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디스크수술 잘되신분들 계세요?

사바하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19-03-28 18:40:01
4 5번 파열되고 주사치료만 세번 받았는데

풋드랍 ㅡ발등 안올라가고 뒷꿈치로 못걷는 마비증세까지 와서

수술 하려는데 넘 불안해오

하두 실패담을 많이 들어서요

웬만하면 수술안하지만

풋드랍오면 수술해야 된담서요


















IP : 1.245.xxx.1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바하
    '19.3.28 6:42 PM (1.245.xxx.156)

    잘되셨다면..어느수술 하셨나요

  • 2. ㅇㅇ
    '19.3.28 6:55 PM (223.62.xxx.1) - 삭제된댓글

    저는 갑자기 파열되었고 풋드랍과 극심한 고통에 수술 받았어요. 5년전인데 지금은 통증없고 멀쩡해요
    청담 우리들 병원에서 수술받았어요.

  • 3. 윗님
    '19.3.28 7:03 PM (1.245.xxx.156)

    이런댓글이 참 간절했네요
    낼 병원가서 수술결정하려고 해요
    고맙습니다

  • 4. 윗님
    '19.3.28 7:04 PM (1.245.xxx.156)

    근데 혹시
    내시경수술? 현미경수술?
    어떤수술 하셨어요?

  • 5. ㄱㄴ
    '19.3.28 7:05 PM (218.147.xxx.162)

    저희 엄마도 우리들이요~자세한 건 모르겠지만, 어찌됐건 그이후 일은 안하시고 수영만 다니시고 그냥 수술은 잘됐어하세요. 10년이상은 된건같아요.

  • 6. 사바하
    '19.3.28 7:16 PM (1.245.xxx.156)

    근데요
    마비된거 살아 나셨나요

  • 7. ..
    '19.3.28 7:20 PM (124.64.xxx.116)

    가족이 했는데 성공케이스는 아닌데요.
    어지간하면 비수술적 요법으로 치료하고 싶었으나, 도무지 일상생활을 못할 정도라 수술할 수 밖에 없었어요.

    비닥같은 데는 앉지도 못하고 의자에도 겨우 앉고, 서있어도 아프다 하고, 앉아서도 아프다 하고, 누워서도 아파했어요.
    매일같이 잠자다 다리마비가 왔고요.

    수술시간도 예상보다 한참 길어져 걱정 많이 했고, 하고 나서도 통증도 심했고 며칠을 몸도 못 일으키고 그랬어요.

    한 일년 넘었는데 지금도 양말을 허리 구부리고 못 신고 평생 그냥 수술전같은 통증은 없는 것에나 만족하면서 살아야 보다 그래요.
    그 경우 보니, 속칭 터졌으면 긁어낼 수 밖에 없나 보다 했어요.

    레이저로 최소 절개하는 내시경수술로 했는데, 결국에는 사전설명보다 훨씬 크게 절제할 수 밖에 없었다 의사가 얘기하더군요.
    임상경험 풍부한 의사한테 받았는데도요.

  • 8. ㅡㅡㅡ
    '19.3.28 8:27 PM (1.245.xxx.156) - 삭제된댓글

    124님 댓글 감시드리구
    한가지만 더 여쭐게요
    통증잡힌건 다행이구 마비는 좋아지셨나요
    전 마비가 참 불안해요 기분나쁘구요

  • 9. ㅡㅡㅡ
    '19.3.28 8:31 PM (1.245.xxx.156)

    124님 댓글 감사드리구
    통증은 많이 잡혔구 다리마비도
    정상으로 돌아오셨어요?
    전 마비된 느낌이 참 불안하고 기분이 나빠요
    내발을 만지는데
    감각이없고 남의살 만지는기분요

  • 10. ???
    '19.3.28 8:3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작년 1월에 미세현미경수술했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내시경보다 현미경 추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752 잇몸 내려앉는거 어떻게 예방하시나요 21 잇몸관리 2019/03/24 9,692
914751 (도움절실) 교회 다니시는 분들만 꼭 읽어주세요 21 답답한 마음.. 2019/03/24 2,705
914750 경기도 신현리 어떤가요? 9 궁금 2019/03/24 3,406
914749 6명중에 5명 뽑는데 떨어진경우 12 ㅇㅇ 2019/03/24 5,225
914748 고랩 보시는분 꽤 있으신것 같은데 고등래퍼 얘기해요~ 6 후훗 2019/03/24 1,132
914747 이젠 좀 지난 연예인 6 노이로제 2019/03/24 3,780
914746 시댁문안전화 드리나요? 9 Nn 2019/03/24 3,047
914745 홍진영 언니 살이 더 쪘네요 32 미우새 2019/03/24 22,071
914744 아들이 신병휴가 나옵니다 9 개나리 2019/03/24 1,736
914743 교인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2 .... 2019/03/24 1,366
914742 크라운 씌운데가 은은한 불편함이 있을때요. 6 ㅡㅡ 2019/03/24 2,738
914741 나이들어도 좋은인품 3 인상 2019/03/24 3,163
914740 정치인도 외모 정말 중요한가봐요 5 안녕 2019/03/24 2,378
914739 쑥보관 방법 좀 여쭤요~ 2 지혜를모아 2019/03/24 1,536
914738 형부 환갑인데요.. 8 처제 2019/03/24 4,718
914737 학원비 투자가치 있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ㅠ 15 고민 2019/03/24 4,826
914736 납득이 안되어서 쓰는거에요 77 tree1 2019/03/24 13,957
914735 국토부 장관 2019/03/24 602
914734 물많이 마시고 결석(추정) 제거 경험담 6 물많이 2019/03/24 3,904
914733 폭력적인 아버지 가지신분 계신가요? (스압) 5 룽말이 2019/03/24 3,890
914732 호의를 베풀어도 무례한 싸가지들.. 9 싸가지 2019/03/24 3,323
914731 저 영어 열심히했던 학생인데 아무도 안알려줬던거.. 질문해요. 14 바보 2019/03/24 8,698
914730 세상에 조성모가 이렇게 노래를 잘 했다니!! 29 조성모 2019/03/24 7,972
914729 감정표현 얼마나 하고 사시나요 화나는거요 2 Ddd 2019/03/24 1,628
914728 애슐% 어제 갔는데.. 14 2019/03/24 5,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