려운가요 6 ... 2019/03/29 2,393
917961 단순일자리를 다니는데 자존심이 상한다면.. 33 2019/03/28 8,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