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문제 고견부탁드립니다
작성일 : 2019-03-27 21:54:23
2743890
부모님은 오래전부터 특정땅을 아들 몫으로 공표했고
가족이 다 알고있는 상황입니다.
아들은 그땅에서 농사를 짓다가 지금은 수익이 안나서
접은 상태이구요
홀로계신 어머니 가까이 살면서 기여도도 가장 큽니다 .
어머니께선 아직도 명의이전 안했냐?
당장이라도 증여 하겠다고 하시는데 ,
딸들이 반대하고 나서니 아들은
선뜻 실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딸들이 부모의 땅을 증여 받을걸 방지하기 위해
딸들이 법원에서 조치를 취할수 있는게 있나요
근저당설정도 땅 명의자가 같이 동행을 해야 하는거죠?
IP : 113.52.xxx.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현실적으로
'19.3.27 10:01 PM
(211.36.xxx.158)
명의자가 준다면 막을 방법이 없죠. 다만 돌아가시고 10년 이내에 이루어진 증여라면 유류분 청구소송은 가능하겠네요.
2. ..
'19.3.27 10:06 PM
(113.52.xxx.66)
근저당 같은 설정도 명의자가 직접 가셔야 하는거죠?
어머님이 아들 주신다고 예전부터 말했고 ,
정신이 오락가락 해서 이미 아들 주신걸로 아세요
아들은 딸들이 반대하고 나서니 ,
선뜻 실행을 못하고 있어요
3. 나피디
'19.3.27 10:16 PM
(122.36.xxx.161)
정신이 오락가락하시는 걸 진단서등으로 남겨두면 나중에 아들명의로 된것이라도 소송에 유리하지 않을까요.
4. 미적미적
'19.3.28 12:16 AM
(110.70.xxx.194)
특정땅이라고 하는걸 보면 다른것도 있나본데
N/1 하시던가 기여도가 있다시니 비율 더 책정해서 형제끼리 합의해서 상속 받으세요
5. 근저당 설정
'19.3.28 12:43 AM
(182.221.xxx.55)
-
삭제된댓글
명의자 동의 없이는 당연히 못하죠.
6. 원글님은
'19.3.28 1:34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아들?
딸?
아들이라면 그 땅 말고 더 받을게 없다면 그땅 증여받아서 파세요.
그리고 부모님 한테 들어가는 돈 전부 계좌이체 혹은 카드 사용해서 내역서 뽑으시구요. 특히 부모님 재산세 등 공과금도 대납하시고 자료모으세요. 즉 기여도 및 이미 아들재산이라고 부모님이 인정했다 라는걸 남겨놓는거죠. 증여받고 부모님이 10년 내 안 돌아가신다면 딸들도 방법없습니다.
딸이라면 엄마 의사가 아들한테 그 땅 주겠다는데 그게 싫은거잖아요. 싫다해도 엄마랑 아들이 명의이전하면 방법 없구요. 나중에 어머님 돌아가시면 유류분소송하세요. 다만 자식 도리 똑같이 했다는거 딸들도 강력하게 어필해야 하구요. 안그럼 엔분의 일은 못해요.
7. 그런데
'19.3.28 8:06 AM
(183.102.xxx.156)
유류분 청구소송는 10년전까지가 아니라 30년전거라도 할 수 있어요. 단 돌아가시고 그 사실을 안 날로 1년전에 소송해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18129 |
헬스장 오래다니신분들 얼마나 되셨나요? 2 |
ㅋㅋ |
2019/03/28 |
1,623 |
| 918128 |
항공권요 5 |
나마야 |
2019/03/28 |
1,001 |
| 918127 |
미국 대학은 교수들 불륜 관대한가요? 5 |
…. |
2019/03/28 |
4,207 |
| 918126 |
친정아버지 쌍커풀수술?인가 해야되는데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1 |
..... |
2019/03/28 |
804 |
| 918125 |
지금 벚꽃 흐드러진 지역 어디인가요? 10 |
벚꽃보고파 |
2019/03/28 |
3,261 |
| 918124 |
엄마한테 10 |
ㅁ |
2019/03/28 |
3,084 |
| 918123 |
이희진 부모 살인범 김다운 변호사는 돈 때문에 포기했겠죠? 6 |
ㅡㅡ |
2019/03/28 |
5,304 |
| 918122 |
생긴거. 목소리랑, 성격이 너무 정반대이면 어떡하나요? 3 |
고민 상담해.. |
2019/03/28 |
1,617 |
| 918121 |
바지의 비밀 아세요?? 55 |
그거요 |
2019/03/28 |
29,876 |
| 918120 |
저가항공 기내 캐리어 10 |
.... |
2019/03/28 |
3,681 |
| 918119 |
가습기(에어워셔) 디스크 세척이요 2 |
건조해라! |
2019/03/28 |
1,535 |
| 918118 |
아마존 직구 하고 싶은데 배송대행요금 ㅠㅠ 9 |
배송비의압박.. |
2019/03/28 |
1,758 |
| 918117 |
결혼해도 괜찮겠다, 내 짝을 만났다 4 |
겨라녀 |
2019/03/28 |
2,764 |
| 918116 |
짠내투어 예전 방송분 하나도 없네요 ㅠㅠ 4 |
.. |
2019/03/28 |
2,852 |
| 918115 |
뉴스룸에 맥도날드햄버거병 피해자 엄마 17 |
ㅠㅠ |
2019/03/28 |
7,432 |
| 918114 |
봄옷 사놓고 추워서 못 입는데 22 |
** |
2019/03/28 |
7,137 |
| 918113 |
자주가는 가게에서 너무 아는척을 하니 불편하네요 10 |
소비 |
2019/03/28 |
4,492 |
| 918112 |
패션 디자인 공부하려면 대학을 어떻게 가나요? 1 |
... |
2019/03/28 |
1,290 |
| 918111 |
아이가 맞았다는데요. 5 |
초3 |
2019/03/28 |
2,001 |
| 918110 |
뒷담화 vs 상대방 타박 뭐가 더 견디기 힘드세요?? 2 |
이런 사람 |
2019/03/28 |
1,251 |
| 918109 |
다른회사 상사들도 여직원에게 커피 타달라고 요구하나요 26 |
........ |
2019/03/28 |
5,025 |
| 918108 |
[단독] 윤중천 "'김학의 사건', 최순실과도 관계 있.. 3 |
그네 무수리.. |
2019/03/28 |
2,295 |
| 918107 |
트럼프 부인들은 그럼 10 |
ㅇㅇ |
2019/03/28 |
4,353 |
| 918106 |
한끼줍쇼에 나온 오포읍 교수마을은 어떤곳이에요? 6 |
ㅡㅡ |
2019/03/28 |
8,277 |
| 918105 |
카톡 답 빨리 해야한다는 압박감 있으신가요? 16 |
zz |
2019/03/28 |
4,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