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어이상실 명대사 뭐 생각나세요??

.. 조회수 : 1,370
작성일 : 2019-03-28 17:31:53
"암세포들도 어쨌든 생명이에요. 내가 죽이려고 하면 암세포들도 느낄 것 같아요. 이유가 있어서 생겼을 텐데... 원인이 있겠죠. 이 세상, 잘난 사람만 살아가야 하는 거 아니듯이 같이 지내보려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설설희/오로라공주



"나, 너 좋아하냐? 혹시 나 너 보고 싶었냐? 지금 너 안고 싶으면 나 미친놈이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김탄/상속자들













암세포는 말할것도 없는 괴변에다..
김탄 명대사는 정말 뭐지 싶다는..


IP : 210.183.xxx.2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대사
    '19.3.28 5:37 PM (110.70.xxx.136) - 삭제된댓글

    명대사는요. 응대사죠.
    오로라 공주 황마마 잘 때
    침대에서 누나들 기도하던거요.
    대사 뭔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각 신을 다 불렀어요.

  • 2. 오로라공주
    '19.3.28 5:43 PM (110.70.xxx.136) - 삭제된댓글

    나타샤

    "나 남자됐어. 여자가 예뻐 보여.

    어쩔...

  • 3. 오로라공주
    '19.3.28 5:43 PM (110.70.xxx.136) - 삭제된댓글

    나타샤 

    "나 남자됐어. 여자가 예뻐 보여. 

    아놔...남의 집 며느리 노릇까지하고...어쩔...

  • 4. 어..
    '19.3.28 5:44 PM (175.223.xxx.210)

    아 근데 전 오로라공주 완전 몰입해서 봐서 그런지

    저 암세포 대사도 되게 절절하게 들렸었어요 ㅎㅎ

  • 5. ㅇㅇ
    '19.3.28 5:54 PM (39.7.xxx.89)

    예로 드신 저 상속자들 대사는
    정말 오글오글함의 최고봉 같아요.
    억지로 멋 부려 꾸며 쓴 티가 너무 나요

  • 6. 어이없기는한데
    '19.3.28 5:56 PM (211.245.xxx.178)

    전 제가 감당 못할 일은 설설희처럼 그냥 인정해버려요.
    이런일이 일어난 이유가 있겠지...하구요.
    그리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납득할 이유를 찾아요.
    그럼 좀 버틸만하거든요.
    화내고 울고 낙담하고 원망하는것보다는 인정하고나서 견디는게 나아서요.
    설설희 대사가 드라마로 볼때는 어이없지만, 뭐 현실에서의 저라면 아마 설설희와 같았을거예요.ㅠㅠ

  • 7. 드라마는 아니지만
    '19.3.28 5:58 PM (118.221.xxx.161)

    영화 '색계'에서 여주가 남주를 만났을때 선물을 준비하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자 남주가 그래요
    당신이 와준게 선물이라고,,,

  • 8. tree1
    '19.3.28 6:02 PM (122.254.xxx.24)

    저는 저 김탄의 대사 너무 좋은데요
    그런 대사가 있었어요
    와..
    저 드라마 봐야겠네요

    그리고양조위의 그 대사도 너무 좋구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9. ...
    '19.3.28 6:37 PM (175.117.xxx.168)

    암세포도 생명...
    전에 어떤 의사가 암 투병기를 썼는데 암과 싸우지말고 친구가 되어라고 하더군요. 내가 생존해서 인간다운 삶을 이어가는 게 중요하니까 관점을 어떻게 두느냐의 문제일뿐.

  • 10. 아악 일났네
    '19.3.28 7:14 PM (183.98.xxx.142)

    낼부터 상속자들에 대한 글 줄창
    올라오겠네요
    이번엔 잘 피해가야지 불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989 "장자연 아닌 '방 사장 사건'" 윤지오 눈물.. 1 뉴스 2019/03/29 1,742
916988 저는 김의겸 대변인 집 구입 반갑더군요. 25 robles.. 2019/03/29 3,657
916987 대문 글들 읽다가 넘넘 가슴이 아파서요 6 2019/03/29 3,111
916986 일드, 심야식당 좋아하세요? 2 bobo 2019/03/29 1,359
916985 [KBS 인물현대사] 김구 암살범 안두희 북마크 2019/03/29 786
916984 탄력 없는 39살인데요 지방이식 별로일까요? 6 ㅇㅇ 2019/03/29 4,046
916983 전 떠오르는 얼굴이 있으면 그다음날 꼭 27 3월이 간다.. 2019/03/29 6,746
916982 스마트폰 사용 시간 제한 앱이 있나요? 4 청소년 2019/03/29 3,078
916981 저는이제더이상 좌파는못할것같아요 82 ㅇㅇ 2019/03/29 6,679
916980 세탁기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세탁기 2019/03/29 1,447
916979 새 키우시는 분들 계신가요 8 날아라 2019/03/29 1,273
916978 정말 아름답습니다. 인생은 아름.. 2019/03/29 1,281
916977 집 선택 판단 오류 ㅜ ㅜ 6 휴우 2019/03/29 4,477
916976 옆집 할머니가 짠해요 58 .. 2019/03/29 23,768
916975 TV벽걸이와 스탠드중 어떤걸 선호하세요 2 .. 2019/03/29 2,461
916974 속상해서 집나와 모텔왔어요 11 ㅠㅠ 2019/03/29 6,461
916973 배탈났는데 약이없네요. 4 ㅜㅜ 2019/03/29 1,417
916972 총대 멘 반기문, 중국서 미세먼지 외교 시동..성공할까? 3 흐으으음 2019/03/29 986
916971 방탄팬만...뭐가 이리 어려운가요 6 ... 2019/03/29 2,415
916970 단순일자리를 다니는데 자존심이 상한다면.. 33 2019/03/28 8,478
916969 수학학원 강사님들 계신가요?ㅠㅠ 하위권 내신대비 조언 좀 부탁드.. 3 ... 2019/03/28 2,190
916968 카카오스토리 ㅇㅇ 2019/03/28 703
916967 cd황교안 6 ㄱㄴ 2019/03/28 1,516
916966 외모로 사람 성격판단하는건 본능인가요? 6 외모 2019/03/28 3,246
916965 공인인증서를 usb에 복사했는데요. 맞는지 확인 부탁드려요. 14 질문 2019/03/28 1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