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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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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좀 의아하네요.

갸우뚱 조회수 : 39,758
작성일 : 2019-03-27 20:52:37

결혼해서 애가 3이고, 누가봐도 안정된 유부녀인데....


요즘 뜬금없이 자기 연애때 사진 대중에게 방출하고(별로 궁금해하는 사람도 없는데 말이죠.)


남편과 결혼할때 엄마가 대성통곡을 하면서 반대를 했느니 어쩌니 이러고......


연예인의 대중 관심끌기인가요???


결혼할때 나이차와 소문들 땜에 말이 많았는데, 그때는 많은이들이 궁금해해도 상세한 얘기 잘 하지도 않더니....


별로 대중들은 그닥 안궁금한데....새삼스레 결혼전 얘기는 또 뭐할게 있다고 그러는건지???





IP : 112.150.xxx.190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7 8:54 PM (39.113.xxx.112)

    궁금해 하는 사람도 있겠죠

  • 2. ㅇㅇ
    '19.3.27 8:54 PM (49.1.xxx.120)

    안정됐으니까 결혼전 반대 얘기도 풀고 그러는거겟죠.
    불안정하면 그런 얘기 하겠어요?
    나이차이 많다 돈보고 결혼했다 말 많은 결혼이여서 되도록 안좋은 얘긴 안하고 있었다가
    이젠 대방출 하나보네요.

  • 3. ...
    '19.3.27 8:54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소유진 나올때마다 백종원 얘기 자주 했어요~ 처음엔 깊게 생각 안하고 심혜진씨가 소개해주고~ 깻잎모히또 맛있게 만들어서 다시 만나고 등등ㅋㅋㅋ

  • 4. ...
    '19.3.27 8:55 PM (119.64.xxx.182)

    결혼때도 나왔던 얘기들인데요.
    요새 둘다 방송 활발히 하니까 피디들이 그런 내용 얘기하게 몰고가나보죠.
    얼마전 백종원이 대화의 희열에서 연애담 얘기한것도 있었고요.

  • 5. 요즘
    '19.3.27 8:56 PM (125.142.xxx.145)

    백종원하고 사이가 안 좋나요?
    왜 저런 말을 하고 다니는지...

  • 6.
    '19.3.27 8:56 PM (39.7.xxx.153)

    이거저거 에피소드 중에
    피디한테 딱 보고 섭외 올지도 모를일이죠
    리얼육아든 뭐든 하다가 다시 드라마 하는 수순
    섭외는 오는데 맨날 똑같은 거 우려먹기도 그러죠

  • 7. ...
    '19.3.27 8:57 PM (119.64.xxx.182)

    오늘 보니까 마리텔도 다시 재방하던데 거기에서도 소유진에 대해 얘기하는 장면 나오더라고요.

  • 8. 갸우뚱
    '19.3.27 8:59 PM (112.150.xxx.190)

    애가 3인데.....결혼전 엄마가 나이차땜에 반대했니 어쨌니~~이제와서 뭔소리인가요??

    대중 관심을 끌려거든 결혼생활중에 있었던 부부싸움, 사건 같은 썰이나 풀던지....그건 대중들이 궁금하겠네요.

  • 9. ㅇㅇㅇ
    '19.3.27 9:05 PM (39.7.xxx.164) - 삭제된댓글

    딸가진 부모는 기본적으로 다 반대하지 않나요?
    저도 노처녀였어서 속시원해할줄 알았는데
    울엄마도 쌩뚱맞게 태클걸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 10. 123
    '19.3.27 9:10 PM (49.1.xxx.168)

    이거저거 에피소드 중에
    피디한테 딱 보고 섭외 올지도 모를일이죠
    리얼육아든 뭐든 하다가 다시 드라마 하는 수순
    섭외는 오는데 맨날 똑같은 거 우려먹기도 그러죠22222222222

  • 11.
    '19.3.27 9:18 PM (223.62.xxx.105)

    백종원이
    딸한테만 관심주니
    우울증이 조금 온듯
    저번에 선물이야기하면서
    딸것만 사오고 자기것은
    안사왔다고 무척 서운해 하던데
    백씨가 여자마음 모르는듯

  • 12. ㅇㅇ
    '19.3.27 9:21 PM (211.36.xxx.226)

    소유진 아버지가 나이가 진짜 엄청 많아요 25년생이었나
    어머니랑 30살 차이난다고 들었어요 (소유진이 아버지 56세 때 태어남)
    뭐 그런 환경이었으니 그런 얘기 나올 수도 있을 거 같기도 하고 그래요

  • 13. ..
    '19.3.27 9:24 PM (220.117.xxx.210) - 삭제된댓글

    남편하고 다퉜나봐요. 그래서 홧김에 사진을 올렸다는 생각이..ㅋ

  • 14. 한 사람하고
    '19.3.27 9:32 PM (122.38.xxx.224)

    계속 사는거 지겹기도 하잖아요. 그럴 때도 있겠죠. 무슨 관심들이 많은지..

  • 15. ㅇㅇ
    '19.3.27 9:33 PM (1.228.xxx.9)

    나이 차이 빼고는 결혼 잘 한것 같은데
    엄마가 대성통곡 했다니

  • 16. 저거
    '19.3.27 9:36 PM (139.59.xxx.147)

    예전에 결혼할 때도 한 얘기예요.
    방송은 못 봤지만 물어보니 했겠죠.

  • 17. ㅇㅇ
    '19.3.27 9:38 PM (175.120.xxx.157)

    그거 다 예전에도 말한거에요 ㅋ
    요즘 새삼스럽게 말한 게 아니라요 이 정도면 오지랖의 민족이 맞는 듯 ㅋㅋㅋㅋ

  • 18. 치유기
    '19.3.27 9:43 PM (175.120.xxx.181)

    이후 소유진 아깝다는 사람 많아 그릔듯요
    백종원이랑 상대배우가 비교가 돼야 말이죠

  • 19. ..
    '19.3.27 9:56 PM (1.241.xxx.219)

    어제는 김소영,
    오늘은 소유진.

  • 20. 뭘또
    '19.3.27 10:04 PM (182.226.xxx.159)

    의아합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올렸나보죠~
    별걸 다 시비야~

  • 21. 0ㅣ
    '19.3.27 10:11 PM (122.35.xxx.170)

    어제는 김소영
    오늘은 소유진222

  • 22. 갸우뚱
    '19.3.27 10:22 PM (112.150.xxx.190)

    결혼한다고 방송에 여러번 나온거 봤는데...그때는 엄마가 대성통곡했다(심하게 반대했단거죠) 이런말 전혀 안했어요.

    나이차이 땜에 엄마가 걱정을 좀 했었단 식으로 말했거든요.

  • 23. ...
    '19.3.27 10:40 PM (119.64.xxx.182)

    결혼때 엄마가 반대하고 울었다고 했어요.
    본인은 엄마 아빠 잘 산걸 봤기 때문에 나이차이 아무 상관 없었는데 엄마가 저리 반대를 해서 놀랐다고요.
    반면 아버지는 너무 좋아하셨다고...

  • 24. ...
    '19.3.27 11:03 PM (223.39.xxx.16)

    다른 할말이 없나보죠

  • 25. 그냥
    '19.3.27 11:05 PM (115.23.xxx.69)

    관심 끌고 싶나부죠

  • 26. 정말 몰라서들 ?
    '19.3.28 12:30 AM (180.65.xxx.11)

    소유진도 진정한 의미의 아줌마가 된거죠.

  • 27. ...
    '19.3.28 12:48 AM (183.97.xxx.176)

    어제는 김소영
    오늘은 소유진333


    ㅋㅋㅋㅋ
    이게 베스트 오를만한 화제인지?

    오늘도 여자연예인 까는 판 벌어진건가요?
    82..

    저렴하네.^^

  • 28. 예능해서 드라마
    '19.3.28 12:53 AM (125.134.xxx.134)

    나 영화 더 좋은 예능 받는 여배우들 많아요
    그런데 사업가남편 아내 다둥이 엄마 캐릭터로는
    드라마 영화 감독들 고개 절래 절래 흔듭니다
    남편캐릭터가 얼마나 엄청난데 튀거나 센 역을 할수도 없고 멜로 당연히 아웃이구요
    소유진 한테 제발 아기들 남편 이야기 그만하라고 알 좀 해줬음 좋겠어요
    연기자로써는 저게 손해예요
    백대표때문에 이미지도 좋아지고 주말극이지만 주연도 하고 광고도 찍고 플러스가 되었지만
    오래 다양한 연기하기엔 발목 잡을수도 있어요

  • 29.
    '19.3.28 2:34 AM (118.40.xxx.144)

    머 얘기할수도 있죠

  • 30. 그러고 보니
    '19.3.28 2:58 AM (124.53.xxx.131)

    그러네요.
    돈도 많고 뭐가 아쉬워서 그러는지..

  • 31. ...
    '19.3.28 6:51 AM (203.243.xxx.180)

    엄청 잘놀다가 결혼했다하는데 뭐가 아쉬울까요?

  • 32. 으으
    '19.3.28 7:16 AM (175.223.xxx.3)

    그게요,
    소유진씨가 김구라랑 메인 엠씨 맡은거에요.
    그 아빠본색인가 하는 프로에요.
    그래서 엠씨고 가족이야기 하는 프로니까
    자기 사생활 얘기를 자꾸 해야하는 자리인거에요.

    드라마로 긴시간 할애하기에는
    아이가 3이나 되고 남편도 바쁘니
    엠씨 맡아서 실내녹화로 편하게 규칙적으로 할 수있는 (드라마는 밤새고 대기하고 하니까요)
    그런 자리를 찾아서 이번에 들어간듯.

    본인이 진행자인데
    개인 이야기 전혀 안하고 버틸수가 없잖아요.
    이혼한 사람들도 나와서 이혼을 소재로 막 자기얘기하는 방송분위기에서
    자기 얘기 전혀 안하고 버틸 수는 없겠죠.
    프로자체도 연예인 사생활 엿보는 프로라서.

    그래서 조금씩 하는거에요.
    아이들 얼굴 노출시키는 것은 저도 이해안가지만요.
    저라면 고소영이나 김남주처럼
    아이있는 엄마라는 이미지로 선전은 찍고
    아이들 얼굴노출은 안시킬듯.

  • 33. 살아보니
    '19.3.28 8:22 A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부모가 반대하는 건 이유가 있다 싶겠지요.
    모든 것 다 만족해서 세대차이 스트레스 없을 수가 없는데..
    저는 남편이 두살 연상인데도 답답한 부분 많아요. 그런데 열 살 이상 차이나면
    힘든 부분 있겠지요. 엄마는 삼십년 차이 난다는데. 반대할 이유있었을테고
    .

  • 34. 세라블라썸
    '19.3.28 9:47 AM (116.34.xxx.97)

    저는 어딘지 몰라도 전에 방송에서 들었어요
    엄마가 나이차이 난다고 싫어했고 울고
    아빠는 그런 엄마보며 우울해했는데 이유가
    친정엄마아빠 두분 나이차이가 스무살 넘게 난다나?
    엄마가 나랑살며 싫었나보다고 우울해하셨다고;;;

  • 35. 근데
    '19.3.28 10:53 AM (175.118.xxx.47)

    30살이나 나이차이나는데 어떻게살아요
    대단함 나 50인데 남편80ᆞᆞ

  • 36. ...
    '19.3.28 11:03 AM (106.241.xxx.69)

    소유진 아빠가 재혼해서 소유진 낳은거예요. 그래서 나이차가 많은거구요.

  • 37. 원글님아
    '19.3.28 11:06 AM (112.97.xxx.252) - 삭제된댓글

    애가 셋이고!! 알겠어요?
    애가 3이고가 아니고!!

  • 38. 보담
    '19.3.28 3:15 PM (223.38.xxx.161)

    소유진 인상 확 핀거봄 몰라요.? 절대 둘사이 안 좋지않아요. 재력있는 남자에게 사랑듬뿍받고살아 세상부러울게 없이 사는 느낌이 얼굴에 보입니다

  • 39. 창원 통영의병들
    '19.3.28 3:26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사전투표기간(3월 29일~30일)
    (금요일) (토요일)


    국회의원 선거는 경남 창원시성산구와 통영시고성군선거구 읍면 동사무소에서
    기초의회의원 선거는 전북 전주시라선거구와 경북 문경시 나·/라선거구에서 각각 실시된다.

  • 40. ,,
    '19.3.28 3:39 PM (180.66.xxx.23)

    제주도에 백종원 호텔도 있어요
    백종원이
    돈을 갈퀴로 긁어 모으는데
    다소 불만이 있다고 해도 다 수용할수 있을거 같아요

  • 41. 갸우뚱
    '19.3.28 4:07 PM (112.150.xxx.190)

    누가 사이 안좋대요???
    대중이 관심도 없는걸로 대중 관심끌기 시도하니....소유진이 연예인으로서 감이 떨어진건지? 의아하다는거죠.
    잘 살고 있는 애3 엄마가 뜬금없이 결혼전 엄마가 대성통곡하며 반대했느니~~이딴 소리 왜하냐 싶은거죠.

    마치 남편에게 내가 결혼해줬다 시위하고 싶은데, 그걸 방송에서 대중에다 대고 하는거 같달까요.

  • 42.
    '19.3.28 5:09 PM (218.156.xxx.8)

    관심을 끌든말든 본인이 관심없다면 그냥 무시하고 말 일이지

    뭔 이상한 글까지 쓰고 난리인지

  • 43. ...
    '19.3.28 6:47 PM (115.93.xxx.163)

    원글님 그러지 마요
    왜 같이 욕해달라고 판을 까시나요
    마음씨 곱게 쓰셔요

    소유진 애 셋 키우면서 열심히 살아서 보기좋고
    프로그램 MC라서 개인사 풀 수밖에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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