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섀도우-디올( 잘 부스러져서 2개 사보고 안녕)
샤올(싱글 샤도우 몇 개 사봤지만 4개 들어있는 꿀레르? 만 여러개, 지금도 사용중인 제품)
겔랑(겔랑 샤도우도 저는 좋아해요. 색감 밀착감 다 좋아요)
케이트(인터넷 면세점에서 만2-3천원 정도로 4가지 색 한꺼번에 들어있는 것 있어요. 지금껏 5개 넘게 사용 중인 제품으로 가성비 좋아요. br2 호가 저는 좋네요)
샤도우는 팁과 손가락, 샤도우 브러쉬 다 사용해요.ㅎㅎ
립-랑콤 겔랑 샤넬 이거 저거 다 사용해보고 지금은 디올어딕트로 정착 몇 년째 어딕트 사용중이에요.
리퀴드 파운데이션-겔랑, 디올, 샤넬, 에슽티러더 여러 제품 여러 번 써보고,, 최근에 저렴이 제품 지베르니 사용중.
이것도 인터넷 면세에서 싸게 샀는데 커버력이 거의 케잌파데 수준이라 진짜 조금으로 커버됩니다. 양 조 절 잘 하셔야 해요. 전 이 것 바를 때 선크림 살짝 후, 손 끝에 코딱지 진짜 작은 코딱지만큼 찍어 여러 군데 펴바른 후,,
*저의 화장팁* 화장퍼프(자연주의 5각형이 가성비 좋고 표면 매끈) 로 두드려 골고루 펴 줍니다.
컨실러- 더 샘(이것도 아주 쌉니다) 선크ㅁ림, 파데 후, 눈 밑 거슬리는 부위 두 세군데 찍어두고 역시,,
*자연주의 화장퍼프*로 펴 발라줘요.
컨실러까지 여러개 하는 과정을 보고 화장이 아주 두꺼울 거라 생각했죠? 아니에요. 퍼프로 과정마다 좁은 면 넓은 면 두드려주며 밀착시켜야 해요. 처음부터 리퀴드를 퍼프에 뭍히면 양만 많아지고 오히려 두꺼워지니 손가락으로 적은 양 펴바르고 퍼프로 펴 주면 더 가볍게 됩니다.
그 후 마무리 파우더-이니스프리 스킨색 압축 파우더(저렴이 역시) 로 살짝 코팅해줍니다.
파우더 퍼프는 안에 들어있는것 보다 더 큰 사이즈로 사서 가루를 뭍혀 살짝 털어준 후 얼굴에 대고 살살 두드리지 말고 손목스냅을 줘서 좀 털털 두드려준다는 느낌으로 ㅎㅎㅎ
저는 이 과정 후에도 자연주의 퍼프 넓은 면으로 살짝 마무리 해줍니다. 가루가 뭉쳐있거나, 번들거리는 부분이 중간 중간 있다거나 한 부분 위주로요.
참,,마무리 파데 는 제가 건성임에도 번들거리는 거 너무 싫어해서 발라줘요. 얼굴 전체 꼼꼼이 보다는 티존부위 위주로요.
기초는,,,스킨은 이 회사 저 회사 저렴이 브랜드 가리지 않고요,
에센스도 요즘은 홈쇼핑 제품, 갈색 에스티, 시슬리 러션 등등 하나로 오래 쓰진 않아요.
아이브로우-아직 문신전인 관게로,,슈에무라 눈썹펜슬 사용중이고 만족해요.
이리 쓰고 보니 제가 무슨 전문가인 마냥 ㅍㅎㅎㅎㅎ 절대 아니고요, 네모 얼굴 50 다 되어가는 기미 많고 칙칙한 피부의 소유자다보니 이래 연구해보고 저래 연구해보고 한거에요.
아마 전문가 분들이 보시면 엉터리라 할 수도 있는 부분 천지빼까리일 듯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