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보험 드셨나요??진단금 간병비 고민입니다

예진 조회수 : 3,449
작성일 : 2019-03-28 19:23:24
치매보험을 요즘 많이 드는것 같습니다
다음달부터 오른다고 해서
알아보는중인데요
경증(cdr1)에 많이 주는것과
경증에 조금주고
중증(cdr3)에 간병비를 100정도씩 주는게 있더라구요
세부사항이야 제각각 이지만
이런경우 어떤게 나을까요
오늘 결정하려고하는데
중증치매에 걸릴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IP : 220.70.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19.3.28 7:25 PM (58.127.xxx.13)

    그게 중증도 진단이 주관적이라
    받기가 아주 까다롭다고 하더군요

  • 2. ...
    '19.3.28 7:40 PM (116.127.xxx.74)

    다달이 얼마정도 드나요?

  • 3. 예진
    '19.3.28 7:44 PM (220.70.xxx.38)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20년일 경우 5-6만원 10년납에 10만원정도 하는거 같아요

  • 4.
    '19.3.28 7:47 PM (124.64.xxx.116)

    공단의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는 터무니없이 부족할까요?
    몰라서요.

  • 5. 예진
    '19.3.28 8:02 PM (220.70.xxx.38)

    의료보험있지만 실비들도 암 보험 드는것과 같겠지요

  • 6. ㅣㅣ
    '19.3.28 8:28 PM (49.166.xxx.20)

    공단의 보험으로 커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실비가 많아 지니 병원에서 과잉 진료하는 것도
    많은 듯 한데 결국 병원만 살찌우고 보험 사정은 더
    나빠지거든요.

  • 7. 치매가
    '19.3.28 8:30 PM (39.113.xxx.112)

    생각보다 진단 받기가 쉽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보험사에서 그런거 다 고려해서 만든 보험이라고 하더라고요

  • 8. 아버지
    '19.3.29 12:47 AM (58.230.xxx.110)

    말기암 진단받고 보니
    치매보험을 두개나 들어놓으셨더라구요...
    보훈유공자라 보훈병원가심 치료비 안드시는데
    치매는 요양원가야하니 그 비용 자식부담지울까
    들어놓으신거에요.
    돌아가시기 얼마전에 계약기간 만료로 소멸되어
    10년 보험료만 날린셈이지만 아버지가
    그보험때문에 맘편하셨을테니 아깝지만은 않아요...
    치매하니 돌아가신 아버지 보험이 생각나서 주저리~

  • 9. 공단노인장기보험
    '19.3.29 1:50 PM (113.198.xxx.161) - 삭제된댓글

    공단의 노인 장기요양보험은 말하자면 의료보험과 같습니다.
    요양등급 받고 데이케어 센터나 요양보호사를 청하게 되면 급여가 나가는 데
    생활보호자인자, 어느 등급인지에 따라 공단에서 부담합니다.
    예를 들어 본인부담금이 15% 뭐 이런 식으로 부담이 됩니다.
    그러니까 공단의 요양보험은 공단의 건보에서 일부 보조해주고 개인이
    병원비 내는것과 같은 구조입니다. 그 외의 것이 많이 필요하니 개인치매보험을
    생각하는 것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178 돈을 많이 벌어야 남편에게 제대로 대접받는게 현실인가요? 30 !!!! 2019/03/31 7,075
917177 일본 방사능 후쿠시마산 식품 검색 앱... 마트 맥주도 위험하네.. 9 ... 2019/03/31 1,920
917176 4월에 의경입대 합니다.. 1 의경 2019/03/31 987
917175 윤지오 "신변 위협 느껴 경찰에 3차례 도움 요청..무.. 3 뉴스 2019/03/31 1,351
917174 어찌해야 할까요?ㅠ 현명하게 대처할려면! 4 너무 속상해.. 2019/03/31 1,252
917173 (급질) 김포공항 - 9호선 타고 내려서 항공사 카운터까지 몇분.. 4 교통 2019/03/31 1,208
917172 다음 주말에 벚꽃 구경할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요 6 ... 2019/03/31 1,593
917171 반찬담는걸로 나무그릇 써도 되겠죠 ? 11 2019/03/31 2,081
917170 건강검진 혈액검사만으로 종양표지자 검사 하나요? 4 2019/03/31 1,970
917169 나경원 "국회 운영위 열어 김의겸 '위법 여부' 들여다.. 11 융자야! 2019/03/31 1,321
917168 고3.목표 없다는애 어떻게든 달래보고싶은데요. 4 답답 2019/03/31 1,107
917167 윤지오씨 보니 우리사회의 단면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는거 같아요 5 ... 2019/03/31 1,220
917166 스텐통 문의 6 스텐 2019/03/31 1,012
917165 건축사란 직업 잘 아시는 분 5 ㅡㅡ 2019/03/31 2,654
917164 노인 실내자전거 5 실내자전거 2019/03/31 2,504
917163 흰옷 안에 검은색 브라 29 패션 2019/03/31 9,559
917162 영국 법관들은 왜 가발을 쓸까요? 9 전통 2019/03/31 3,891
917161 기대하던 한양도성길 걷기 시작합니다^^ 10 행복한주말되.. 2019/03/31 1,701
917160 잠들기 전 오른쪽 두뇌 속 신경선이 찌르르해요 .... 2019/03/31 547
917159 고 장자연님 사건을 덮기위해 다른 사건들 계속 터트리는 중 케이트 2019/03/31 726
917158 돈에 대한 부담이 없다면 일유보다 영유가 나을까요? 23 ㅡㅡ 2019/03/31 4,490
917157 일본에서 유명한 초밥장인 5 ㅇㅇㅇ 2019/03/31 2,020
917156 턱에 댈 만한 보온물주머니 어디서 사야 하나요 3 2019/03/31 909
917155 몸에서 나오는 기름때? 어떻게 지우시나요? 11 토요일오후 2019/03/31 9,534
917154 책 제목 찾아요(청소년용 입니다) 1 ..... 2019/03/31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