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생,중고등학생의 눈에는 몇 살쯤 되어 보이면 할머니라고 할까요?

초등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19-03-28 16:12:56

초등생 엄마인데요. 결혼은 20대에 했는데 30대 후반에 출산을 했어요.

요즘은 아예 늦은 결혼과 출산이 많기는 한데

저희 아이들 친구들은 다들 엄마들이 20대 중반 결혼, 20대후반에 출산이 많아서요.

그래서 제가 다른 엄마들 보다 나이가 많아요.

그러다보니 혹시 나이 많은 엄마라서 할머니로 보일까봐 좀 걱정 되어요.

초등학생, 중, 고등학생들은  몇 살쯤  되어 보이면 할머니라고 할까요?


IP : 118.45.xxx.5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8 4:15 PM (14.35.xxx.185)

    울 수영장 초등학생 아이들이 40대 중후반 선생님을 보고 할머니 선생님이라고 한다는 말 듣고 충격이였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머리 하얗고 얼굴에 주름있으면 할머니라고..

  • 2. ...
    '19.3.28 4:17 PM (14.33.xxx.242)

    50대는 무조건 할머니라 보일거같아요 아이들눈에.

  • 3. 40대요
    '19.3.28 4:17 PM (178.191.xxx.167)

    애들한텐 40넘으면 늙은거에요.

  • 4. ..
    '19.3.28 4:19 PM (223.38.xxx.178) - 삭제된댓글

    고3이면 40이랑 11살 차이인데 설마 할머니라고 할까요.

  • 5. 관리안된 50대
    '19.3.28 4:23 PM (223.38.xxx.73)

    부터인것같아요.
    흰머리보다 짧은 퍼머머리와 두리뭉실한 허리겠죠.
    다들 염색은 하시니..
    82에선 머리길면 죽일듯 덤비지만
    아무리 뭐라해도 여자는 머리짧으면 시각적 여성성이 감소해요.
    머리길어 미운여자가 짧은들 예쁠리 없구요.
    암튼 날씬하고 머리 어깨이상 기르시구요
    붙는청바지에 워커,점퍼차림 하지 마세요.이게 할머니로 가는
    과도기적옷차리이더라구요.
    원피스에 플랫, 슬립온.등으로 젊게입으세요.

  • 6. ....
    '19.3.28 4:31 PM (112.170.xxx.23) - 삭제된댓글

    자기 할머니 또래로 보이면 할머니 같겠죠

  • 7.
    '19.3.28 4:37 PM (211.112.xxx.12) - 삭제된댓글

    사람에 따라 원피스에 단화야말로 할머니 옷차림 같은 경우도 있어요
    패션이란게 정해진 공식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일률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할 수는 없지요

  • 8. 50살
    '19.3.28 4:41 PM (223.38.xxx.253)

    부터요 40대 후반부터 간혹 할머니라고 부를수도

  • 9. ....
    '19.3.28 4:58 PM (117.111.xxx.197)

    걱정마세요.
    초등은 애들이 할머니인줄 모르고.
    중고등가면 나이많이 엄마들 많아요.
    자기 엄마랑 비슷하겠거니 합니다.

  • 10. ㅇㅇ
    '19.3.28 5:03 PM (175.120.xxx.157)

    사십 대 후반은 아니고요 사십 대 후반 초딩 선생님들 많은데요
    애들이 할머니로 안 봐요 55세이상 파마머리에 흰 머리면 몰라도요
    흰 머리가 중요 해요 나이들면 검은 색 머리도 늙어 보이고 얼굴이 죽어요
    갈색머리로 염색하시면 얼굴이 좀 살아요
    염색만 잘해도 할머니 소리는 안 들어요

  • 11. ㅇㅇ
    '19.3.28 5:04 PM (175.120.xxx.157)

    그리고 늙은 사람이 원피스에 플랫이면 더 할머니로 보니까 그런 옷차림도 피해 주세요 빼박 일본할매 스탈이에요

  • 12. 생노병사
    '19.3.28 5:11 PM (124.53.xxx.131)

    거스르려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여자를 가장 나이들어 보이게 하는건 옷차림보다 얼굴 주름보다 헤어스타일보다
    그사람이 갖고 있는 마인드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요.
    수많은 중 장년 여자들 만나 보지만 그런건 겉 껍데기에 불과하고
    결국은 분위기가 좌우한는거 같았어요.
    나이들어 갈수록 책많이 볼거 같은 분위기의 여자가 좋아 보이긴 합디다.

  • 13. 초등
    '19.3.28 5:56 PM (221.157.xxx.183)

    좋은 댓글들~감사해요. 제가 동안이 아니라서 고민이 많거든요.

  • 14.
    '19.3.28 7:13 PM (211.36.xxx.30) - 삭제된댓글

    유치원생은 50대 후반쯤 노인으로 보겠죠
    허리굽거나 마르면 빨리 주름 지니 더 나이들어 보이죠

  • 15. 어떤 이
    '19.3.28 7:48 PM (223.38.xxx.184)

    37에 첫 아이를 낳았는데
    가는 데 마다 할머니라고 하더래요.
    아마 유치원 즈음부터 들었다는 것 같아요.
    그 분이 동안과는 거리가 있거든요.

  • 16.
    '19.3.28 8:46 PM (121.167.xxx.120)

    50중반부터 할머니라고 하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419 혼자된 노인들은 재가하나요? 10 재가 2019/03/28 2,236
915418 상체비만... 1 희망 2019/03/28 1,214
915417 에어프라이어에 등갈비 그냥 소금 후추 마늘만 양념해도 맛있나요~.. 1 ㅇㅇ 2019/03/28 1,925
915416 무기력증에서 빨리 탈출하는법 알려주세요 8 ... 2019/03/28 3,489
915415 냥이가 벽지 찢은거 가리고 못찢게 하려면 7 냥집사 2019/03/28 1,078
915414 통풍 걸려 본 적 있으신 분 계신가요? 3 ........ 2019/03/28 2,156
915413 간단정리_황교활, 이놈 잡았다(feat.박지원, 박영선) 7 ㅇㅇ 2019/03/28 2,688
915412 초5 아들 위인전이나 역사책 추천 해주세요 2 느린아들 2019/03/28 1,397
915411 히비스커스티 추천부탁드려요 3 티사랑 2019/03/28 1,097
915410 박영선 청문회 4 나마야 2019/03/28 1,334
915409 황교안이 미세하게 고개를 끄덕였다는 영상 10 .. 2019/03/28 2,797
915408 오리백숙 남은 것 냉장고 넣었다 꺼냈는데 2 브랜뉴주부 2019/03/28 1,407
915407 이과 남학생, 수학 점수 하락세...조언 구합니다 10 ㅠㅠ 2019/03/28 1,583
915406 개인pt받으면 헬스장 무료이용되나요? 8 건강체질 2019/03/28 4,138
915405 나이차이 나는 남편이랑 살고있는 새댁이에요 21 답답 2019/03/28 10,000
915404 박영선은 새빨간 거짓말로 국민을 호도했다 43 길벗1 2019/03/28 3,548
915403 주변보면... 2 endnk 2019/03/28 689
915402 [LIVE] 세월호 CCTV DVR 조사 중간발표 [목포MBC .. 8 기레기아웃 2019/03/28 986
915401 갤럭시노트9 기종 좋은가요?? 6 .. 2019/03/28 1,682
915400 학교에 부모님 모시고 오라는 말요 4 어떤 2019/03/28 1,740
915399 18배 하면 뒷허리 아픈거 맞나요? 9 잘못한건지... 2019/03/28 978
915398 기분 좋아지는 사람 4 행동 2019/03/28 2,639
915397 정형외과 약 부작용ㅠ 8 ,, 2019/03/28 3,991
915396 서울에 초대형 헌책방이 생겼네요. 18 .. 2019/03/28 6,746
915395 에어프라이어 vs 컨벡션오븐 15 ..... 2019/03/28 5,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