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카톡으로 지적받으면 만나서 얘기 듣는것 보다 더 기분나쁜가요?

dd 조회수 : 3,467
작성일 : 2019-03-28 03:46:44

오래 잘 알고 지내서

이제는 절친이 된 동네 엄마한테

다다다다

카톡 지적질을 당했는데요

참 기분이 그렇네요.

만나서 얼굴보고 얘기 들었으면

내 얘기도 들어보라고 하고

상대 공감도 해주고 하겠고만...


상대는 절교하자는 건 아니고

이러이러한 점을 고쳐라 인데

이렇게 카톡으로 통보하듯 하니

암말도 안하고

그냥 딱 끊어버리고 싶네요


IP : 59.10.xxx.1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8 4:02 AM (122.62.xxx.207)

    뭐 그런 사람이 다있나요.
    자기가 뭐라고...
    저같음 한동안 연락 끊어버리겠어요.

  • 2. ...
    '19.3.28 4:08 AM (175.113.xxx.252)

    네 차라리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같이 하는거라면 몰라도....그럼 내쪽에서도 이런저런이야기 할테고 . 지적받아서 좋아하는 사람 어디있겠어요..

  • 3. 세상에
    '19.3.28 4:18 AM (180.226.xxx.59)

    단점과 흠 없는 이가 있나요

    원글님도 길게 조근조근 상대방의 고칠 점을 적어보내세요

    똑같이 해줘야 자기를 돌아보는 기회도 되죠

  • 4. ㅇㅇ 알앗어 하고
    '19.3.28 4:43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귓등으로 흘리세요.
    저라면 카톡으로 듣는게 더 기분나쁠거예요.
    그동안 그 사람이 그런식으로 남 지적질하는거에 아무도 무례한짓이라고 고쳐줄 사람이 없었나보네요.
    자기자식한테도 그러면 안되는 걸 모르는 듯.
    계속 그러고 다녀서 욕먹고 씹히라고 놔두시기 바랍니다.
    상대할 필요 없어요.

  • 5. 참내
    '19.3.28 4:49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가족도 아니고 동네친한엄마가 뭔 고쳐라말아라@@@@@
    웬만한 나이 되면 절친끼리도 그러지않아요.
    정작 그 사람은 지적질버릇 못 고칠 걸요.
    저라면 당장 아웃시켜요.
    그런 데까지 에너지 낭비할수 없어서요.
    인생이 얼마나 짧은데요..

  • 6. ㅇㅇ
    '19.3.28 5:52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양아치 말고는 그런 아줌마 없으니까 그런 인간들은 좀 거르세요
    핏줄도 나이 먹으면 각자 사느라 남처럼 되는데 일개 동네 아줌마가 뭐라고요

  • 7. ㅇㅇ
    '19.3.28 5:56 AM (175.120.xxx.157)

    양아치 말고는 그런 아줌마 없으니까 그런 인간들은 좀 거르세요 
    핏줄도 나이 먹으면 각자 사느라 남처럼 되는데 일개 동네 아줌마가 뭐라고요
    지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지랄이래요 지랄이
    저 같으면 그 여자 단점 그대로 카톡보내고 차단 해요
    걍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에요

  • 8. 살아보니
    '19.3.28 6:22 AM (49.161.xxx.193)

    안좋은 얘기나 자적은 만나서 직접해야 오해가 없더라구요.
    얼굴 표정이 안보이는 전화도 오해가 생기는데 하물며 문자는 더더더 위험...

  • 9. Dd
    '19.3.28 8:18 AM (59.10.xxx.165)

    말은 날아가버리는데
    카톡은 남아있으니 읽을때마다
    그때의 감정이 토씨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다시 되살아나네요
    그사람의 울분 나의 억울함

  • 10. 111111111111
    '19.3.28 8:22 AM (58.234.xxx.88)

    니가먼데 지적이야 나
    아.네. 아몰랑 시전 ㅋ

  • 11. ㄹㄹㄹ
    '19.3.28 8:30 AM (220.118.xxx.164)

    자기한테 조금만 거슬리면 카톡으로 따지고 화풀이...사람들한테 그런식으로 대하는 사람..당한 사람들이 다 고개 절레절레 흔들고 싫어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116 아이들먹는 코코아차 제티..어른이 먹어도 맛있나요? 4 ........ 2019/04/08 1,279
919115 자연분만에 완모까지 하신 분 계신가요? 19 궁금 2019/04/08 2,699
919114 아빠키172 엄마키165 25 으으 2019/04/08 5,877
919113 '혜경궁 김씨 트위터' 이메일, 이 지사 의전 비서가 만들었다 14 ㅇㅇㅇ 2019/04/08 3,170
919112 캡슐커피가 핸드드립에 비해 맛이 어떤가요? 18 .... 2019/04/08 5,446
919111 안경이 사라졌어요ㅜㅜ 11 어리둥절 2019/04/08 3,325
919110 에휴 삶이 뭐라고 3 2019/04/08 2,725
919109 샐러드 챙겨먹음 건강 좋아질까요? 11 00 2019/04/08 3,407
919108 국내 봄여행으로 1박2일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7 궁금 2019/04/08 2,605
919107 수제 싱크대 가격은 어느정도 할까요? 1 .. 2019/04/08 1,337
919106 친할수록 더 질투하는 거 다 그런거 아니죠? 6 에구 2019/04/08 2,976
919105 늘 화장대 두던 립스틱 하나 ..미친듯이 찾다가 문득.. 4 가끔씩 미치.. 2019/04/08 3,165
919104 이런 노래도 찾아주시려나요? 17 오랜 궁금.. 2019/04/08 4,481
919103 한국사 검정 시험은 문제지만 풀어도 될까요? 3 한국사 2019/04/08 1,064
919102 손자손녀 절대 안봐줄 이유 80 이런생각 2019/04/08 25,999
919101 속눈썹 연장술 배워 볼까요? 3 속눈썹 연장.. 2019/04/08 1,639
919100 프리랜서 급여 질문이예요~ 1 프리랜서 2019/04/08 788
919099 서울 출발 코레일투어 다녀보신 분 계세요? 5 ... 2019/04/08 987
919098 간 마늘, 생강 시판 믿을만 할까요 12 나은 2019/04/08 1,985
919097 급질문 컴대기- 얼굴타박상 병원문의 3 ㅜㅜ 2019/04/08 776
919096 바닐라라떼 맛있는 커피숍은 어디인가요? 27 .. 2019/04/08 5,272
919095 퇴직금에관해 질문입니다 11 2019/04/08 611
919094 업무시간_ 커피마시러 가자고하는데 비용때문에- 2 커피타임비용.. 2019/04/08 2,454
919093 보브컷이 예쁘게 잘 어울리려면 어떤 얼굴이어야 하나요? 4 보브컷 2019/04/08 3,254
919092 파마한지 이틀만에 다 풀렸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어휴 2019/04/08 2,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