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거의 2달 기다리라고 했다가 만나기 싫다는 전남친

.... 조회수 : 3,346
작성일 : 2019-03-28 18:39:21
전에 잠깐 사귄 사란인데,
구질구질하지만 1월 말에 연락했어요. 그리고
나랑 연락하고 싶지읺으면 연락하지 말자 했더니 한번 만나자 하면서
다음주에 시간 되면 알려준다 하고 그렇게 하기를 이전주까지
이번주엔 제가 사정이 있어서 못 만났어요(독감)
그리고 저한테 못마땅한 일이 있었고
다음주에 만나기로 했는데
만나기 싫다네요.

그리고 자기한테 문자하지 말래요

막상 만나자고 할때는 저도 만날까 말까 할 정도로
저고 별로 인데 막상 저렇게 나오니 너무너무 괘씸해요
어떻게 해야 제 기분이 나아질까요?
IP : 223.39.xxx.1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8 6:40 PM (125.132.xxx.156)

    푹 자고 일어나 재밌는 예능 몰아보고 맛있는거 먹고 그렇게 주말 지냄 괜찮을듯요
    앞으론 구질구질한 만남도 연락도 절대! 마시구요

  • 2. ..
    '19.3.28 6:42 PM (106.255.xxx.9)

    어 사실 나도 만나기 싫었는데 ...우리 통했네?

  • 3. 히구
    '19.3.28 6:51 PM (223.62.xxx.65)

    세상엔 남자가 많고도 많은데
    안맞는 남자를 굳이 왜 자꾸 맞출려고 해요.
    딱! 톡 도 딱 끊어요.
    그리고
    그 쪽서 연락 와도 응대 말고요.

    나 랑 딱 맞는다고 생각 하는 사람도
    결혼 하면 맞네 안맞네 하는데
    애초 안맞는 남잘 뭐하러요!

    아셨죠?딱! 끊음! ㅎㅎ

  • 4.
    '19.3.28 6:58 PM (117.111.xxx.217)

    애초에 구질구질하게 연락한 게 실수
    여친 생겼나본데 미련버리세요

  • 5. ㅇㅇ
    '19.3.28 7:01 PM (223.62.xxx.21)

    여친이 생겼거나 만나서 다시 뭘하기도 귀찮으니 연락하지 말라는거죠.그쪽에서 먼저 연락한거면 열받아서 뭐라하겠지만 원글님이 한거지..딱히 뭘 할수도 없는데요..

  • 6. ... ...
    '19.3.28 7:07 PM (125.132.xxx.105)

    원글님, 때론 이유없이 만나기 싫은 여자 친구 있으시죠?
    그냥 만나도 재미없고 그 시간에 차라리 집에서 티비나 보던가 밀린 잠이라도 푹 자는게 차라리 나은 친구? 연락 받으면 할 말이 없어서 한번 만나자 하고 정확한 일시 안 정하고 대충 그렇게 통화 끊어 본 적 있으시죠?
    그 사람에게 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제발 연락하지 마세요. 괘씸해 하지도 마세요.
    사람 좋아하고 싫어하는데 이유없어요. 그냥 그런 거에요. 서로 인연이 아닌 거 뿐이에요.

  • 7. ...
    '19.3.28 8:09 PM (175.113.xxx.252)

    애초에 원글님이 1월말에 연락하셨어요..??? 뭐하러 하셨어요..??ㅠㅠㅠ

  • 8. ㅁㅁㅁㅁ
    '19.3.28 8:11 PM (119.70.xxx.213)

    그래. 아무래도 인연이 아닌거 같다. 하세요~

  • 9. 무례한
    '19.3.28 8:19 PM (211.227.xxx.2)

    사람이네요. 그냥 만나기 싫다 하면되지.
    그런 사람이니...아 내가 사람보는 눈이 없었네 생각하세요.

    앞으로 좋은 사람 만날거에요.

  • 10. ...
    '19.3.29 9:53 AM (1.215.xxx.109)

    애초에 다른 사람 생긴 거예요... 나중에 만나자는 이야길 믿고 기다리신 게.. 좀 순진하신 듯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311 유리창 뽁뽁이 제거 흔적 어떻게 없애나요? 5 ㅇㅇ 2019/03/28 6,581
915310 예전 명작극장 보는데요 5 2019/03/28 1,319
915309 도쿄 타라레바 아가씨를 4회까지 보았어요 6 tree1 2019/03/28 1,785
915308 패딩 세탁 조언 부탁드립니다. 8 세탁 2019/03/28 2,961
915307 중고생 기초학력미달 비율이 늘고있다네요(기사링크) 31 .. 2019/03/28 4,802
915306 중3영어리딩서 추천 부탁드려요. (구글팟캐스트 추천도^^) 중3영어 2019/03/28 715
915305 연로하신 부모님 유럽패키지 괜찮을까요? 27 풀잎처럼 2019/03/28 3,984
915304 드라마 어이상실 명대사 뭐 생각나세요?? 7 .. 2019/03/28 1,446
915303 오늘 유난히 다운되네요 ㅠ 3 싱숭생숭 2019/03/28 1,207
915302 우리 신규 가입안되나요? 3 궁그미 2019/03/28 1,487
915301 확정일자 전입신고 계약서 쓴 날 해도 되나요? 12 ... 2019/03/28 6,783
915300 위기의 주부들 15분을 보았어요..으흐ㅡㅡ흨ㅋㅋㅋㅋ 11 tree1 2019/03/28 5,322
915299 턱근육 자가 마사지로 효과보신분 계시나요? 2 뷰티 2019/03/28 3,597
915298 삼생삼세 궁금한거요~ 4 .. 2019/03/28 1,588
915297 말할때도 ?를 안쓰는분들과의 대화 6 아프지말자 2019/03/28 1,732
915296 청소 도우미분 부르기전에 별 생각이 다드네요... 17 프렌치수 2019/03/28 6,391
915295 중학생 남아 쿠션 운동화 1 ... 2019/03/28 1,085
915294 무라카미 하루키가'이 정도 책이면 나도 쓰겠다'라고 했나요? 4 ... 2019/03/28 2,963
915293 꼴뚜기를 데쳤는데요.암모니아냄새 1 해산물 2019/03/28 1,235
915292 한국, 아시아 경쟁력지수 1위(딴지 펌) 4 역시 2019/03/28 1,494
915291 한국이 발전못하는 이유 뻔하네요 문 지지자들 보면 75 2019/03/28 3,733
915290 박영선 청문회 요약 7 .... 2019/03/28 2,582
915289 상온에 놔둔 쨈바른 식빵 3 hakone.. 2019/03/28 1,399
915288 전세 재계약하고 묵시적갱신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10 샤랄 2019/03/28 2,057
915287 트레이더* 양념토시살 맛있게 먹는 방법이요~ 5 요알못 2019/03/28 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